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등학교때...부모님두분을 잃은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정이 필요한 사람이죠.. 혼자 생활하게 너무 힘든저에게 군대 재대하고 나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 여자친구는 예전 여자들과 너무 틀렸습니다.. 혼자사는 저에게 같이 청소도 해주고.. 먼저 연락하면서 매일매일 만났었고.. 제가 힘든일이 있을때..기댈수 있는 그런 여자친구였습니다.. 작년에 한번 헤어진적이 있었지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네요.. 전 그때 농담인주 알고...장난으로 왜그래~~ 에이 그러지마.....이런식으로 말을 했더랬죠.. 근데....결국은 남자 때문에 절 버린거 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너무 힘들어....견디질 못하고...계속 전화해서..미안하다고 했고...돌아와달라고했고. 남자 있어도 괜찮으니... 돌아와만 달라고... 결국은 다시 오더군요 3일만에...그리고 나서 제가........ 원래 여자친구에게 돈적으로도 마음쪽으로 더 못해주어서.. 한번 헤어지고 나서 제가 싸워도 먼저 져주고.. 옷을 살려고해도 여자친구꺼 먼저 사주었고.. 그렇게..........1년이란 또세월이 흐른디.. 결국은.........어제 헤어졌네요... 이유를 물어보니...........결론은 경제적 원인으로 말하더군요.. 제나이 26살에 여자친구 24살이고 유치원 교사입니다.. 전 배운것도 없지만.... 더 노력했었고............공부도했으며.. 효성 연구직 보조로잇으면서 정직원으로 발탁을 기당기고있는 판이었고... 전.... 어쩔수 보낼수밖에 없더군요.... 남자가 생겼다고..그러면...그녀가 미워했을지도 몰루는데..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난 무얼 하면 여태 살았나..........이젠 목표도 없어지고.. 부모님이 안계시고 친구들도 바뻐서 못만나고...여자친구만 만나다 보니깐 정이 더욱더욱 생겼나보네요... 현재....일도 못간 상태고... 이젠... 잊어주고 싶은데..... 행복하라고....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하면서도.....그녀는 계속 울고있었네요... 헤어지자는 말은 먼저해놓고 자꾸 울기만하네요... 너무 이기적이예요.. 헤어지자는사람들이 먼저 울기만하고.. 남들 배려좀 해주세요..그런분들.......울면서헤어지면.. 상대방 마음만 더욱더 아프답니다.. 여기저기 글도 마니 보니깐...서로 마니들 아프실거같은데... 이젠 여자를 못믿겠네요... 정말..그렇게 착한 여자친구에게도 차였으니... 더욱이...전 이제 딴여자도 못만나요... 나이를 먹고 힘든일을 마니겪으다보니.. 여자친구랑 있으면서.. 제가 얼굴이 너무 변했네요..탈모도 되고있고.. 능력이 지금 별루안대고.. 이젠.................제능력을..키울때인가봅니다... 잊고 싶습니다...........정말 잊고 싶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나보네요..주님께 어제 여자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기도를 올렸습니다 주님.....인연이면 만나게 해주실거고 아니면 헤어지게 해주실텐데.. 주님.....그래도 주님께서 인연이 안되어도 인연을 해주시는게 주님이지 않습니까... 주님 도와주세요....그녈 떠나가게 만들지 말아주세요..주님..................
크리스마가..
전...고등학교때...부모님두분을 잃은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정이 필요한 사람이죠..
혼자 생활하게 너무 힘든저에게 군대 재대하고 나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 여자친구는 예전 여자들과 너무 틀렸습니다..
혼자사는 저에게 같이 청소도 해주고.. 먼저 연락하면서 매일매일 만났었고..
제가 힘든일이 있을때..기댈수 있는 그런 여자친구였습니다..
작년에 한번 헤어진적이 있었지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네요..
전 그때 농담인주 알고...장난으로 왜그래~~ 에이 그러지마.....이런식으로 말을 했더랬죠..
근데....결국은 남자 때문에 절 버린거 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너무 힘들어....견디질 못하고...계속 전화해서..미안하다고 했고...돌아와달라고했고.
남자 있어도 괜찮으니... 돌아와만 달라고...
결국은 다시 오더군요 3일만에...그리고 나서 제가........ 원래 여자친구에게 돈적으로도
마음쪽으로 더 못해주어서.. 한번 헤어지고 나서 제가 싸워도 먼저 져주고..
옷을 살려고해도 여자친구꺼 먼저 사주었고..
그렇게..........1년이란 또세월이 흐른디..
결국은.........어제 헤어졌네요...
이유를 물어보니...........결론은 경제적 원인으로 말하더군요..
제나이 26살에 여자친구 24살이고 유치원 교사입니다..
전 배운것도 없지만.... 더 노력했었고............공부도했으며..
효성 연구직 보조로잇으면서 정직원으로 발탁을 기당기고있는 판이었고...
전.... 어쩔수 보낼수밖에 없더군요....
남자가 생겼다고..그러면...그녀가 미워했을지도 몰루는데..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난 무얼 하면 여태 살았나..........이젠 목표도 없어지고..
부모님이 안계시고 친구들도 바뻐서 못만나고...여자친구만 만나다 보니깐 정이 더욱더욱 생겼나보네요...
현재....일도 못간 상태고...
이젠... 잊어주고 싶은데.....
행복하라고....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하면서도.....그녀는 계속 울고있었네요...
헤어지자는 말은 먼저해놓고 자꾸 울기만하네요...
너무 이기적이예요..
헤어지자는사람들이 먼저 울기만하고.. 남들 배려좀 해주세요..그런분들.......울면서헤어지면..
상대방 마음만 더욱더 아프답니다..
여기저기 글도 마니 보니깐...서로 마니들 아프실거같은데...
이젠 여자를 못믿겠네요...
정말..그렇게 착한 여자친구에게도 차였으니...
더욱이...전 이제 딴여자도 못만나요...
나이를 먹고 힘든일을 마니겪으다보니..
여자친구랑 있으면서.. 제가 얼굴이 너무 변했네요..탈모도 되고있고..
능력이 지금 별루안대고..
이젠.................제능력을..키울때인가봅니다...
잊고 싶습니다...........정말 잊고 싶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나보네요..주님께 어제 여자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기도를 올렸습니다
주님.....인연이면 만나게 해주실거고 아니면 헤어지게 해주실텐데..
주님.....그래도 주님께서 인연이 안되어도 인연을 해주시는게 주님이지 않습니까...
주님 도와주세요....그녈 떠나가게 만들지 말아주세요..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