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소개팅을 해서 처음 그녀를 만났습니다. 후배가 직장동료라면서 소개를 시켜주더라구여~~나이두 저랑 동갑이구 처음 봤을때 딱 ㅈ ㅔ 스타일이라는걸 알았어여 처음만났을때 2시간 반동안 많은 이야기두 하구 맥주도 마셨어여 정말 말을 하면 할수록 ㄷ ㅓ 맘에 들더라구여 성격두 밝구~~친철하기두 하구 그러케 헤어지구 다음날 바로 만났습니다 그녀가 동대문을 온다고 하더라구여 그녀의 집은 인천이거든여...전 서울이구 그래서 저흰 만나서 영화두 봤어여 그래두 저한테 마음이 있으니깐 만난거겠져? 전 그게 정말 걱정입니다 그녀는 회사원이라 옷두 잘입구 노는 것두 잘노는거 같아여.. 전 이제 회사원이 된 입장이라 돈두 없구 옷두 잘못입구 잘놀지두 못하구 모든게 ㅈ ㅓ한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네여..휴~~ 정말 ㅇ ㅣ 여자면 되겠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꼭 같이 보내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여? 욕해두 뭐라고는 안할께여...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여~~잘되면 꼭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사귀쟈구 말해볼까여?
3일전에 소개팅을 해서 처음 그녀를 만났습니다.
후배가 직장동료라면서 소개를 시켜주더라구여~~나이두 저랑 동갑이구
처음 봤을때 딱 ㅈ ㅔ 스타일이라는걸 알았어여
처음만났을때 2시간 반동안 많은 이야기두 하구 맥주도 마셨어여
정말 말을 하면 할수록 ㄷ ㅓ 맘에 들더라구여
성격두 밝구~~친철하기두 하구
그러케 헤어지구 다음날 바로 만났습니다
그녀가 동대문을 온다고 하더라구여
그녀의 집은 인천이거든여...전 서울이구
그래서 저흰 만나서 영화두 봤어여
그래두 저한테 마음이 있으니깐 만난거겠져?
전 그게 정말 걱정입니다
그녀는 회사원이라 옷두 잘입구 노는 것두 잘노는거 같아여..
전 이제 회사원이 된 입장이라 돈두 없구 옷두 잘못입구 잘놀지두 못하구
모든게 ㅈ ㅓ한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네여..휴~~
정말 ㅇ ㅣ 여자면 되겠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꼭 같이 보내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여?
욕해두 뭐라고는 안할께여...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여~~잘되면 꼭 다시 글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