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 2주전쯤 12월2일에.. 친구들이랑 잘 가는 그냥 멀지않은 계곡으로 5명이서 놀러갔어요.. 그냥 어렸을때부터 잘 가는곳이라... 그러다가 날이 저물어서 저희가 학생들이니까 돈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비도 안오고 해서 길가로 올라와 왜 식당집 같은데 그런데는.. 움막처럼 그런거 있잖아요 앉아 쉬는자리.. 거기에 자려고 식당주인한테 허락은 받아야지 해서.. '누가 허락받고 올래?' 이런식으로 하다가 제 친구 한명이 가위바위보에서 져갖고 갔다오게 됐어요. 그래서 걔가 식당에서 들어갔다 나오더니 우리한테 바로 안오고.. 두리번 거리다가 옆 사무실 같은데로 가서 문열고 안에 누구랑 뭐라뭐라 얘기하는거에요. 그 사람한테 허락받으라고 했나봐요.. 그러더니 문 닫고 걔는 오고 거기서 한참 있다 한 아주머니가 외투를 걸치시면서 오시는거에요. 근데 인상이 편해보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턴 제가 좀 나섰습니다. 이만이만해서 왓는데 여기서 잠깐 잠만 자면 안되겠느냐고.. 손님이 오면 바로 비워드리겠다고.. 좀 목소리 듣기좋게요... 그러더니 그냥 인상 좀 쓰시면서 듣고 계시더니.. "그럼 학생들 그러지 말고 빈방있으니 그냥 거서 잘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막 서로 처다보면서 횡재다 싶어갖고.. 예예! 다들 뭐 뭐라할것 없이 옆에서 막 아줌마 이쁘세요 별 아부멘트가 다 나오고 분위기 좋았었습니다.. 그렇게 방에 들어갔는데 작은방 두개를 주시더라구요... 정말 기뻤죠..공짜라서 좀 죄송하긴 했는데 그래도.. 어차피 한번보고 말면 되니까 그냥 철판깔자 했습니다.. 그러다가 애들이랑 좀 막 한참 들떠서 놀다가 아주머니가 술을 주시는거에요.. 술하냐면서요.. 뭐 남은 음식잇는데 그것도 같이 해서 놀으라면서요.. 그래갖고 뭐 부담없이 놀았습니다. 저희 학생인거 다 티나는데 말이죠.. 그래서 놀다가 저희들 좀 절정에 이르러서 안주가 좋았는지 막 다 거의 쓰러지더군요.친구들이. 거기까진 좋았는데 아줌마가 빼꼼이 문을 열어보시더니 살피시고는... 들어오셔서 이것저것 물으시는겁니다. 친구둘은 뻗고 하난 앉아있는데 완전 눈만 떴지 흔들흔들 거리고.. 저랑 친구하나만 그래도 좀 버티고 있엇지만 전 기억은 나는데.. 막 피부에 머 닿을때마다 어질어질한 기분 아시잖아요.알딸딸..그정도였거든요.. 여러가지 물으시다 저의 무릅을 손으로 스퀸십을 하시는거에요.. 그냥 뭐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하고 뭐 그런말 하면서요 아 지금 생각해도 열불나서...;; 그런 얘기하면서 분위기가 친구랑 저랑 아줌마랑 편안하게.. 간만에 술도 맘껏먹고 방도 잇것다 어떻겠어요? 기분이 업이죠.. 그런데다 아주머니가 술이 떨어지면 마실만큼 먹으라며 주덥니다. 정말 좋은 아줌마다 그러면서.. 그 중간 아줌마 설교하는 부분에서부터 필름이 없어요.. 그러면서 서서히 기억을 잃었나봐요.. 근데 일어나니까 몸이 안움직여서 그 순간 잊지도 못하는게... 그때 그 순간 뭔가 불길한 예감과 정신차리고 본 제가 묶여있더라구요. 창고같은데 방같기도 하구 근데 문 보고 창고같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그 아줌마 그릇에 뭘 들고 오시더니 밥인데 막 아무거나 비벼온밥입니다.. 누운상태로 먹으니까 먹기 참 힘들더라구요.물도 막 맥히구요... 그렇게 있다가 한 일주일있는데.. 별짓 다하더라구요...성욕에 굶주렸는지.. 제일 걱정되는게 저때문에 걱정하실 부모님이 제일 생각났구요.. 정말 저 처음 겪는 일이라 막 전일이 후회되더라구요... 쪽팔려서... 친구들이 아줌마가 저는 막 새벽에 급한일있다고. 나갔다고 해서 가는길에 무슨일 난줄 알았더랍니다... 어찌됐든 지금 엄마랑 같이 학교에 사정얘기하고 쉬고서.. 경찰서 들락날락하고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통근치료여.물리치료... 저 근데 첫경험인데 말이죠,, 학교에 소문 다 나서 전학갈 예정입니다... 애들이 이제 저 변태될거래요. 내가 싫어도 점점 변태스러워질거래요. 저같은 애들 다 그렇게 된다네요. 근데 전 그런거 싫은데 제 의지를 저도 믿을수가 없어요.. 어쩌죠? 엄마도 학교에서 신경좀 써줘야하는데 뭐 비밀 꼭 지킨다하면서.. 자기들 명분을 준비하기 위해 저 정말 인격피해 많은데 말이죠,, 엄마가 학교선생들 다 믿을게 못된다고 불신하시고.. 집안에서도 저한테 대하는게 그냥 동정심이지.. 정말 하여튼 저 미치겠어요.. 정말 그 기억 지워버리고 싶은데.. 지금 수송중인데 그 아줌마 재산이 없어서 그냥.. 경찰에서 판단해갖고 형 맥여서 들어가면 끝이라네요.. 그 집 공개하고 싶지만..아 모르겠습니다.. 정체성 잃고 있는데.. 여자들은 이런 과거의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이해못하겠죠?이런과거를 알면.. 평생 숨기고 살 생각하니까...ㅠ.ㅠ1
ㅠ,ㅠ아줌마한테 성폭행당햇는데요,,,정말임 실제100% 지금절차중
제가 약 2주전쯤 12월2일에..
친구들이랑 잘 가는 그냥 멀지않은 계곡으로 5명이서 놀러갔어요..
그냥 어렸을때부터 잘 가는곳이라...
그러다가 날이 저물어서 저희가 학생들이니까 돈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비도 안오고 해서 길가로 올라와 왜 식당집 같은데 그런데는..
움막처럼 그런거 있잖아요 앉아 쉬는자리..
거기에 자려고 식당주인한테 허락은 받아야지 해서..
'누가 허락받고 올래?'
이런식으로 하다가 제 친구 한명이 가위바위보에서 져갖고 갔다오게 됐어요.
그래서 걔가 식당에서 들어갔다 나오더니 우리한테 바로 안오고..
두리번 거리다가 옆 사무실 같은데로 가서 문열고 안에 누구랑 뭐라뭐라 얘기하는거에요.
그 사람한테 허락받으라고 했나봐요..
그러더니 문 닫고 걔는 오고 거기서 한참 있다 한 아주머니가 외투를 걸치시면서 오시는거에요.
근데 인상이 편해보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턴 제가 좀 나섰습니다.
이만이만해서 왓는데 여기서 잠깐 잠만 자면 안되겠느냐고..
손님이 오면 바로 비워드리겠다고..
좀 목소리 듣기좋게요...
그러더니 그냥 인상 좀 쓰시면서 듣고 계시더니..
"그럼 학생들 그러지 말고 빈방있으니 그냥 거서 잘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막 서로 처다보면서 횡재다 싶어갖고..
예예! 다들 뭐 뭐라할것 없이 옆에서 막
아줌마 이쁘세요
별 아부멘트가 다 나오고 분위기 좋았었습니다..
그렇게 방에 들어갔는데 작은방 두개를 주시더라구요...
정말 기뻤죠..공짜라서 좀 죄송하긴 했는데 그래도..
어차피 한번보고 말면 되니까 그냥 철판깔자 했습니다..
그러다가 애들이랑 좀 막 한참 들떠서 놀다가 아주머니가 술을 주시는거에요..
술하냐면서요..
뭐 남은 음식잇는데 그것도 같이 해서 놀으라면서요..
그래갖고 뭐 부담없이 놀았습니다.
저희 학생인거 다 티나는데 말이죠..
그래서 놀다가 저희들 좀 절정에 이르러서 안주가 좋았는지 막 다 거의 쓰러지더군요.친구들이.
거기까진 좋았는데 아줌마가 빼꼼이 문을 열어보시더니 살피시고는...
들어오셔서 이것저것 물으시는겁니다.
친구둘은 뻗고 하난 앉아있는데 완전 눈만 떴지 흔들흔들 거리고..
저랑 친구하나만 그래도 좀 버티고 있엇지만 전 기억은 나는데..
막 피부에 머 닿을때마다 어질어질한 기분 아시잖아요.알딸딸..그정도였거든요..
여러가지 물으시다 저의 무릅을 손으로 스퀸십을 하시는거에요..
그냥 뭐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하고 뭐 그런말 하면서요 아 지금 생각해도 열불나서...;;
그런 얘기하면서 분위기가 친구랑 저랑 아줌마랑 편안하게..
간만에 술도 맘껏먹고 방도 잇것다 어떻겠어요? 기분이 업이죠..
그런데다 아주머니가 술이 떨어지면 마실만큼 먹으라며 주덥니다.
정말 좋은 아줌마다 그러면서..
그 중간 아줌마 설교하는 부분에서부터 필름이 없어요..
그러면서 서서히 기억을 잃었나봐요..
근데 일어나니까 몸이 안움직여서 그 순간 잊지도 못하는게...
그때 그 순간 뭔가 불길한 예감과 정신차리고 본 제가 묶여있더라구요.
창고같은데 방같기도 하구 근데 문 보고 창고같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그 아줌마 그릇에 뭘 들고 오시더니 밥인데 막 아무거나 비벼온밥입니다..
누운상태로 먹으니까 먹기 참 힘들더라구요.물도 막 맥히구요...
그렇게 있다가 한 일주일있는데..
별짓 다하더라구요...성욕에 굶주렸는지..
제일 걱정되는게 저때문에 걱정하실 부모님이 제일 생각났구요..
정말 저 처음 겪는 일이라 막 전일이 후회되더라구요...
쪽팔려서...
친구들이 아줌마가 저는 막 새벽에 급한일있다고.
나갔다고 해서 가는길에 무슨일 난줄 알았더랍니다...
어찌됐든 지금 엄마랑 같이 학교에 사정얘기하고 쉬고서..
경찰서 들락날락하고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통근치료여.물리치료...
저 근데 첫경험인데 말이죠,,
학교에 소문 다 나서 전학갈 예정입니다...
애들이 이제 저 변태될거래요.
내가 싫어도 점점 변태스러워질거래요.
저같은 애들 다 그렇게 된다네요.
근데 전 그런거 싫은데 제 의지를 저도 믿을수가 없어요..
어쩌죠?
엄마도 학교에서 신경좀 써줘야하는데 뭐 비밀 꼭 지킨다하면서..
자기들 명분을 준비하기 위해 저 정말 인격피해 많은데 말이죠,,
엄마가 학교선생들 다 믿을게 못된다고 불신하시고..
집안에서도 저한테 대하는게 그냥 동정심이지..
정말 하여튼 저 미치겠어요..
정말 그 기억 지워버리고 싶은데..
지금 수송중인데 그 아줌마 재산이 없어서 그냥..
경찰에서 판단해갖고 형 맥여서 들어가면 끝이라네요..
그 집 공개하고 싶지만..아 모르겠습니다..
정체성 잃고 있는데..
여자들은 이런 과거의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이해못하겠죠?이런과거를 알면..
평생 숨기고 살 생각하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