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할말이 많아서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곘지만,,그래도 나름대로 간략하게 정리해볼께여,, 저희집은 엄마가 장애인이고,,아빠는 어렷을적 부터 집을나가서 별거 중이예여,, 저희오빠는 어려운 환경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뤘어여,,자기가 꿈을 이룬다는게 쉽지는 않잖아여,,그래서 전 오빠를 좋아하다 못해 존경했어여,, 그렇게 자라다가 저희가 성인이 되어서 엄마가 교통사고도 당하고 자살하려고 병원에도 실려가고 넘어져서 병원에 입원하고 정말 1년에 한번꼴로 입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생활을 하려다보니 빛이 생겼어여,,저도 4천마원 오빠도 9천만원돈,,엄마는 더 많구여,, 믿기 어려울정도에 빛이 생겨서 저도 많이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중매로 결혼하게됐어여,, 물론 저희집 아무 볼거 없지만 새언니는 오빠에 미래를 보고 왔겠죠,, 언니가 시집오고 그동안에 가질수 없었던 가정에 평화가 이런거구나 느꼈었어여,, 그러다 언니가 시집와서도 빛은 계속 늘어나고 엄마가 계속 돈을 요구하니,,정말 힘들고 짜증났겠죠,, 저도 정말 같은 여자 입장에서 이해합니다... 그래서 언니랑 말도 통했고 사이도 정말 친언니 처럼 좋았다고 저자신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다,,돈때문에,,엄마가 오빠있는곳으로 갔습니다..그러다 싸웠죠 언니랑,, 그러다가 엄마가 언니 따귀를 때린겁니다.. 정말 제가 왜그랬냐고 아무리 잘못해도 왜 때렸냐고,,정말 아직도 그일만 아니였으면,,,이란 생각 많이 합니다.. 그이후로 새언니는 엄마를 보지 않겠다고 합니다.. 벌써 일년째가 다 돼가여,, 엄마가 종양 수술로 입원했는데,,오빠도 간신히 왔습니다.. 와서는,,물론 돈이 너무 없어 가난해서 그렇겠지만 암이라고 판정이 날지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입원비 있냐고 물을때,,정말 현실은 이해하지만,,너무 엄마가 상처 받겠구나,,싶었어여,, 저도 물론 제 빛때문에 엄마한테 상처받는말 벌받을 말 정말 지옥에 가겠구나,,싶을정도에 말을 많이했어여,,그런데 그 수술이후로,, 나때문에 병이 생겼구나,,라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앞으론 잘하려고 합니다..그런데 골이 너무 깊어,,잘 안되긴 하지여,, 근데 저희 오빤 정말 효자였었는데,,결혼후에 현실에 눈을 띤건지,, 제가 이렇게 쓴건 도저히 이해가 않가고 못참겠어서여,, 얼마전에 아빠노릇 못한 아빠가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 보자고 했더니,,새언니가 연락와도 받지 말고 인연을 끈으라고,,우리 가족 보기싫다고 했답니다.. 그소리 듣고 정말 화가 치밀었습니다.. 물론 빛도 있고,,,따귀 한대,,맞았습니다..화가 나죠,, 근데 처음엔 정말 화가 나겠구나,,싶었는데,,지금에 와서는 그게 기회였고,,처음부터 안볼생각이였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건가요,, 여자입장에서 이해 많이 하려고 노력도 하고,,나같아도 그렇겠지 생각했지만,,, 이건 이해가 안가서여,, 지금 임신 중입니다,,제 새언니,, 저도 아이를 보면서 부모가 이렇게 아깝고 애지중지하게 키웠겠는가,,를 이제서야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도 부모 원망 많이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너무 우리를 사랑하는 부몬데,,우리한테 빛을 지게 했을땐,,물론 허영심 때문에,,그렇겠지만,,그래도 이제는 안그럽니다.. 감히 자식이 부모를 용서한다는 말은 안되지만,,전 엄마를 용서하고 미안합니다... 저희 엄마도 그렇게 생각하고여,, 하지만 오빠도 그렇고 새언니도 그렇고 아이를 낳을입장에서 정말 저래도 되나 싶어여,, 이런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말 모두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싶고 상상합니다.. 도와주세여,,
고부간에 갈등,,조언부탁드립니다,쫌 길어여 장난치지는 말아주세여,
너무 할말이 많아서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곘지만,,그래도 나름대로 간략하게 정리해볼께여,,
저희집은 엄마가 장애인이고,,아빠는 어렷을적 부터 집을나가서 별거 중이예여,,
저희오빠는 어려운 환경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뤘어여,,자기가 꿈을 이룬다는게 쉽지는 않잖아여,,그래서 전 오빠를 좋아하다 못해 존경했어여,,
그렇게 자라다가 저희가 성인이 되어서 엄마가 교통사고도 당하고 자살하려고 병원에도 실려가고 넘어져서 병원에 입원하고 정말 1년에 한번꼴로 입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생활을 하려다보니 빛이 생겼어여,,저도 4천마원 오빠도 9천만원돈,,엄마는 더 많구여,,
믿기 어려울정도에 빛이 생겨서 저도 많이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중매로 결혼하게됐어여,,
물론 저희집 아무 볼거 없지만 새언니는 오빠에 미래를 보고 왔겠죠,,
언니가 시집오고 그동안에 가질수 없었던 가정에 평화가 이런거구나 느꼈었어여,,
그러다 언니가 시집와서도 빛은 계속 늘어나고 엄마가 계속 돈을 요구하니,,정말 힘들고 짜증났겠죠,,
저도 정말 같은 여자 입장에서 이해합니다...
그래서 언니랑 말도 통했고 사이도 정말 친언니 처럼 좋았다고 저자신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다,,돈때문에,,엄마가 오빠있는곳으로 갔습니다..그러다 싸웠죠 언니랑,,
그러다가 엄마가 언니 따귀를 때린겁니다..
정말 제가 왜그랬냐고 아무리 잘못해도 왜 때렸냐고,,정말 아직도 그일만 아니였으면,,,이란 생각 많이 합니다..
그이후로 새언니는 엄마를 보지 않겠다고 합니다..
벌써 일년째가 다 돼가여,,
엄마가 종양 수술로 입원했는데,,오빠도 간신히 왔습니다..
와서는,,물론 돈이 너무 없어 가난해서 그렇겠지만 암이라고 판정이 날지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입원비 있냐고 물을때,,정말 현실은 이해하지만,,너무 엄마가 상처 받겠구나,,싶었어여,,
저도 물론 제 빛때문에 엄마한테 상처받는말 벌받을 말 정말 지옥에 가겠구나,,싶을정도에 말을 많이했어여,,그런데 그 수술이후로,, 나때문에 병이 생겼구나,,라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앞으론 잘하려고 합니다..그런데 골이 너무 깊어,,잘 안되긴 하지여,,
근데 저희 오빤 정말 효자였었는데,,결혼후에 현실에 눈을 띤건지,,
제가 이렇게 쓴건 도저히 이해가 않가고 못참겠어서여,,
얼마전에 아빠노릇 못한 아빠가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 보자고 했더니,,새언니가 연락와도 받지 말고 인연을 끈으라고,,우리 가족 보기싫다고 했답니다..
그소리 듣고 정말 화가 치밀었습니다..
물론 빛도 있고,,,따귀 한대,,맞았습니다..화가 나죠,,
근데 처음엔 정말 화가 나겠구나,,싶었는데,,지금에 와서는 그게 기회였고,,처음부터 안볼생각이였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건가요,,
여자입장에서 이해 많이 하려고 노력도 하고,,나같아도 그렇겠지 생각했지만,,,
이건 이해가 안가서여,,
지금 임신 중입니다,,제 새언니,,
저도 아이를 보면서 부모가 이렇게 아깝고 애지중지하게 키웠겠는가,,를 이제서야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도 부모 원망 많이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너무 우리를 사랑하는 부몬데,,우리한테 빛을 지게 했을땐,,물론 허영심 때문에,,그렇겠지만,,그래도 이제는 안그럽니다..
감히 자식이 부모를 용서한다는 말은 안되지만,,전 엄마를 용서하고 미안합니다...
저희 엄마도 그렇게 생각하고여,,
하지만 오빠도 그렇고 새언니도 그렇고 아이를 낳을입장에서 정말 저래도 되나 싶어여,,
이런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말 모두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싶고 상상합니다..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