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빠랑(남친) 백화점에 옷을 사러 갔어요. 오빠옷을 사는데 제가 따라가 준거죠~ 따라다닌 수고비로 귀걸이도 하나 선물 받았지요.히히(이때까진 좋았는뎅ㅜㅜ) 쇼핑을 마치구 둘다 넘 피곤한 나머지 mt에 가서 쉬다가기로 했어요. 서로 씻고 쉬면서 전 애인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숨길 부분은 숨기고 요령있게 대답했죠.. 그러다가 서로 스킨쉽하구~남친이 넘 원해서 관계를 하게 됐어요. 남친이랑 하면 대부분 절정에 이르면서 울오빠이름을 부르는데... 그날은 전남친 얘기해서 그런지 절정일때 저도 모르게 전남친 이름을 부르고 만거에요. 전 남친은 나랑 동갑이라서..xx야~ 이랬나 봐요. 그랬더니 갑자기 혼자 열받아서 막 때릴라고 하구, 욕도 하구... 평소에 그런사람 아닌데 제가 넘 놀래서 울면서 잘못했다구 빌었어요.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mt에서 나와서 오빠가 말없이 집에 데려다 주더라구요. 집에서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하구 분해서 문자로 헤어지자고 통보했어요. 아니 첨부터 전남친 얘기를 하질 말던가 지가먼저 말시켜서 그런일이 일어난거잖아요. 오늘 오빠가 보자고 하던데...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여러분들 얘길 들어보고 오늘 만나서 오빠한테 따져봐야 겠네요
관계중 전남친 이름부른게 죈가요?
토요일 오빠랑(남친) 백화점에 옷을 사러 갔어요.
오빠옷을 사는데 제가 따라가 준거죠~
따라다닌 수고비로 귀걸이도 하나 선물 받았지요.히히(이때까진 좋았는뎅ㅜㅜ)
쇼핑을 마치구 둘다 넘 피곤한 나머지 mt에 가서 쉬다가기로 했어요.
서로 씻고 쉬면서 전 애인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숨길 부분은 숨기고 요령있게 대답했죠..
그러다가 서로 스킨쉽하구~남친이 넘 원해서 관계를 하게 됐어요.
남친이랑 하면 대부분 절정에 이르면서 울오빠이름을 부르는데...
그날은 전남친 얘기해서 그런지 절정일때 저도 모르게 전남친 이름을 부르고 만거에요.
전 남친은 나랑 동갑이라서..xx야~ 이랬나 봐요.
그랬더니 갑자기 혼자 열받아서 막 때릴라고 하구, 욕도 하구...
평소에 그런사람 아닌데 제가 넘 놀래서 울면서 잘못했다구 빌었어요.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mt에서 나와서 오빠가 말없이 집에 데려다 주더라구요.
집에서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하구 분해서 문자로 헤어지자고 통보했어요.
아니 첨부터 전남친 얘기를 하질 말던가 지가먼저 말시켜서 그런일이 일어난거잖아요.
오늘 오빠가 보자고 하던데...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여러분들 얘길 들어보고 오늘 만나서 오빠한테 따져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