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mmm... 일단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제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걱정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산증인으로써 몇 자 적어 볼께요^^ 전 일단 남친과 직장생활에 지장이 없게 수술했던 경험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무대포정신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남친이 알까 부끄럽지만 수술을 할려고 마음 먹고 나면... 병원 문턱을 넘기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처녀인데다 수술 부위가 드러내기 힘든 곳이잖아요... 하지만 수술하고 나면 하길 잘 했다 하실겁니다... 요즘은 학생들도 많구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남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치질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조직이 약해서 그런거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빨리 치료 받으세요... 그리고 다행인건 속치질이 아니고 겉치질 이라는 겁니다... 속치질은 수술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알아보시면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 가능 할 겁니다... 하지만 치질은 한 번 생기면 재발의 위험성이 굉장히 많은거 아시죠?? 일단 약국이든 병원이든 방문하세요... 그리고 남친한테 말하기 곤란하시다면... 선의의 거짓말을 하시면 되고... 결정은 님만 하실 수 있잖아요... 화이팅!! 일단 말씀 드리고 싶은건... 지금 걱정하시는거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학생들도 많은 질병들 중 하나구요... 남자들 또한 의외로 많습니다... 오히려 빨리 치료를 받으셔야 해요... 생긴지 얼마 안됐다면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하다고들 하시는데... 한번 생긴 치질은 쉽게 없어지지 않고 거의 재발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똑같은 고민을 하다가 말 안하고 그냥 수술했습니다... 그리고 최단시간에 퇴원도 해버렸습니다... 직장인이었단 관계도 있고 모든걸 알리지 않고 해야했던 문제로... 지금은 남친이 알까 걱정되지만 막상 수술을 결정하고 나면... 병원 문턱 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의사 샘이 거의 남자지 않습니까?? 처녀인데다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은 많은 환자들을 보았고... 부끄럽다 더럽다를 떠나서 환자 이상 이하도 안봅니다... 지금보다 더 심해지시면 모든 여건이 더 안좋아 지심을 기억하세요... 빨리 치료 받으셔야 그만큼 회복도 빠르고 남친이 모르게 후딱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남자분들,,자기 여친이 치질이라면 어떨까요? ㅜㅜ
mmm^^mmm...
일단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제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걱정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산증인으로써 몇 자 적어 볼께요^^
전 일단 남친과 직장생활에 지장이 없게 수술했던 경험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무대포정신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남친이 알까 부끄럽지만 수술을 할려고 마음 먹고 나면...
병원 문턱을 넘기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처녀인데다 수술 부위가 드러내기 힘든 곳이잖아요...
하지만 수술하고 나면 하길 잘 했다 하실겁니다...
요즘은 학생들도 많구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남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치질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조직이 약해서 그런거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빨리 치료 받으세요...
그리고 다행인건 속치질이 아니고 겉치질 이라는 겁니다...
속치질은 수술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알아보시면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 가능 할 겁니다...
하지만 치질은 한 번 생기면 재발의 위험성이 굉장히 많은거 아시죠??
일단 약국이든 병원이든 방문하세요...
그리고 남친한테 말하기 곤란하시다면...
선의의 거짓말을 하시면 되고...
결정은 님만 하실 수 있잖아요...
화이팅!!
일단 말씀 드리고 싶은건...
지금 걱정하시는거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학생들도 많은 질병들 중 하나구요...
남자들 또한 의외로 많습니다...
오히려 빨리 치료를 받으셔야 해요...
생긴지 얼마 안됐다면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하다고들 하시는데...
한번 생긴 치질은 쉽게 없어지지 않고 거의 재발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똑같은 고민을 하다가 말 안하고 그냥 수술했습니다...
그리고 최단시간에 퇴원도 해버렸습니다...
직장인이었단 관계도 있고 모든걸 알리지 않고 해야했던 문제로...
지금은 남친이 알까 걱정되지만 막상 수술을 결정하고 나면...
병원 문턱 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의사 샘이 거의 남자지 않습니까??
처녀인데다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은 많은 환자들을 보았고...
부끄럽다 더럽다를 떠나서 환자 이상 이하도 안봅니다...
지금보다 더 심해지시면 모든 여건이 더 안좋아 지심을 기억하세요...
빨리 치료 받으셔야 그만큼 회복도 빠르고 남친이 모르게 후딱 해결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