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번 여기에 글올려보고 싶어서 글올려볼려해요^^;; 요즘 오늘의톡을보니까 슬픈글이 많더군요,ㅇ_ㅇ; 그래서 기분좀 업(?) 시켜볼까 하고 그래도 처음은슬프지만, 마지막엔 해피엔딩인 글을써보고싶어서요, - 이거보고 저이외에 다른 여자분들께 많은 힘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ㅎ 이글 보고 많은 여자분들 희망을 가지세요^^ㅎ 지금의 제나이는 16살입니다, 알거 다아는 나이죠, 그래도 이글 보시는 분들은 어린주제에 뭐 이런글을 쓰겠냐고하겠지만, 그래도 저는 써볼렵니다, - 제 남친은 현재 19살이고, 친구의 소개로 알게됬다가, 사귀게됐죠,무지좋은 사람이죠^^ㅎ 가끔 네이트온을 하다보면 오늘의톡을 가끔식 봅니다, 근데 거의 내용이 여자는 어쨋고, 남자는 어쩌고 그러는거더군요, 솔직히 저도 당한게 많기때문에 여자분들의 심정 압니다, 그렇다고 남자분들의 심정을 모르는건 아니예요,- 어리지만 지금제가 어리지만 그래도 알껀 다알고, 당할껀 다 당해버렸습니다, 남자의관계? 맺어봤습니다, - 그래도 제가 맺고싶어서 맺은게 아니예요,- 여기서 몇몇 분들은 어린것들이 잘한다고 하시겠죠, 무지 욕하시겠죠 부모욕도하겠죠, - 부모가 불쌍하다고 제가 처음 관계를 맺은건 중1여름이였습니다.. 진짜 싫었어요 당한거예요, 싫다고 해도 당하고..정말 제자신이 싫었습니다, 중1때 관계를 맺었습니다 처음으로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이제 다음부터 조심하면.. 돼겠지했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중2학년되고나서 또 당했습니다 여러번..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난 분명히 싫다고하면서 그랬는데 왜 이러는걸까 그때부터 남자거부증이생겼습니다 자츰, 시간이흘러 중3초.. 이젠 정말 모든걸 포기해버리고싶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생각은 더욱더 나고.. 내자신이 너무 더럽고 추하고 걸레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끙끙앓고 운적도 많아요 아무도 모르게.. 아파도 저혼자 아프고.. 다른사람에겐 피해주기싫었어요 솔직히 고민있을때 다들어주겠다던 다 도와주겠다던 어른들의말.. 말하고싶었어요 힘들다고 나 너무 힘들다고 이 일뿐만아니라 사는게 너무 힘든 저라서 모든걸 포기하고싶었어요 근데 메신저 친구들이 하는말이, 넌 더러운게 아니라고 니가 하고싶어서 하는게아니니까, 아직은 더러운게 아니라고 넌 걸레가 아니니까 혼자 자책하지말고 니 자신을 너무 낮게 보지말고 그러지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힘냈습니다.. 이젠 남자거부증까지생겼습니다 아는 오빠나 선배 만날때 남자만 보면 도망다녔죠.. 그런일을 당하고나니 남자가 전부 같은 종족(?) 으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그런것만 밝히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무지 좋은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제눈엔..무서웠습니다 남자가..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지금의 남친을 알기 전 3개월전메신저를통해 같은지역에 사는 친구를 사겼었는데, 너무 힘든나머지 제친구에게 이사실을 밝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근데 그 친구도 당했더군요.. 나보다는 아니지만, 자신도 당했다고 그걸 들으니 정말 남자란게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위로하고 싸우는날도 있지만 금방 서로 화해하고 풀고 좋았어요,^^ 이렇게 기댈사람이있다는게,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저는 친구의 행복을 빌었습니다 어차피 내몸은 더럽고 추하기때문에 이런 나 자신을 사랑해줄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나보다 나은 친구의 행복을 빌었습니다, 비록나는 이렇지만 힘들지만 제 친구만은 행복하게해달라고, 나는 남의행복을 바라보는것만으로 만족하니까, 그렇게 여러남자를 거치고.. 남자를 만날때마다 제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래서 울기도 많이 울고.. 그러다가 제친구가 아는 오빨 소개시켜줬는데 그게 지금의 남자친구입니다, - 그렇게 친구가 소개시켜준 오빠하고 문자도하고, 네이트온에서 대화도 하다가 금세 친해졌습니다 2일만에요 ;; 그렇게 짧게 친해졌는데도 그사람의 자주말하는 말하고, 행동이 다 파악되더군요, 성격까지 , 그렇게 친해진지 2주만에, 이사실을 그 오빠한테 사실을 다말했습니다, 다 말하고나면 서로 어색해질테고, 그오빠는 저를 "더러운년 걸레년," 이렇게 생각할수도있었는데, 그오빤 아니더군요 , 놀랐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듯, 괜찮다는듯, 평소에 대해준것처럼 똑같이 대해주고, 제가 힘들면 위로도해주고, 힘이되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알지도모르게 그오빠가 편해서 좋아하게 됬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울때면 울지 말라고 힘내라고 위로도 해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오빠하고 저는 의남매를 맺었습니다, 저는 외동이였기때문에 더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빠나 언니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했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의남매지만,오빠가 생겼다는 기쁨으로 지내고있었습니다 가끔은 우울증이 걸릴땐 내자신을 원망하면서, 그럴때마다 오빤 힘이되어주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오빠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리를 듣고나서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 이걸 질투라고해야하나,? 무튼간에, 오빠가 여자친구하고 사귀는데 많이 힘들어보이더군요 ;; 그여자분이, 말한마디에도 잘 화내고 삐지는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그걸 풀어줄려고 많이 애썼다죠 ;; 그걸 보는데 얼마나 안쓰럽던지 왠지 모르게 제가 화가 더났었습니다 그래서 오빠있는데서 이러면 안돼지만 해도 이건아니다싶어서 그사람 흉을 좀봤었습니다, 너무 심해서, 그러다가 오빠가 차였다던군요, 내가 왜 차였는데,?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여자분이 오빠 싸이홈피에다가 방명록에다가 글을 써놨더군요, 오빠가 무뚝뚝하고 무관심인것같아서 그런이유때문에 차였던것같아요 제가 보기엔 전혀안그랬거든요 비록 의동생였지만 잘챙겨주고 격려도 많이해줬거든요, 그렇게 오빠를 위로해주고 힘내라면서, - 하다가 오빠가 다시는 여자 안사귄다고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왠지 섭섭한 기분이들었습니다, 나에겐 기회가없구나하고 ,-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11월 30 일.. 수업시간에 오빠랑 문자하다가 점시시간되기전에 확김에 오빠에게 고백했습니다, 고백하고나서 무지 후회가 됬었습니다 내가왜했을까하고 ;; 그러더니 답장이왔습니다 생각해보겠다고, " 생각해볼께 " 이문자 내용을 보고 무지후회했었습니다,ㅜ^ㅜ 내가왜 고백을했을까하구요, 이런 나 자신을 누가 좋아해준다고 하면서, 만약에 내가 고백했는데 차이면 진짜 대망신이라면서 혼자별의별생각을 다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침에 오빠한테 문자가왔더군요, 받아준다고요 그대신에 다른남자는 절대 만나지말라고 하면서요, 문자를 보고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 무지 걱정했었는데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내 자신이 이렇게 더러운데 이런나를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했더니, 오빠가 지난 일은 잊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하면서 감동을 주더군요,ㅠ.ㅠ, 그문자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다시 시작하면돼 지난일따위 잊어버리면돼, 지금내가 좋아하는사람 사랑하는사람하고 다시 시작하면돼는거라고 이제 행복하면 돼는거라고 앞으로 좋은 추억하고 예쁜 사랑을 만들면 돼는거라고, 그렇게 오빠하고 저는 사겼습니다, 남부럽지않게, 제가 힘들때면 이모티콘문자를보내주면서 사랑한다고도 말해주고 내가 힘들면 자기 한테 기대도됀다면서 은근히 감동을줬습니다 제가 사소한거에도 감동을 잘받거든요, 지금의 내남친과 사귀고나서 지금의 전 너무행복합니다, 사람을 잘 만났다고, 너무 좋은사람이라고, - 세상에 이런남자 별로없다고..이젠 남의행복을 바라고만 사는게아니라 이제나도 행복해질때라고..너무행복합니다 지금,- 오빠하고놀다가 밤늦게 집에들어가면 꼭 저희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오빠하고 저하고 사귀는거 저희부모님이 다아십니다, 저번에 우리집에 오빠가 왔었거든요^^엄마가 보고 허락해주셨어요, 가끔 제가 울면서 이런나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오빠에게 몇번이고말합니다 미안하다고 미안하고 .. 이런나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이런 저를 단한번도 나쁘게 보지않고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는 제 남친이 너무 고맙습니다 또한 미안하지만, 그래도 그 미안한만큼 그만큼 오빠를 더욱더 사랑해줄껍니다, 남부럽지않게 .. ^-^ 많은 행복을 만들어갈껍니다, - 오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고맙다고 그리고 무지무지 사랑한다고, - 이런 오빠 놓치고 싶지않다고 가끔씩 아주 가끔씩 두려워질때가 있습니다, 이 행복이 깨질까봐,- 이렇게 두려워하는 나를보며 오빠는 그런생각같은건 하지말랍니다 자기는 그런생각 전혀 안든다고^^ 그래서 저도 그런 생각은 안할껍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이런나를 사랑해주는 오빠가 .. 내 모든걸 감싸주는 오빠가 오빠 3년만 기달려줘 ^^ 내가 크면 무지 잘해줄께 내가 아직어리고 조금은 철이없지만, 내가 성인이될때까지 기다려줘, 그리고 우리 이쁜사랑 오래오래하자, - 내가 성인이되고 오빠하고 하는 이사랑이 변치않았으면 좋겠어, 나 기달려줘 내가 클때까지, 그때 오빠한테 크게 보담할께, 굼벵이 남편아,- 이 마누라가 굼벵이 남편을 무지무지 사랑해,^-^♡ 사 랑 해 요 우 리 서 방 님 ^^
나의 과거를 알면서도 사랑해주는 남친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번 여기에 글올려보고 싶어서 글올려볼려해요^^;;
요즘 오늘의톡을보니까 슬픈글이 많더군요,ㅇ_ㅇ;
그래서 기분좀 업(?) 시켜볼까 하고 그래도 처음은슬프지만,
마지막엔 해피엔딩인 글을써보고싶어서요, -
이거보고 저이외에 다른 여자분들께 많은 힘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ㅎ
이글 보고 많은 여자분들 희망을 가지세요^^ㅎ
지금의 제나이는 16살입니다,
알거 다아는 나이죠,
그래도 이글 보시는 분들은 어린주제에 뭐 이런글을 쓰겠냐고하겠지만,
그래도 저는 써볼렵니다, -
제 남친은 현재 19살이고, 친구의 소개로 알게됬다가,
사귀게됐죠,무지좋은 사람이죠^^ㅎ
가끔 네이트온을 하다보면 오늘의톡을 가끔식 봅니다,
근데 거의 내용이 여자는 어쨋고, 남자는 어쩌고 그러는거더군요,
솔직히 저도 당한게 많기때문에 여자분들의 심정 압니다,
그렇다고 남자분들의 심정을 모르는건 아니예요,-
어리지만 지금제가 어리지만 그래도 알껀 다알고, 당할껀 다 당해버렸습니다,
남자의관계?
맺어봤습니다, -
그래도 제가 맺고싶어서 맺은게 아니예요,-
여기서 몇몇 분들은 어린것들이 잘한다고 하시겠죠,
무지 욕하시겠죠 부모욕도하겠죠, -
부모가 불쌍하다고
제가 처음 관계를 맺은건 중1여름이였습니다..
진짜 싫었어요 당한거예요,
싫다고 해도 당하고..정말 제자신이 싫었습니다,
중1때 관계를 맺었습니다 처음으로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이제 다음부터 조심하면..
돼겠지했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중2학년되고나서 또 당했습니다 여러번..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난 분명히 싫다고하면서 그랬는데 왜 이러는걸까
그때부터 남자거부증이생겼습니다
자츰,
시간이흘러 중3초..
이젠 정말 모든걸 포기해버리고싶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생각은 더욱더 나고..
내자신이 너무 더럽고 추하고 걸레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끙끙앓고 운적도 많아요
아무도 모르게..
아파도 저혼자 아프고.. 다른사람에겐 피해주기싫었어요
솔직히 고민있을때 다들어주겠다던 다 도와주겠다던 어른들의말..
말하고싶었어요 힘들다고 나 너무 힘들다고
이 일뿐만아니라 사는게 너무 힘든 저라서 모든걸 포기하고싶었어요
근데 메신저 친구들이 하는말이,
넌 더러운게 아니라고 니가 하고싶어서 하는게아니니까,
아직은 더러운게 아니라고 넌 걸레가 아니니까 혼자 자책하지말고
니 자신을 너무 낮게 보지말고 그러지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힘냈습니다..
이젠 남자거부증까지생겼습니다
아는 오빠나 선배 만날때 남자만 보면 도망다녔죠..
그런일을 당하고나니 남자가 전부 같은 종족(?) 으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그런것만 밝히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무지 좋은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제눈엔..무서웠습니다 남자가..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지금의 남친을 알기 전 3개월전메신저를통해 같은지역에 사는 친구를 사겼었는데,
너무 힘든나머지 제친구에게 이사실을 밝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근데 그 친구도 당했더군요..
나보다는 아니지만,
자신도 당했다고 그걸 들으니 정말 남자란게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위로하고 싸우는날도 있지만 금방 서로 화해하고 풀고
좋았어요,^^ 이렇게 기댈사람이있다는게,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저는 친구의 행복을 빌었습니다
어차피 내몸은 더럽고 추하기때문에
이런 나 자신을 사랑해줄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나보다 나은 친구의 행복을 빌었습니다,
비록나는 이렇지만 힘들지만 제 친구만은 행복하게해달라고,
나는 남의행복을 바라보는것만으로 만족하니까,
그렇게 여러남자를 거치고..
남자를 만날때마다 제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래서 울기도 많이 울고..
그러다가 제친구가 아는 오빨 소개시켜줬는데
그게 지금의 남자친구입니다, -
그렇게 친구가 소개시켜준 오빠하고 문자도하고, 네이트온에서
대화도 하다가 금세 친해졌습니다 2일만에요 ;;
그렇게 짧게 친해졌는데도 그사람의 자주말하는 말하고, 행동이 다 파악되더군요,
성격까지 ,
그렇게 친해진지 2주만에,
이사실을 그 오빠한테 사실을 다말했습니다,
다 말하고나면 서로 어색해질테고, 그오빠는 저를 "더러운년 걸레년," 이렇게 생각할수도있었는데,
그오빤 아니더군요 ,
놀랐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듯, 괜찮다는듯,
평소에 대해준것처럼 똑같이 대해주고, 제가 힘들면 위로도해주고,
힘이되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알지도모르게 그오빠가 편해서 좋아하게 됬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울때면 울지 말라고 힘내라고 위로도 해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오빠하고 저는 의남매를 맺었습니다,
저는 외동이였기때문에 더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빠나 언니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했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의남매지만,오빠가 생겼다는 기쁨으로 지내고있었습니다
가끔은 우울증이 걸릴땐 내자신을 원망하면서,
그럴때마다 오빤 힘이되어주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오빠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리를 듣고나서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
이걸 질투라고해야하나,?
무튼간에, 오빠가 여자친구하고 사귀는데 많이 힘들어보이더군요 ;;
그여자분이, 말한마디에도 잘 화내고 삐지는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그걸 풀어줄려고 많이 애썼다죠 ;;
그걸 보는데 얼마나 안쓰럽던지 왠지 모르게 제가 화가 더났었습니다
그래서 오빠있는데서 이러면 안돼지만 해도 이건아니다싶어서
그사람 흉을 좀봤었습니다, 너무 심해서,
그러다가 오빠가 차였다던군요,
내가 왜 차였는데,?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여자분이 오빠 싸이홈피에다가 방명록에다가
글을 써놨더군요,
오빠가 무뚝뚝하고 무관심인것같아서
그런이유때문에 차였던것같아요
제가 보기엔 전혀안그랬거든요
비록 의동생였지만 잘챙겨주고 격려도 많이해줬거든요,
그렇게 오빠를 위로해주고 힘내라면서, -
하다가 오빠가 다시는 여자 안사귄다고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왠지 섭섭한 기분이들었습니다,
나에겐 기회가없구나하고 ,-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11월 30 일..
수업시간에 오빠랑 문자하다가 점시시간되기전에
확김에 오빠에게 고백했습니다,
고백하고나서 무지 후회가 됬었습니다
내가왜했을까하고 ;;
그러더니 답장이왔습니다 생각해보겠다고,
" 생각해볼께 " 이문자 내용을 보고 무지후회했었습니다,ㅜ^ㅜ
내가왜 고백을했을까하구요,
이런 나 자신을 누가 좋아해준다고 하면서,
만약에 내가 고백했는데 차이면 진짜 대망신이라면서
혼자별의별생각을 다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침에 오빠한테 문자가왔더군요,
받아준다고요 그대신에 다른남자는 절대 만나지말라고 하면서요,
문자를 보고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
무지 걱정했었는데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내 자신이 이렇게 더러운데 이런나를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했더니,
오빠가 지난 일은 잊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하면서
감동을 주더군요,ㅠ.ㅠ,
그문자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다시 시작하면돼 지난일따위 잊어버리면돼,
지금내가 좋아하는사람 사랑하는사람하고 다시 시작하면돼는거라고
이제 행복하면 돼는거라고 앞으로 좋은 추억하고 예쁜 사랑을 만들면 돼는거라고,
그렇게 오빠하고 저는 사겼습니다,
남부럽지않게,
제가 힘들때면 이모티콘문자를보내주면서 사랑한다고도 말해주고
내가 힘들면 자기 한테 기대도됀다면서
은근히 감동을줬습니다
제가 사소한거에도 감동을 잘받거든요,
지금의 내남친과 사귀고나서 지금의 전 너무행복합니다,
사람을 잘 만났다고, 너무 좋은사람이라고, -
세상에 이런남자 별로없다고..이젠 남의행복을 바라고만 사는게아니라
이제나도 행복해질때라고..너무행복합니다 지금,-
오빠하고놀다가 밤늦게 집에들어가면 꼭 저희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오빠하고 저하고 사귀는거 저희부모님이 다아십니다,
저번에 우리집에 오빠가 왔었거든요^^엄마가 보고 허락해주셨어요,
가끔 제가 울면서 이런나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오빠에게 몇번이고말합니다
미안하다고 미안하고 .. 이런나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이런 저를 단한번도 나쁘게 보지않고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는
제 남친이 너무 고맙습니다 또한 미안하지만,
그래도 그 미안한만큼 그만큼 오빠를 더욱더 사랑해줄껍니다,
남부럽지않게 .. ^-^ 많은 행복을 만들어갈껍니다, -
오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고맙다고 그리고 무지무지 사랑한다고, -
이런 오빠 놓치고 싶지않다고
가끔씩 아주 가끔씩 두려워질때가 있습니다,
이 행복이 깨질까봐,-
이렇게 두려워하는 나를보며 오빠는 그런생각같은건 하지말랍니다
자기는 그런생각 전혀 안든다고^^
그래서 저도 그런 생각은 안할껍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이런나를 사랑해주는 오빠가 ..
내 모든걸 감싸주는 오빠가
오빠 3년만 기달려줘 ^^ 내가 크면 무지 잘해줄께
내가 아직어리고 조금은 철이없지만,
내가 성인이될때까지 기다려줘,
그리고 우리 이쁜사랑 오래오래하자, -
내가 성인이되고 오빠하고 하는 이사랑이 변치않았으면 좋겠어,
나 기달려줘 내가 클때까지,
그때 오빠한테 크게 보담할께,
굼벵이 남편아,- 이 마누라가 굼벵이 남편을 무지무지 사랑해,^-^♡
사 랑 해 요 우 리 서 방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