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아줌마한테 성폭행당햇는데요,,,정말임 실제100% 지금절차중

비공개200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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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 2주전쯤 12월2일에..

친구들이랑 잘 가는 그냥 멀지않은 계곡으로 5명이서 놀러갔어요..

그냥 어렸을때부터 잘 가는곳이라...

 

그러다가 날이 저물어서 저희가 학생들이니까 돈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비도 안오고 해서 길가로 올라와 왜 식당집 같은데 그런데는..

움막처럼 그런거 있잖아요 앉아 쉬는자리..

거기에 자려고 식당주인한테 허락은 받아야지 해서..

'누가 허락받고 올래?'

이런식으로 하다가 제 친구 한명이 가위바위보에서 져갖고 갔다오게 됐어요.

그래서 걔가 식당에서 들어갔다 나오더니 우리한테 바로 안오고..

두리번 거리다가 옆 사무실 같은데로 가서 문열고 안에 누구랑 뭐라뭐라 얘기하는거에요.

그 사람한테 허락받으라고 했나봐요..

 

그러더니 문 닫고 걔는 오고 거기서 한참 있다 한 아주머니가 외투를 걸치시면서 오시는거에요.

근데 인상이 편해보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턴 제가 좀 나섰습니다.

 

이만이만해서 왓는데 여기서 잠깐 잠만 자면 안되겠느냐고..

손님이 오면 바로 비워드리겠다고..

 

좀 목소리 듣기좋게요...

 

그러더니 그냥 인상 좀 쓰시면서 듣고 계시더니..

 

"그럼 학생들 그러지 말고 빈방있으니 그냥 거서 잘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막 서로 처다보면서 횡재다 싶어갖고..

 

예예! 다들 뭐 뭐라할것 없이 옆에서 막

아줌마 이쁘세요

 

별 아부멘트가 다 나오고 분위기 좋았었습니다..

 

그렇게 방에 들어갔는데 작은방 두개를 주시더라구요...

 

정말 기뻤죠..공짜라서 좀 죄송하긴 했는데 그래도..

어차피 한번보고 말면 되니까 그냥 철판깔자 했습니다..

 

그러다가 애들이랑 좀 막 한참 들떠서 놀다가 아주머니가 술을 주시는거에요..

술하냐면서요..

뭐 남은 음식잇는데 그것도 같이 해서 놀으라면서요..

 

그래갖고 뭐 부담없이 놀았습니다.

저희 학생인거 다 티나는데 말이죠..

 

그래서 놀다가 저희들 좀 절정에 이르러서 안주가 좋았는지 막 다 거의 쓰러지더군요.친구들이.

 

거기까진 좋았는데 아줌마가 빼꼼이 문을 열어보시더니 살피시고는...

들어오셔서 이것저것 물으시는겁니다.

 

친구둘은 뻗고 하난 앉아있는데 완전 눈만 떴지 흔들흔들 거리고..

 

저랑 친구하나만 그래도 좀 버티고 있엇지만 전 기억은 나는데..

막 피부에 머 닿을때마다 어질어질한 기분 아시잖아요.알딸딸..그정도였거든요..

 

여러가지 물으시다 저의 무릅을 손으로 스퀸십을 하시는거에요..

그냥 뭐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하고 뭐 그런말 하면서요 아 지금 생각해도 열불나서...;;

 

그런 얘기하면서 분위기가 친구랑 저랑 아줌마랑 편안하게..

간만에 술도 맘껏먹고 방도 잇것다 어떻겠어요? 기분이 업이죠..

그런데다 아주머니가 술이 떨어지면 마실만큼 먹으라며 주덥니다.

정말 좋은 아줌마다 그러면서..

그 중간 아줌마 설교하는 부분에서부터 필름이 없어요..

그러면서 서서히 기억을 잃었나봐요..

 

근데 일어나니까 몸이 안움직여서 그 순간 잊지도 못하는게...

그때 그 순간 뭔가 불길한 예감과 정신차리고 본 제가 묶여있더라구요.

창고같은데 방같기도 하구 근데 문 보고 창고같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그 아줌마 그릇에 뭘 들고 오시더니 밥인데 막 아무거나 비벼온밥입니다..

누운상태로 먹으니까 먹기 참 힘들더라구요.물도 막 맥히구요...

 

 

그렇게 있다가 한 일주일있는데..

별짓 다하더라구요...성욕에 굶주렸는지..

제일 걱정되는게 저때문에 걱정하실 부모님이 제일 생각났구요..

정말 저 처음 겪는 일이라 막 전일이 후회되더라구요...

 

쪽팔려서...

 친구들이 아줌마가 저는 막 새벽에 급한일있다고.

나갔다고 해서 가는길에 무슨일 난줄 알았더랍니다...

 

어찌됐든 지금 엄마랑 같이 학교에 사정얘기하고 쉬고서..

경찰서 들락날락하고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통근치료여.물리치료...

 

저 근데 첫경험인데 말이죠,,

학교에 소문 다 나서 전학갈 예정입니다...

 

 

애들이 이제 저 변태될거래요.

내가 싫어도 점점 변태스러워질거래요.

저같은 애들 다 그렇게 된다네요.

근데 전 그런거 싫은데 제 의지를 저도 믿을수가 없어요..

 

어쩌죠?

 

엄마도 학교에서 신경좀 써줘야하는데 뭐 비밀 꼭 지킨다하면서..

자기들 명분을 준비하기 위해 저 정말 인격피해 많은데 말이죠,,

엄마가 학교선생들 다 믿을게 못된다고 불신하시고..

 

집안에서도 저한테 대하는게 그냥 동정심이지..

 

정말 하여튼 저 미치겠어요..

 

정말 그 기억 지워버리고 싶은데..

 

지금 수송중인데 그 아줌마 재산이 없어서 그냥..

경찰에서 판단해갖고 형 맥여서 들어가면 끝이라네요..

 

그 집 공개하고 싶지만..아 모르겠습니다..

 

정체성 잃고 있는데..

 

여자들은 이런 과거의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이해못하겠죠?이런과거를 알면..

평생 숨기고 살 생각하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