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찌질이 같은 놈입니다....쿨하지도 못하구요. 앞뒤 꽉 막혀서.. 이해심도 없구요..밀고 땡기기.. 이런거 생각도 해본적 없구여.제가 처음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건 다음카페였습니다.그냥 온라인상 다음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 받다가..그녀가 너무 착한거 같더라구요.마음도 여리고..저 또한 쿨하지 못하고 별로 연애할 줄도 모르고..그런 사람이구요.그렇게 만나서. 관계를 일주일정도만에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녀의 과거는 채팅을 통해 남자도 자주 만나고... 채팅으로 그녀 나이 21살때 34의 남자도 만나서 잤다고 하더군요..항상 이런 안좋은 과거에 힘들어 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저한테 미안하다고..그녀는 또 거의 제일 친하다 싶은 여자친구의 남자친구와 술마시다가 잤다고까지 했습니다.확실히 과거가 안좋더군요....전.. 그냥 그녀를 좋아했기 때문에 이런 걸 알고 이해하면서 만났고....근데.. 그 과거로..인해 전 병이 생겼습니다.의심하는 병이요...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과거 여자친구 1번사겨봤어요)한테는 전혀 그런거 의심한적도 없고 그런데도.지금 여자친구는 괜히 끼가 있어보이고 하는거에요.실제로 바람핀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하더라구요.정말 지금 여자친구가 이쁘지고 않고, 좀 자기밖에 모르는데도...전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그리고 1년 6개월을 만났는구...그래서 정도 많이 들었죠..그래서 못놓겠어요.이런 바보같은 제가 너무 싫어요..어제는 친한친구 결혼식전에 함을 간다고 하더니...저한테는 그 전에 11시까지 집에 들어간다고 약속했구요.근데 시간이 다가와서 제가 전화해서 화냈죠.왜 약속해놓고 안들어가냐...고근데 말도 다 끝나기 전에 내가 이따 전화할께 하고..끊더라구요.기분이 나빠서 다시 전화했죠. 그랬더니... 너 왜그렇게 꽉막혔냐면서.. 다른 여자애들 남자친구들은 나처럼 한명도 안그런다고.저보고 끝내자고 하더니 전화를 꺼놓더라구요..새벽 1시쯤에 전화와서... 그 자리가 재미없었다면서 나왔다고 문자하나 달랑..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구..제가 또 바보같이 전화해서.. 왜그랬냐고.. 나랑 진짜 끝낼거냐고.. 내가 화내고 이해심없어서 미안하다고..제가 그래버렸습니다.그랬더니 넌 왜 이해심이 없냐고 화내더라구요.;;다른 남자들은 안그런다고...정말로 다른 남자들은 안그런가요?.....제가 많이 답답하게 그런건 잘못했는데...근데 전 왜 이렇게 억울한 기분이 들죠?.... 바보같아서 끝내지도 못하고..어제 한숨도 못잤죠.. 정말로 분하고.. 힘들어요...미쳐버릴거 같아여......제가 정말 이해심 없고 꽉막혔나여?..여자친구는 그러더라구요..살다보면 그냥 한번 만나서 느낌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실수 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정말 묻고 싶네요...여자분들 다 저러신가요?...제가 개방적으로 변해야 하는 걸까여?....미치겠어요..진짜 답답하고..
연애상담이요... 전 정말 찌질이 같은 놈입니다....
쿨하지도 못하구요. 앞뒤 꽉 막혀서.. 이해심도 없구요..
밀고 땡기기.. 이런거 생각도 해본적 없구여.
제가 처음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건 다음카페였습니다.
그냥 온라인상 다음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 받다가..
그녀가 너무 착한거 같더라구요.
마음도 여리고..
저 또한 쿨하지 못하고 별로 연애할 줄도 모르고..그런 사람이구요.
그렇게 만나서. 관계를 일주일정도만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과거는 채팅을 통해 남자도 자주 만나고...
채팅으로 그녀 나이 21살때 34의 남자도 만나서 잤다고 하더군요..
항상 이런 안좋은 과거에 힘들어 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저한테 미안하다고..
그녀는 또 거의 제일 친하다 싶은 여자친구의 남자친구와 술마시다가 잤다고까지 했습니다.
확실히 과거가 안좋더군요....
전.. 그냥 그녀를 좋아했기 때문에 이런 걸 알고 이해하면서 만났고....
근데.. 그 과거로..인해 전 병이 생겼습니다.
의심하는 병이요...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과거 여자친구 1번사겨봤어요)한테는 전혀 그런거 의심한적도 없고 그런데도.
지금 여자친구는 괜히 끼가 있어보이고 하는거에요.
실제로 바람핀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지금 여자친구가 이쁘지고 않고, 좀 자기밖에 모르는데도...
전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그리고 1년 6개월을 만났는구...그래서 정도 많이 들었죠..
그래서 못놓겠어요.
이런 바보같은 제가 너무 싫어요..
어제는 친한친구 결혼식전에 함을 간다고 하더니...
저한테는 그 전에 11시까지 집에 들어간다고 약속했구요.
근데 시간이 다가와서 제가 전화해서 화냈죠.
왜 약속해놓고 안들어가냐...고
근데 말도 다 끝나기 전에 내가 이따 전화할께 하고..끊더라구요.
기분이 나빠서 다시 전화했죠. 그랬더니...
너 왜그렇게 꽉막혔냐면서.. 다른 여자애들 남자친구들은 나처럼 한명도 안그런다고.
저보고 끝내자고 하더니 전화를 꺼놓더라구요..
새벽 1시쯤에 전화와서... 그 자리가 재미없었다면서 나왔다고 문자하나 달랑..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구..
제가 또 바보같이 전화해서.. 왜그랬냐고.. 나랑 진짜 끝낼거냐고..
내가 화내고 이해심없어서 미안하다고..제가 그래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넌 왜 이해심이 없냐고 화내더라구요.;;
다른 남자들은 안그런다고...
정말로 다른 남자들은 안그런가요?.....
제가 많이 답답하게 그런건 잘못했는데...
근데 전 왜 이렇게 억울한 기분이 들죠?....
바보같아서 끝내지도 못하고..
어제 한숨도 못잤죠..
정말로 분하고.. 힘들어요...
미쳐버릴거 같아여......
제가 정말 이해심 없고 꽉막혔나여?..
여자친구는 그러더라구요..
살다보면 그냥 한번 만나서 느낌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실수 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정말 묻고 싶네요...
여자분들 다 저러신가요?...
제가 개방적으로 변해야 하는 걸까여?....
미치겠어요..진짜 답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