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오래전부터친구랑사긔고잇는여자를좋아햇어그러다가 그친구랑 깨지게되고...그남자는 오히려 그친구보단 그여자애를 위로햇지....웨그랫을까..ㅎ아마.. 많이 좋아햇나봐그러고나서.. 그남자는.. 그여자애한테솔직하게 좋아한다고 말하려햇는데..어떡하다보니.. 오히려 더 멀어지게되고열락두 잘안하게되더라.. 그러다가기억속에서 잊혀지고...어느날 그 남자애싸이에 그여자가 글을남긴거야....뜨끔햇지..갑자기..그남자는..ㅎ마냥좋아라하면서말야...ㅎ그런데.. 그여자애가 남자친구가잇다는말을듣고아.. 또 한발 늦엇구나..햇지 그러다가 또 열락을 끈게되고...어느날 그남자는 그여자애 소식을듣게됫어... 되게 슬퍼하는거같더래~그여자는 상처두많이입구..그래서 그남자는 결심햇지..그여자애한테 진짜 솔직하게좋아한다구말하기로..ㅎ 그래서 그남자와..그여자는마냥 행복하게지내고잇엇어..그남자애는.. 여자친구한테 처음으로..일기장을쓰게되고..100일날주겟다는다짐으로새벽마다..펜을들고.. 꿋꿋히 피곤해도..힘들어도.. 힘든내색안하면서 웃으면서 일기를쓰고...하루하루.. 그여자애학원앞에데려다주고..비가와도..비를 맞으면서 학원앞으로가고무슨일이잇어도.,. 잠깐이지만..보고싶은마음에 늘.. 달려갓어.....그런데.. 그여자는 이거해주면.. 저것두해달래이런식으로..말야..ㅎ 그남자애는..그여자애가 뭘하든 그남자애눈엔..뭔든지 다 이뻐보이고.. 웃음으로넘기고그랫어..그러던 어느날..그여자는.. 남자애한테안하던 거짓말을하게되는거야...그남자는 다알고잇는데.. 속아넘어가면서..이해하고.. 감싸주고.. 그여자를믿고잇엇지언젠간 그여자가 그남애한테 솔직하게다말할줄알앗대..ㅎ 그러면서..여자애는남자애에게 자기는 비밀이절때없다고..하며그래서 그남자애는 결심햇지..자신의핸드폰을그여자애한테주기로말야..확신을하기위해서그런데...날이갈수록 점점 그여자애는...거짓말이심해지고..틈만나면.. 열락두안하구..그래서그런지 남자애는 그여자애한테자신의 핸드폰을 건내준것도같아..이렇게하면 열락많이 하게될줄알앗대..ㅎ근데.. 오히려 아니더라고..어느날은... 학교에서 그여자애가반친구랑 싸우게됫대...실은 그여자애가 싸운애는.. 남자애랑 같은 초등학교에같은반이엿고... 좋아햇던 여자엿어..ㅎ그래서 그런지 그남자애는 싸운여자를더많이 알고잇엇고..ㅎ근데 그싸운여자가 그여자애한테모라구욕하면서 양다리라구 어쩌구햇대난그걸듣고.. 양다리?..흠..설마..하구 또 한번 마음속으로 되게기고..혼자 끙끙알앗지..그러다가 12월 16일..학교가 끝나구.. 그여자애는 남자애한테 열락하나없더라고..더군다나 시험일테고.. 일찍끝낫을텐데..그러다가 참지못해서 남자가 저놔하게되고학원앞에서 만나기로하구..그남자애는 친구들이랑 노래방을가게됫어노래두대충부르고.. 또다시 그여자애를만나려고학원앞을 가게된거야..ㅎ 그런데..오늘은이상한지.. 가방을 들어주겟다고햇는데오히려 다시 달라고하구.. 추울까봐따뜻한 음료수사왓는데.. 먹지는않고..기분안좋은일잇엇나하구..또 되새기고..그러고.. 여자애는 학원에들어가게되고..ㅎ그남자는 다시 노래방에간거야...그런데 뜸금없이.. 문자가오더라..어디냐고..ㅎ 왠지느낌이이상해서그남자애는 여자애가 학원에서나온걸알게되고만나자구하니깐 일부로 피하는식으로문자하구정말.. 답답해서 미칠거같대~ 그남자애가그러고 한 8시쯤 안되서 문자가왓는데밤에잠깐보재~ 아마..그남자애는예상을햇지학원간다구 집엔거짓말을하구..그때 끈낫다구하구.. 집에들어가기전에자기를 보겟구나하구..근데그남자애랑 그여자애랑 사긘지.. 100일이2틀남앗대.,.ㅎ 그남자애는 자립심이강햇어집안이 그렇게 넉넉한 편두아니고..돈두 그렇게많은편두아니엿지..그래서 알바하구잇엇던거야 그래서 못만난다구햇지.. 그런데 내심 그여자애가 기분이또안좋아보엿대... 그래두 그남자애는..어쩔수없이.. 일을해야됫지.. 돈이잇어야100일엔.. 뭘해줄수가잇으니깐...그러다가 그여자애가 잇다가 문자로열락한대그래서 남자애는 그추운날에두 배달갓다와서늘 핸드폰만 들여다보게되고..'언제문자오나..? 아~ 곳하겟지'이러면서 기다리고잇엇어..그런데 갑자기 눈이오더래~?... 하필 이럴때 눈이와서..옷도다졋고.. 그추운날...배달하고잇고.. 2번이나사고나서죽을뻔햇대.. 그래두 꿋꿋히 열씨미일한거야그여자애가 선물을받고.. 좋아하면서웃는모습을.. 상상하면서말야...근데너무고생하고.. 결국 만오천넌이라는 돈만받고... 가게를나와서.. 눈이오는데 갈떈없고..피씨방에가게되엇지..그런데..뜨금없이.. 결국... 예상햇던..믿고싶지않고..믿어서도안되고.. 사실이여도안되고..거짓말이엿으면하는.. 소식을알게된거야..그남자애는.. 너무화가나서..어쩔수몰라하더니그저..웃으면서 눈물을 흘리게된거야...그러더니..피씨방에서나가서..이추운 새벽에.. 눈을 맞으면서.. 하루종일걷기시작햇지.. 거짓말일거라고 부정하면서...그남자애는 단화를신고잇엇는데..발이얼어서 감각두없지.. 꼐속 핸드폰만열엇다가 닫앗다가..하면서... 손두얼구..계속 2시간동안 밤새 걷다가.. 도착한게결구..그여자애 집앞이엿어.,.ㅎ ..... 울부지면서 소리쳣지...'웨..자꾸힘들게하냐고.. 나.. 정말힘든데.. 꼭이렇게까지해야되냐고'그남자애는 한참을생각햇지...만약.. 그여자애랑 헤어진다면..그여자애는.. 눈물한방울흘리지않을거같다고..... 그저.. 찡그리는 표정으로 알앗어.,.하고그냥..스쳐지나갈거같은..두려움.억울함.서러움그남자애는..눈물을 닦고 일어나서.......결국 마지막에하는말이..'눈..참 이쁘다..^ ^'이말을 남기고..다시 걸엇대...제발.. 해가뜨지않기바라면서...말야...............오늘ㅇㅣ.. 17일이래..만난지..99일이래... 아마 오늘 해가뜨면.. 100일인 내일을 맞이할수잇을지는..모르겟대..그남자애는 그저시간만바라보고잇엇대..9시를가르치는.. 시계...아마.. 시간이 멈추길..누구보다도간절히바라고잇엇을지도모를꺼야... ...정말...과연 여자애는 어떻게할까요,,,??
제발도와주세요..여자친구가..힘들게하네요..ㅠ
한남자가.. 오래전부터
친구랑사긔고잇는여자를좋아햇어
그러다가 그친구랑 깨지게되고...
그남자는 오히려 그친구보단
그여자애를 위로햇지....웨그랫을까..ㅎ
아마.. 많이 좋아햇나봐
그러고나서.. 그남자는.. 그여자애한테
솔직하게 좋아한다고 말하려햇는데..
어떡하다보니.. 오히려 더 멀어지게되고
열락두 잘안하게되더라.. 그러다가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어느날 그 남자애싸이에
그여자가 글을남긴거야....
뜨끔햇지..갑자기..그남자는..ㅎ
마냥좋아라하면서말야...ㅎ
그런데.. 그여자애가 남자친구가잇다는말을듣고
아.. 또 한발 늦엇구나..햇지
그러다가 또 열락을 끈게되고...
어느날 그남자는 그여자애 소식을듣게됫어
... 되게 슬퍼하는거같더래~
그여자는 상처두많이입구..
그래서 그남자는 결심햇지..
그여자애한테 진짜 솔직하게좋아한다구
말하기로..ㅎ 그래서 그남자와..그여자는
마냥 행복하게지내고잇엇어..
그남자애는.. 여자친구한테 처음으로..
일기장을쓰게되고..100일날주겟다는다짐으로
새벽마다..펜을들고.. 꿋꿋히 피곤해도..
힘들어도.. 힘든내색안하면서
웃으면서 일기를쓰고...
하루하루.. 그여자애학원앞에데려다주고..
비가와도..비를 맞으면서 학원앞으로가고
무슨일이잇어도.,. 잠깐이지만..
보고싶은마음에 늘.. 달려갓어.....
그런데.. 그여자는 이거해주면.. 저것두해달래
이런식으로..말야..ㅎ 그남자애는..
그여자애가 뭘하든 그남자애눈엔..
뭔든지 다 이뻐보이고.. 웃음으로넘기고그랫어..
그러던 어느날..그여자는.. 남자애한테
안하던 거짓말을하게되는거야...
그남자는 다알고잇는데.. 속아넘어가면서..
이해하고.. 감싸주고.. 그여자를믿고잇엇지
언젠간 그여자가 그남애한테 솔직하게
다말할줄알앗대..ㅎ 그러면서..여자애는
남자애에게 자기는 비밀이절때없다고..하며
그래서 그남자애는 결심햇지..자신의핸드폰을
그여자애한테주기로말야..확신을하기위해서
그런데...날이갈수록 점점 그여자애는...
거짓말이심해지고..틈만나면.. 열락두안하구..
그래서그런지 남자애는 그여자애한테
자신의 핸드폰을 건내준것도같아..
이렇게하면 열락많이 하게될줄알앗대..ㅎ
근데.. 오히려 아니더라고..
어느날은... 학교에서 그여자애가
반친구랑 싸우게됫대...
실은 그여자애가 싸운애는..
남자애랑 같은 초등학교에같은반이엿고
... 좋아햇던 여자엿어..ㅎ
그래서 그런지 그남자애는 싸운여자를
더많이 알고잇엇고..ㅎ
근데 그싸운여자가 그여자애한테
모라구욕하면서 양다리라구 어쩌구햇대
난그걸듣고.. 양다리?..흠..설마..
하구 또 한번 마음속으로 되게기고..
혼자 끙끙알앗지..그러다가 12월 16일..
학교가 끝나구.. 그여자애는
남자애한테 열락하나없더라고..
더군다나 시험일테고.. 일찍끝낫을텐데..
그러다가 참지못해서 남자가 저놔하게되고
학원앞에서 만나기로하구..
그남자애는 친구들이랑 노래방을가게됫어
노래두대충부르고.. 또다시 그여자애를만나려고
학원앞을 가게된거야..ㅎ 그런데..
오늘은이상한지.. 가방을 들어주겟다고햇는데
오히려 다시 달라고하구.. 추울까봐
따뜻한 음료수사왓는데.. 먹지는않고
..기분안좋은일잇엇나하구..또 되새기고..
그러고.. 여자애는 학원에들어가게되고..ㅎ
그남자는 다시 노래방에간거야
...그런데 뜸금없이.. 문자가오더라..
어디냐고..ㅎ 왠지느낌이이상해서
그남자애는 여자애가 학원에서나온걸알게되고
만나자구하니깐 일부로 피하는식으로문자하구
정말.. 답답해서 미칠거같대~ 그남자애가
그러고 한 8시쯤 안되서 문자가왓는데
밤에잠깐보재~ 아마..그남자애는예상을햇지
학원간다구 집엔거짓말을하구..
그때 끈낫다구하구.. 집에들어가기전에
자기를 보겟구나하구..근데
그남자애랑 그여자애랑 사긘지.. 100일이
2틀남앗대.,.ㅎ 그남자애는 자립심이강햇어
집안이 그렇게 넉넉한 편두아니고..
돈두 그렇게많은편두아니엿지..
그래서 알바하구잇엇던거야 그래서 못만난다구
햇지.. 그런데 내심 그여자애가 기분이또
안좋아보엿대... 그래두 그남자애는..
어쩔수없이.. 일을해야됫지.. 돈이잇어야
100일엔.. 뭘해줄수가잇으니깐...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잇다가 문자로열락한대
그래서 남자애는 그추운날에두 배달갓다와서
늘 핸드폰만 들여다보게되고..
'언제문자오나..? 아~ 곳하겟지'
이러면서 기다리고잇엇어..
그런데 갑자기 눈이오더래~?
... 하필 이럴때 눈이와서..
옷도다졋고.. 그추운날...
배달하고잇고.. 2번이나사고나서
죽을뻔햇대.. 그래두 꿋꿋히 열씨미일한거야
그여자애가 선물을받고.. 좋아하면서
웃는모습을.. 상상하면서말야...근데
너무고생하고.. 결국 만오천넌이라는 돈만받고
... 가게를나와서.. 눈이오는데 갈떈없고..
피씨방에가게되엇지..그런데..
뜨금없이.. 결국... 예상햇던..믿고싶지않고..
믿어서도안되고.. 사실이여도안되고..
거짓말이엿으면하는.. 소식을알게된거야..
그남자애는.. 너무화가나서..어쩔수몰라하더니
그저..웃으면서 눈물을 흘리게된거야...
그러더니..피씨방에서나가서..
이추운 새벽에.. 눈을 맞으면서.. 하루종일
걷기시작햇지.. 거짓말일거라고 부정하면서
...그남자애는 단화를신고잇엇는데..
발이얼어서 감각두없지.. 꼐속 핸드폰만
열엇다가 닫앗다가..하면서... 손두얼구..
계속 2시간동안 밤새 걷다가.. 도착한게
결구..그여자애 집앞이엿어.,.ㅎ
..... 울부지면서 소리쳣지...
'웨..자꾸힘들게하냐고..
나.. 정말힘든데.. 꼭이렇게까지해야되냐고'
그남자애는 한참을생각햇지...
만약.. 그여자애랑 헤어진다면..
그여자애는.. 눈물한방울흘리지않을거같다고
..... 그저.. 찡그리는 표정으로 알앗어.,.하고
그냥..스쳐지나갈거같은..두려움.억울함.서러움
그남자애는..눈물을 닦고 일어나서..
.....결국 마지막에하는말이..
'눈..참 이쁘다..^ ^'
이말을 남기고..다시 걸엇대...
제발.. 해가뜨지않기바라면서...말야
...............오늘ㅇㅣ.. 17일이래..
만난지..99일이래... 아마 오늘 해가뜨면..
100일인 내일을 맞이할수잇을지는..모르겟대..
그남자애는 그저시간만바라보고잇엇대..
9시를가르치는.. 시계...
아마.. 시간이 멈추길..누구보다도
간절히바라고잇엇을지도모를꺼야...
...정말...과연 여자애는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