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좋지 않아 부모님 몰래 정밀 검사를 받아 보았습니다. 설마 좋지 않아서가 아닌 과연 정밀 검사가 어떻게 받는것인지 궁금해서 받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희귀병... 자신들도 알수 없다며,큰병원으로 가서 한번 진찰을 받아라고 합니다. 그래서,유명하다면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았지만,역시 말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병명은 차마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아무튼 수도권 큰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아라는 말 한마디 뿐이였습니다. 이제 고3이라서 통장의 돈 다 털어 검사와 버스비를 하며 다녀왔는데... 이 이야기를 부모님게 해야할지 정말 망설여 지기만 합니다. 저희집은 제가 장남이라서 저희 부모님 저만 바라보시며 지금까지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힘든 일이라면 않해본 일이 없을정도로 힘든일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만 일 제가 병이라도 있다고 하시면 아마 두분 모두 쓰러 지실것이 당연한건데... 막막하고 참...저의 몸이 싫을 뿐입니다...
희귀병...
몸이 좋지 않아 부모님 몰래 정밀 검사를 받아 보았습니다.
설마 좋지 않아서가 아닌 과연 정밀 검사가 어떻게 받는것인지 궁금해서 받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희귀병... 자신들도 알수 없다며,큰병원으로 가서 한번 진찰을 받아라고 합니다.
그래서,유명하다면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았지만,역시 말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병명은 차마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아무튼
수도권 큰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아라는 말 한마디 뿐이였습니다.
이제 고3이라서 통장의 돈 다 털어 검사와 버스비를 하며 다녀왔는데...
이 이야기를 부모님게 해야할지 정말 망설여 지기만 합니다.
저희집은 제가 장남이라서 저희 부모님 저만 바라보시며 지금까지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힘든 일이라면 않해본 일이 없을정도로 힘든일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만 일 제가 병이라도 있다고 하시면 아마 두분 모두 쓰러 지실것이 당연한건데...
막막하고 참...저의 몸이 싫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