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기억 첫사랑 하얀 송이 꽃가루 처럼 내리고 창을 열고 소복히 내리는 눈꽃이 하얀 색 그림 같아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 친구 자네있는 그곳에도 하얀 눈발이 내리고 있지 않을까 힘들때마다 까마득한 세월따라 그림이 되는 그 하늘 자네와 추억을 같이 보낸 세월들 시간들 그장소 많이 변해버렸다네 자네 공간도 내가 멈출것 같은 그해 기억들도 모두 그림이 되는것 같아 다른 친구들의 그 시간 기억속에 정지 되어 있던 추억이 오늘따가 그립네 남들도 그렇듯 첫사랑 영원 할수 있을줄 알았던 모습 같은 연도 추운 겨울에 태어난 그 모습 흘러가는 세월속에 뭍어 두었는데 많이 힘든가 보네 유치하게 기억으로 파고 들것 같아서 그만 하려 하네 눈이 내리고 겨울이면 모든것을 같이 나누었던 우리들의 시간속 마음이 따듯했던 모두들 변한 모습 그립겠지 자네도 이곳이 생각 날까 바라보고 있을까 이곳 친구들을 첫사랑 누구에게 나 잊혀질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추억속 빛바랜 기억이 된다고 한다네 그렇게보면 우리는 까마득한 기억속에 묻어야만 될 기억이 될수 밖에 없지만 아주 오래된 정말 다른 친구들의 모습까지 변한 모든것들이 오늘따라 그리운가 보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잊지 못하고 힘들어 하던 그 시절 같이 겪어오면서 보낸 세월 친구여 영원할수 있었다면 지금 자네도 나만큼 세월과 우리들의 아름다운 소중한 추억들을 생각핧수 있을까 이곳삶이 아프다 친구인 자네를 행복한 기억으로 간간히 떠올렸었던 웃음의 추억들이 오늘따라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울적한것 같구나 현실의 모습이었던 소중했던 추억들을 같이 해주었던 내 눈앞의 모든것을 같이 했으니깐 비슷한 느낌의 또 한사람을 가슴에 묻기 까지 너무도 힘들어 했다는 것을 어쩌면 그리 비슷하였던지 내 착각일까 언뜻 스치던 작은 몸짓들이 자네를 닮은 모습들이 잊혀 지게 해주었던 소중한 기억들 해마다 오는 겨울은 아름답고 소중했던 추억을 오늘따라 겨울이 되면 떠오르는 기억들이 또 시간속에 정지된듯 내 곁을 스쳐 지나가네 남들이 그러하듯 내게도 많은 추억을 주었기 때문에 이쁘게 가끔 떠오르는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다네 자네도 그곳에서 행복하였으면 좋겠네 눈한번 질끈 감으면 그만인것이 삶인것을 세상 먼저간 자네는 겪지 않아서 좋겠구나 40방 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날이 그러나보네요 에고.. 염치 불구 하고 올려보았습니다..기억은 아름답잖아요 눈이 오고 난뒤에 많이 추워 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 오뎅을 먹던 그시절 친구들이 그립네요..아마도 현실에 답답함이 많을때 문득 문득 떠오른다고 하지요 모든 사람들의 추억은 누구나 소중한것 같네요.. 그럼 이쁜 시간들 되세요..
아름 다운 기억
아름다운 기억 첫사랑
하얀 송이 꽃가루 처럼 내리고 창을 열고 소복히 내리는 눈꽃이
하얀 색 그림 같아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 친구 자네있는 그곳에도
하얀 눈발이 내리고 있지 않을까 힘들때마다 까마득한 세월따라
그림이 되는 그 하늘 자네와 추억을 같이 보낸 세월들 시간들
그장소 많이 변해버렸다네 자네 공간도 내가 멈출것 같은 그해
기억들도 모두 그림이 되는것 같아
다른 친구들의 그 시간 기억속에 정지 되어 있던 추억이 오늘따가 그립네
남들도 그렇듯 첫사랑 영원 할수 있을줄 알았던 모습 같은 연도 추운 겨울에 태어난
그 모습 흘러가는 세월속에 뭍어 두었는데 많이 힘든가 보네 유치하게 기억으로
파고 들것 같아서 그만 하려 하네 눈이 내리고 겨울이면 모든것을 같이
나누었던 우리들의 시간속 마음이 따듯했던 모두들 변한 모습 그립겠지 자네도 이곳이
생각 날까 바라보고 있을까 이곳 친구들을 첫사랑 누구에게 나 잊혀질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추억속 빛바랜 기억이 된다고 한다네 그렇게보면 우리는 까마득한 기억속에
묻어야만 될 기억이 될수 밖에 없지만 아주 오래된 정말 다른 친구들의 모습까지
변한 모든것들이 오늘따라 그리운가 보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잊지 못하고 힘들어
하던 그 시절 같이 겪어오면서 보낸 세월 친구여 영원할수 있었다면 지금 자네도
나만큼 세월과 우리들의 아름다운 소중한 추억들을 생각핧수 있을까 이곳삶이 아프다
친구인 자네를 행복한 기억으로 간간히 떠올렸었던 웃음의 추억들이 오늘따라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울적한것 같구나 현실의 모습이었던 소중했던 추억들을
같이 해주었던 내 눈앞의 모든것을 같이 했으니깐 비슷한 느낌의 또 한사람을 가슴에
묻기 까지 너무도 힘들어 했다는 것을 어쩌면 그리 비슷하였던지 내 착각일까
언뜻 스치던 작은 몸짓들이 자네를 닮은 모습들이 잊혀 지게 해주었던 소중한 기억들
해마다 오는 겨울은 아름답고 소중했던 추억을 오늘따라 겨울이 되면 떠오르는 기억들이
또 시간속에 정지된듯 내 곁을 스쳐 지나가네 남들이 그러하듯 내게도 많은 추억을
주었기 때문에 이쁘게 가끔 떠오르는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다네 자네도 그곳에서
행복하였으면 좋겠네 눈한번 질끈 감으면 그만인것이 삶인것을 세상 먼저간 자네는
겪지 않아서 좋겠구나
40방 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날이 그러나보네요 에고..
염치 불구 하고 올려보았습니다..기억은 아름답잖아요 눈이 오고 난뒤에
많이 추워 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 오뎅을 먹던 그시절 친구들이
그립네요..아마도 현실에 답답함이 많을때 문득 문득 떠오른다고 하지요
모든 사람들의 추억은 누구나 소중한것 같네요..
그럼 이쁜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