서정두라는 한 아이가 행복인지불행인지 모르겠지만 1989년5월20일 신성포라는 아주 작고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키는 컷으나 좀비처럼 매우 말랐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매일같이 산신령께 기도를드렸습니다.
산신령께서 그 기도를 들었는지 정두에게 아주 특별한 힘을 주었습니다....그건 바로 가오라는 힘!!!
이 힘은 매우 특별했죠!! 남자앞에선 힘이 나지 않습니다!!그러나!
여자앞에만 가면 이힘은 아주 강해집니다..
그래서 그는 어렸을때부터 동네에서 가오정두라고 불려왔습니다.
그렇게 그 작은 마을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습니다.
중3겨울방학이 끝나갈무렵 어머니께서 정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두야...우리아들..널 우물안의개구리를 만들고싶지않구나...
순천이라는 더 큰 도시로 유학을가서 너의 가오를 널리 알리려구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을 들은 정두는 행복의눈물을 퍼 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순천에서 다니게되었습니다.
정두가 순천으로 유학을 갔다는 소식을들은 신성포동네사람들은 아주 기분이좋아 잔치를 열었고 동네곳곳에 정두이름이 실린 플랜카드가 잔뜩걸어있었습니다.
그러나!!!!정두의순천유학생활은 그렇게 순조롭지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정두가 온 고등학교는 순천공고였기때문입니다!
그것도 기계과...여자가 전혀없죠!!좌절한정두는 방황을 하기 시작했죠..애들은 정두를 가오정두라고도 부르지않았고 촌놈이 유학왔다고만 생각했죠.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어느덧 정두가 2학년이되었습니다...점점 학교생활에 지쳐간 정두에게 힘이 되어준 친구가 한명 생겼습니다!!그건 바로 이용규!!다시말하자면 이글을 쓰고있는 작가입니다...ㅋ
정두와용규는 둘이 아주 단짝이였고 콤비도 엄청 잘 맞았죠.
점점 정두는 가오를 찾아가기 시작했죠.
어느날 용규가 정두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두야 어제 내가 메카 피시방을 갔는데 거기 알바누나 조카 이뻐 같이 땡땡이 쳐서 메카피시방 갈래?"
이렇게 정두에게 말했습니다. 정두는 이 말을 듣고 바로 용규와 같이 점심밥을 먹고 땡땡이를 쳤습니다. 메카누나를 본 정두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누나앞에서 가오를 잡기 시작했죠. 그것을 본 용규는 정두가 예사롭지 않다는걸 알았죠.
그때부터 둘은 매일같이 땡땡이를 쳐서 메카를 갔죠.
선생님한테 개털리면서도 둘은 메카누나를 잊지 못해서 매일같이 땡땡이를 쳤는데.....그들에게 큰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그건바로!!메카알바누나가 그만 뒀다는 소식을 들었죠...ㅠ
한동안 우리는 잠잠하다가 다시 활동을 시작했죠...이번활동구역은
용규의 구역!!공용터미널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이때부터 정두의 가오가 살아났다고 보면 됩니다.
정두와 용규와 탁재용이라는 놈과 같이 땡땡이를 쳐서 실컷놀다가 정두에게 전화가왔습니다.전화를 한 사람은 정두어머니였습니다.
전화를 받은 정두가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진겁니다.그 이유는 선생님께서 정두어머니께 전화를 한 것이죠.물론 저두 저희아버지께 전화를 하셨구요. 정두어머니께서 정두에게 이렇게 말씀을 했답니다.
"내 아들...이 엄마는 너가 유학생활을 잘 하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왜 자꾸 방황을 하니...왜그러니 엄마한테 말해보렴..혹시..가오를 못 잡고 다니고있니?"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주 정두에게 치명타였죠..ㅋ 기분이 안 좋은 정두는 담배나 하나 피러가자면서
골목길로 저희를 데리고 들어갔죠.그래서 우리는 담배를 피고 나왔습니다.정두가 가운데에 스고 나랑 탁재용은 양 싸이드에 섰습니다.
이때였습니다!! 저희앞쪽으로 여중생이 하나 지나갔습니다.정두는 이때다 싶어서 가오를 잡았습니다!! 그 가오는 내 기억에서 전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내 생에 처음 보는 가오였거든요.그렇게 멋진 가오는 처음이였습니다. 여중생을 본 정두는 나와 탁재용의 어깨에 손을 얹은채 노스페이스 짝퉁 반팔티의 마크를 강조하는듯 어깨를 쫙 피며 썩소를 날려주었거든요.이걸 본 나는 가오정두라고 불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정두는 학교에 소문이 가오정두라고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용규때문에 다시 정두의시대가 온 것이죠.
정두는 용규에게 너무 고마웠는지 매일같이 담배와 매점에서 아메리카 핫도그를 사주웠죠.ㅋㅋ 그리고 둘은 베프를 맺기로했습니다.
가오정두 18살 인생 - 작가 이용규
우선 이글을 읽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건 사실을 바탕으로 쓴 글임으로 단1%의거짓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서정두라는 한 아이가 행복인지불행인지 모르겠지만 1989년5월20일 신성포라는 아주 작고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키는 컷으나 좀비처럼 매우 말랐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매일같이 산신령께 기도를드렸습니다.
산신령께서 그 기도를 들었는지 정두에게 아주 특별한 힘을 주었습니다....그건 바로 가오라는 힘!!!
이 힘은 매우 특별했죠!! 남자앞에선 힘이 나지 않습니다!!그러나!
여자앞에만 가면 이힘은 아주 강해집니다..
그래서 그는 어렸을때부터 동네에서 가오정두라고 불려왔습니다.
그렇게 그 작은 마을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습니다.
중3겨울방학이 끝나갈무렵 어머니께서 정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두야...우리아들..널 우물안의개구리를 만들고싶지않구나...
순천이라는 더 큰 도시로 유학을가서 너의 가오를 널리 알리려구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을 들은 정두는 행복의눈물을 퍼 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순천에서 다니게되었습니다.
정두가 순천으로 유학을 갔다는 소식을들은 신성포동네사람들은 아주 기분이좋아 잔치를 열었고 동네곳곳에 정두이름이 실린 플랜카드가 잔뜩걸어있었습니다.
그러나!!!!정두의순천유학생활은 그렇게 순조롭지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정두가 온 고등학교는 순천공고였기때문입니다!
그것도 기계과...여자가 전혀없죠!!좌절한정두는 방황을 하기 시작했죠..애들은 정두를 가오정두라고도 부르지않았고 촌놈이 유학왔다고만 생각했죠.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어느덧 정두가 2학년이되었습니다...점점 학교생활에 지쳐간 정두에게 힘이 되어준 친구가 한명 생겼습니다!!그건 바로 이용규!!다시말하자면 이글을 쓰고있는 작가입니다...ㅋ
정두와용규는 둘이 아주 단짝이였고 콤비도 엄청 잘 맞았죠.
점점 정두는 가오를 찾아가기 시작했죠.
어느날 용규가 정두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두야 어제 내가 메카 피시방을 갔는데 거기 알바누나 조카 이뻐 같이 땡땡이 쳐서 메카피시방 갈래?"
이렇게 정두에게 말했습니다. 정두는 이 말을 듣고 바로 용규와 같이 점심밥을 먹고 땡땡이를 쳤습니다. 메카누나를 본 정두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누나앞에서 가오를 잡기 시작했죠. 그것을 본 용규는 정두가 예사롭지 않다는걸 알았죠.
그때부터 둘은 매일같이 땡땡이를 쳐서 메카를 갔죠.
선생님한테 개털리면서도 둘은 메카누나를 잊지 못해서 매일같이 땡땡이를 쳤는데.....그들에게 큰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그건바로!!메카알바누나가 그만 뒀다는 소식을 들었죠...ㅠ
한동안 우리는 잠잠하다가 다시 활동을 시작했죠...이번활동구역은
용규의 구역!!공용터미널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이때부터 정두의 가오가 살아났다고 보면 됩니다.
정두와 용규와 탁재용이라는 놈과 같이 땡땡이를 쳐서 실컷놀다가 정두에게 전화가왔습니다.전화를 한 사람은 정두어머니였습니다.
전화를 받은 정두가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진겁니다.그 이유는 선생님께서 정두어머니께 전화를 한 것이죠.물론 저두 저희아버지께 전화를 하셨구요. 정두어머니께서 정두에게 이렇게 말씀을 했답니다.
"내 아들...이 엄마는 너가 유학생활을 잘 하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왜 자꾸 방황을 하니...왜그러니 엄마한테 말해보렴..혹시..가오를 못 잡고 다니고있니?"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주 정두에게 치명타였죠..ㅋ 기분이 안 좋은 정두는 담배나 하나 피러가자면서
골목길로 저희를 데리고 들어갔죠.그래서 우리는 담배를 피고 나왔습니다.정두가 가운데에 스고 나랑 탁재용은 양 싸이드에 섰습니다.
이때였습니다!! 저희앞쪽으로 여중생이 하나 지나갔습니다.정두는 이때다 싶어서 가오를 잡았습니다!! 그 가오는 내 기억에서 전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내 생에 처음 보는 가오였거든요.그렇게 멋진 가오는 처음이였습니다. 여중생을 본 정두는 나와 탁재용의 어깨에 손을 얹은채 노스페이스 짝퉁 반팔티의 마크를 강조하는듯 어깨를 쫙 피며 썩소를 날려주었거든요.이걸 본 나는 가오정두라고 불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정두는 학교에 소문이 가오정두라고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용규때문에 다시 정두의시대가 온 것이죠.
정두는 용규에게 너무 고마웠는지 매일같이 담배와 매점에서 아메리카 핫도그를 사주웠죠.ㅋㅋ 그리고 둘은 베프를 맺기로했습니다.
끝~ 2편은 다음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