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사정이있어서 비록 옆에서 챙겨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서로 많이 사랑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한 5년정도 된듯하네요.. 그런데 요즘들어 여친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짜증도 잘내고 원래 짜증을 잘 부리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면이 있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요즘은 더욱 심해지내요.. 사정이야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요즘 갑자기 전화도 잘 안받고 하길래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무슨일이 있는거 아니냐구 그랬더니 힘들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혼자인듯하고 모든게 싫고 힘들다고.. 그래서 이상한곳을 다닌다고 하더군요.. 어디냐고 물으니 불교라고만 말을 하는겁니다. 더 이야기를 하다보니 사이비 종교라는 느낌만 들더라구요.. 종말이야기를 하고.. 후.. 그리고 나서 21일만 나가고 절대 안나가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말렸죠.. 좋은말도 해보고 화도내보고 달래도보고.. 별짓을다했습니다.. 후.. 아마 다른 남자분이셨더라도 제 심정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멀리 떨어져서 보고싶어도 못보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종교를 믿기 시작을 했길래.. 그러는지.. 속은 터지고.. 미칠것만 같더군요.. 그러다 일이 터진겁니다. 여친이 몸이 상당히 아픈걸 알고있던 터에.그 이상한 종교에서 삼척을 간다고 했답니다. 어디를 구경하러 간다나 뭐라나..... 자세한것은 이야기를 안하니 알수 없는 노릇이지만.. 걱정이 되더군요.. 몸도 좋지 않은데.. 더군다나 눈까지 많이 내려서 길도 위험한데.. 무슨일이 생기진 않을지.. 그리고 그곳이 어떤곳인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다보니.. 별의별 상상이 다되더군요... 맘을 다잡고 다잡고.. 후......... 가지말라고 말리고 화도내고 달래도보고 해봤죠.. 그런데 결국 아침에 기어이 아픈몸을 이끌고 출발했다는군요.. 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여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랜기간 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사정이있어서 비록 옆에서 챙겨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서로 많이 사랑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한 5년정도 된듯하네요..
그런데 요즘들어 여친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짜증도 잘내고 원래 짜증을 잘 부리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면이 있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요즘은 더욱 심해지내요..
사정이야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요즘 갑자기 전화도 잘 안받고 하길래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무슨일이 있는거 아니냐구
그랬더니 힘들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혼자인듯하고 모든게 싫고 힘들다고..
그래서 이상한곳을 다닌다고 하더군요.. 어디냐고 물으니 불교라고만 말을 하는겁니다.
더 이야기를 하다보니 사이비 종교라는 느낌만 들더라구요.. 종말이야기를 하고.. 후..
그리고 나서 21일만 나가고 절대 안나가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말렸죠.. 좋은말도 해보고 화도내보고 달래도보고.. 별짓을다했습니다..
후..
아마 다른 남자분이셨더라도 제 심정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멀리 떨어져서 보고싶어도 못보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종교를 믿기 시작을 했길래.. 그러는지.. 속은 터지고.. 미칠것만 같더군요..
그러다 일이 터진겁니다.
여친이 몸이 상당히 아픈걸 알고있던 터에.그 이상한 종교에서 삼척을 간다고 했답니다. 어디를 구경하러 간다나 뭐라나..... 자세한것은 이야기를 안하니 알수 없는 노릇이지만..
걱정이 되더군요.. 몸도 좋지 않은데.. 더군다나 눈까지 많이 내려서 길도 위험한데.. 무슨일이 생기진 않을지.. 그리고 그곳이 어떤곳인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다보니.. 별의별 상상이 다되더군요...
맘을 다잡고 다잡고.. 후.........
가지말라고 말리고 화도내고 달래도보고 해봤죠.. 그런데 결국 아침에 기어이 아픈몸을 이끌고 출발했다는군요.. 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