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01년 4월.... 입대하여...조낸 맞으며 군생활을 했드랬죠... 조낸 꼬인 기수라...상병에..밑으로 3명...나머진 전부 고참들이었죠...아..ㅆㅂ... 그렇게 머 같은 군생활을 하던중......신병이 들어왔습니다.. 그놈참....어리버리의 극치를 달리는 놈이더군요... 아침에 인나서...막내부터 차례차례 깨워야 하는 무언의 법칙을 무시한채....왕고먼저 깨우고... 조낸 맞고....물론 제가 맞았지요....서무라는 직책에 있었기에...ㅠㅠ 그놈은 또 생긴건 한쪽 입술이 올라가서...졸라 쪼개는 인상인겁니다... 암튼 그놈때문에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졌지요.. 신병으로 혼지..1달째....병아리 딱지 때고....어느날.. 내무반에는 내무반장과...저와....그놈...3명이 있게 되었죠.... 내무반장이 항상 해오듯....말없이 손등쪽을 보이며 손가락을 브이를 가리키며....신병을 응시 합니다... 다들 아시죠? 그렇습니다..이건 담배를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드는 생각....' 아 이건 담배인데.... 가르켜줬는데 잘할려나..저 어리버리..ㅆㅂㄻ' 약간의 정막이 흐르고 전 군대 생활하면서 그날처럼 맞은적이 없습니다... 조낸 맞았습니다.. 어리버리 ㅆㅂㄻ 때문에... 이유인 즉은....개라슥이....고참이 브이를 하니까... 그앞에 가서 쪼그려 앉아서.....손바닥을 보이며....파이팅을 외치며...브이를 하더군요.... 아놔...조낸 어이없었습니다...정말...
"ㅆㅂㄻ 담배달라고....ㅡㅡ"
때는 바야흐로
2001년 4월....
입대하여...조낸 맞으며 군생활을 했드랬죠...
조낸 꼬인 기수라...상병에..밑으로 3명...나머진 전부 고참들이었죠...아..ㅆㅂ...
그렇게 머 같은 군생활을 하던중......신병이 들어왔습니다..
그놈참....어리버리의 극치를 달리는 놈이더군요...
아침에 인나서...막내부터 차례차례 깨워야 하는 무언의 법칙을 무시한채....왕고먼저 깨우고...
조낸 맞고....물론 제가 맞았지요....서무라는 직책에 있었기에...ㅠㅠ
그놈은 또 생긴건 한쪽 입술이 올라가서...졸라 쪼개는 인상인겁니다...
암튼 그놈때문에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졌지요..
신병으로 혼지..1달째....병아리 딱지 때고....어느날..
내무반에는 내무반장과...저와....그놈...3명이 있게 되었죠....
내무반장이 항상 해오듯....말없이 손등쪽을 보이며 손가락을 브이를 가리키며....신병을 응시 합니다...
다들 아시죠? 그렇습니다..이건 담배를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드는 생각....' 아 이건 담배인데.... 가르켜줬는데 잘할려나..저 어리버리..ㅆㅂㄻ'
약간의 정막이 흐르고 전 군대 생활하면서 그날처럼 맞은적이 없습니다...
조낸 맞았습니다.. 어리버리 ㅆㅂㄻ 때문에...
이유인 즉은....개라슥이....고참이 브이를 하니까...
그앞에 가서 쪼그려 앉아서.....손바닥을 보이며....파이팅을 외치며...브이를 하더군요....
아놔...조낸 어이없었습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