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된일이지만 중학생때 일이였어요 저랑 사귀다 해어진 여자분이있었어요. 중학교때 친구들하고 항상 같이 가는 길이면 그사람을 마주치게되었죠... 저친구들이 그사람한테 속닥속닥 거리는걸봐도 해어졌으니 하며 근양 웃고말았죠... 솔찍히 씁쓸한 마음도 많았지만 마음표현을 강하게 못했었어요. 그러고 시간이흘려서 몇일전에 그사람을 남포동에서 만나게되었네요.. 미안한생각도들었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록 스치는 정도였지만.... 아직까지 그뒷모습이 생각날 정도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그사람 홈피에 들려 우선 잘지내냐면서 말을꺼냈죠.. 그러나 그사람의 답글은 없었어요.... 하지만 계속 미안하다고 글을 올리고있네요... 그땐 내가 정말 왜그랬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무지 후회하고있는 나자신이 무지 초라하네요.. 그사람이 꼭 봤으면 하기에 이글을 적습니다.. 정말미안하다 경희야 .. 모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녀에게 정말 하지말아야할 모욕을 준것같습니다..
꽤 된일이지만
중학생때 일이였어요
저랑 사귀다 해어진 여자분이있었어요.
중학교때 친구들하고 항상 같이 가는 길이면
그사람을 마주치게되었죠... 저친구들이 그사람한테 속닥속닥 거리는걸봐도
해어졌으니 하며 근양 웃고말았죠...
솔찍히 씁쓸한 마음도 많았지만 마음표현을 강하게 못했었어요.
그러고 시간이흘려서
몇일전에 그사람을 남포동에서 만나게되었네요..
미안한생각도들었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록 스치는 정도였지만....
아직까지 그뒷모습이 생각날 정도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그사람 홈피에 들려 우선 잘지내냐면서 말을꺼냈죠..
그러나 그사람의 답글은 없었어요....
하지만 계속 미안하다고 글을 올리고있네요...
그땐 내가 정말 왜그랬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무지 후회하고있는 나자신이 무지
초라하네요..
그사람이 꼭 봤으면 하기에 이글을 적습니다..
정말미안하다 경희야 ..
모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