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입니다.. 내알량한자존심에착하고벗있는남친과해어졌습니다. 헤어진지벌서4개월이넘었는데..아직도보고싶고..후회가됩니다.. 15년동안친구였따가남친으로바뀌었는데.. 내가힘들다는이유로남친의맘은생각도못하고차버렸습니다.. 내가왜그랬을까요..? 나같은별볼일업는나를..많이아껴주고..많이챙겨주고..많이사랑해준남자였는데.. 남친힘든건생각도못하고 알량한내생각만했으니.. 내가헤엊자고해놓쿤아직도맘이아프고..허전하고..보고싶네요..ㅠㅠ 수화기를들고전화를했다가도미안하다고막상말은못하고.목소리만듣고끊어버려요.. 정말서로가좋아했느데..내가왝랬는지몰겠어요.. 남친이다음달이면일본으로유학을간대요.. 전화해서망하고싶으데..그럴만한용기가안나요.. 벌써나잊어버렸을까봐.. 나를벌써정리했을까봐서요.. 너무힘든데어떻해야하지모르겠어요..? 이럴땐어떻해해야하나요.. 친구도안돼고..애인도안되고..어떻하죠..?
내못난자존심땜에..
23살입니다..
내알량한자존심에착하고벗있는남친과해어졌습니다.
헤어진지벌서4개월이넘었는데..아직도보고싶고..후회가됩니다..
15년동안친구였따가남친으로바뀌었는데..
내가힘들다는이유로남친의맘은생각도못하고차버렸습니다..
내가왜그랬을까요..?
나같은별볼일업는나를..많이아껴주고..많이챙겨주고..많이사랑해준남자였는데..
남친힘든건생각도못하고 알량한내생각만했으니..
내가헤엊자고해놓쿤아직도맘이아프고..허전하고..보고싶네요..ㅠㅠ
수화기를들고전화를했다가도미안하다고막상말은못하고.목소리만듣고끊어버려요..
정말서로가좋아했느데..내가왝랬는지몰겠어요..
남친이다음달이면일본으로유학을간대요..
전화해서망하고싶으데..그럴만한용기가안나요..
벌써나잊어버렸을까봐..
나를벌써정리했을까봐서요..
너무힘든데어떻해야하지모르겠어요..?
이럴땐어떻해해야하나요..
친구도안돼고..애인도안되고..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