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생각이 있는 사람인지... 얼마전에도 비슷한 문제로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도 또 그럼니다.. 생각없이 말을 내밷고 처가를 도대체 뭘로 아는지.. 며칠전에 제 남동생이 군에서 제대를 했습니다. 강원도 양구(완전 오지)에서 육군으로 근무했죠. 신랑 사촌동생도 군복무 중이죠.. ROTC로 졸업해서 장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틀전에 이러더군요.. 방학때 성민이(사촌 시동생) 면회가야겠다... 순간 너무 섭섭했습니다. 제 동생 제대했는데 가보자 말한마디 안하던 사람이... 내가 우리집에는 안갈꺼가?? 했더니.. 가야지... 하더군요. 빈손으로 가도 되겠냐?? 해서 제가 용돈 좀 주면 안되겠나?? 했지요. "얼마??" " 10만원 정도 주면 안되겠나?" 했더니 순간 얼굴 일그러 집디다.. 아깝다 이거죠.. 사촌 시동생 강원도 까지 차 몰고 용돈주고 면회가는 돈은 안 아깝고 군에 있는동안 면회 한번도 안간 제 동생 제대 했다고 주는 용돈은 아까운 모양인거죠. 확 돌았습니다. 미안하다 하더군요... 하지만 이 말 믿을 수 없습니다. 똑같이 반복될 뿐이죠. ㅠ.ㅠ
못참겠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 사람인지...
얼마전에도 비슷한 문제로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도 또 그럼니다..
생각없이 말을 내밷고 처가를 도대체 뭘로 아는지..
며칠전에 제 남동생이 군에서 제대를 했습니다.
강원도 양구(완전 오지)에서 육군으로 근무했죠.
신랑 사촌동생도 군복무 중이죠.. ROTC로 졸업해서 장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틀전에 이러더군요..
방학때 성민이(사촌 시동생) 면회가야겠다...
순간 너무 섭섭했습니다.
제 동생 제대했는데 가보자 말한마디 안하던 사람이...
내가 우리집에는 안갈꺼가?? 했더니..
가야지... 하더군요.
빈손으로 가도 되겠냐??
해서 제가 용돈 좀 주면 안되겠나?? 했지요.
"얼마??" " 10만원 정도 주면 안되겠나?"
했더니 순간 얼굴 일그러 집디다..
아깝다 이거죠..
사촌 시동생 강원도 까지 차 몰고 용돈주고 면회가는 돈은 안 아깝고
군에 있는동안 면회 한번도 안간 제 동생 제대 했다고 주는 용돈은 아까운 모양인거죠.
확 돌았습니다.
미안하다 하더군요...
하지만 이 말 믿을 수 없습니다.
똑같이 반복될 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