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좀 인정할건 인정하란말이야 생각을 해야지. 그리고 그건 어디까지나 시어머니 한테 들은거아냐? 내 주변에는 더한 남자도 많았어. 도박하고 일주일에 집에 2시간들어오고 시부모 모시고. 당신 남편 120 번다고 ? 근데 시누 600 벌어서 100만원 주는게 꼴랑 100만원이라고? 당신 시어머니 잘해결보고 떳떳하게 갈라섰다고? 시누이 친아버지가 맨날 친구들 데리고 와서 늦게 까지 술마시고 밤에는 일하느라 집에 없었다고? 그래서 무책임한 남편이라고? 그럼 세상에 야간하는 남자들 다 무책임한거냐? 친구가 많아서 매일같이 데리고 오면 둘이 해결볼 생각을해야지. 내주변에는 더한 남자도 많아, 도박하고 시부모 모시고 시집안간 노처녀 시누있고 일주일에 단 2시간 들어오는 남편 그래도 꼴랑 딸하나 있었지만 나중에 시집가 흠잡힐까 걱정된다.뭐 내가 곁에 있어주고싶다 그럼서 3살때부터 18살때까지 기다려주더라. 밤에 아빠도 없는 집에서 10살짜리 딸 홀로두고 새시집간 시어머니가 떳떳한거냐? 그게 부모 도리 다한거냐? 댁의 말처럼 밥먹여준다고 부모 노릇다하는게 아니다. 적어도 딸이라면 첫생리를 했을때 엄마한테 축하받고싶고 졸업식 입학식때 꽃다발들고 사진찍고 싶었을거고 소풍때 엄마가 싸준 김밥 친구들이랑 나눠먹고싶었을꺼다. 어린 나이에 그런것 다 못해보았다면 얼마나 서럽겠냐? 그런것들 다 참아 가면서 나쁜길로 안빠지고 한달에 600버는데 얼마나 자랑스럽냐? 그런것들 생각하면 감히 떳떳하다고는 말할수 없을거다 그리고 가끔 시누이 만나러 가고 시누가 찾아오면 기쁘게 용돈주고 그랬다며 당연한거 아냐? 어쨋든 핏줄인데 자기 자식 만났는데 기쁘면 안되는거야? 이혼했으면 자기 자식은 자식도 아니라서 기쁘게 만나면 안되는거냐고 그리고 시어머니가 먼저 돈 붙혀달라고 한거 아니래매. 근데 시누가 100만원씩 붙힌거래매 왜 그랬을까? 시누 대학 다닐때 학비 받았다며 책살때도 일주일 먼저 전화해서 책사야한다고 했다며 그래서 시어머니 친구한테 돈빌려서 책사줬다며. 그런것 갚을려고 그러는거자나 고작 10년이지만 키워준 은혜 보답코자, 글고 한달에 당신남편 꼴랑 120 버는데 생활 어려울꺼 알아서 100만원 붙혀주는거자나. 근데 그 생각에 감사하진 못할망정 꼴랑 100만원이라고? 그걸 말이라고 하냐? 그많은 악플중에 왜 다들 니 남편이 능력없다고 하는건줄알아? 마누라라는 사람은 100만원을 꼴랑 100만원이라고 생각하는데 120 벌어오는남편이 능력이 없는거지. 당신 남편이 능력없다 소리 듣기 싫음 어디가서 꼴랑 100 이라는 말 입밖에도 꺼내지말아. 글고 시누가 돈받으러 왔을때 밥먹고 가라고 그래도 바쁘다며 그냥 돈만받아가고 그랬고 시어머니 마음은 생각도 안하냐고 그랬지? 10살때 엄마가 이혼해 나가는 걸 알면서도 속으로 묵묵히 참아냈던 마음들은 생각안하냐? 글고 핏줄다른 동생들 있는곳에서 밥이 먹고싶겟냐? 나같은 열흘을 굶었어도 안먹겟다. 죽어도 안먹거. 댁같으면 먹을수있을것 같애? 댁도 마찬가지로 먹기 싫을껄. 당신 시어머니를 그래도 생각은 하는 모양인데. 입장좀 바꿔서 생각해봐,. 당신도 시누한테 잘할려고 했었다고? 그래서 언니언니 불렀었다고? 그럼 언니라고 안부를꺼야? 언니라고 안부르면 그건 시어머니를 무시하는 태도잖아. 그리고 내가 그 시누입장이라면 살갑게 대해주는거 그다지 기쁘지 않을껏같아. 다시한번 잘 생각해봐. 그리고 남편 고생이 시누 탓이야? 그이야기를 왜 하는거야? 시어머니 재가할때 더 낳은 상대를 찾았어야지 왜 때리고 빚있는 사람이랑 재가해서 그런 안좋은 모습들 보게해? 그건 시어머니가 사람을 잘못고른 탓이잖아. 쓸데 없이 그런 이야기들이 왜 나와. 글고 시누랑 당신남편 시동생이 같은 아픔이겟니? 그렇게 힘들었어도 시어머니는 시아버지랑 있었잖아. 힘들어도 안아줄 품이있었잖아 시누는 그게 아니였잖아 시누는 힘들어도 기댈곳이 없잖아 이여자야 그게 같은 아픔이냐고 그래서 지금 시누가 사람의 정조차 없다는거야? 사람의 정조차 없는 사람이 100만원씩이나 붙히겟냐? 그리고 남편 학비. 그걸 애초에 왜 씨다른 시누한테 보태달라고 했는지 당신들 사상이 이해가 안가네. 시어머니가 그랬다면 더 이해안가고. 씨가 다른데 당신같으면 해주고싶겟어? 나같아도 안해줘. 빌려주고 말고는당신말대로 시누맘이야. 왜 없다고 햇냐고? 이해가 안가? 그럼 당신들은 왜 시누한테 돈해달라고해써 돈있는거 아니까 빌려달라고 했을꺼아냐? 그럼시누가 없다고 했으면 아빌려주기 싫다는 뜻인줄 알았어야지. 당신이 아둔한걸 왜 시누가 거짓말한걸로 몰아붙혀? 난 그리고 시누가 당신들한테 매정하게 굴었다는데 뭘그렇게 매정하게 굴었는지 모르겟어. 그렇게 대학가고 싶었으면 자기가 알바라도 하든가 아님 일년벌고 일년 학교 다니던가 그런식으로 해야지 그렇게 해보지도 않고서 돈잘버는 시누한테 돈꿔달라고 한 자체가 거머리 같다고 사람들이 말하는거야/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그래서 너는 시누가 주는 돈100을 꼴랑 100이라고 말했냐? 왜 하나같이 용서하는 마음은 없냐고? 당신 말하는 태도와 생각하는 가치관이 용서를 할수없게 만들잖아 글고 시어머니 모셔가라고 했다고? 법적으로 따져도 당신네들 가족이지 시누 가족이 아니잖아. 근데 자기 버리고간 어머니 다시 모셔올라면 당연히 그쪽하곤 인연끊어야지. 그리고 무슨 물건이냐고? 그래서 당신은 모셔가라고 했어? 그리고 부모자식이면 당신 남편이랑 시동생도 당연히 자식이라고? 같은 씨가 아니잖아. 같은씨가.아우 진짜. 같은 씨여야 같은 자식이고 가족이지. 같은 씨가 아니라 호주도 다르고 호적등본을떼도 한장에는 안나올꺼 아냐. 바보야? 그리고 한탄을 하더라도 이치에 맞게해. 가뜩이나 애도 일찍들어섰다고? 애가 들어선건 당신들이 피임을 안해서잖아 피임은 이제더이상 얼굴붉히고 민망한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계획에 맞게 2세 생산을 해낸다 라는게 상식이야. 오죽하면 콘돔을 약국에서 팔겟어? 그래 돈 꼴랑 120벌어서 콘돔 살돈이 없었니?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리고 같은 여자 배부른 시누여도 나랑 같은 씨의 부인 아니면 별로 하고싶지도 않을뿐더러. 같은씨여도 대주롭게 생각치 않는 시누도 많아. 그리고 과시할려고 용돈주는 거라고 생각이 들면 돈 안받으면 되잖아. 돈 안받고 과시 못하게 하면 되잖아. 왜 받으면서 과시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정도 해주면 과시좀 해도 될것같은데 그게 그렇게 배아파? 자기 버리고간 어머니 생신이라고 백화점 가서 옷사주고 콘도 예약해줘서 시누가 자식의 도리를 안한거냐? 그렇게 따지면 시어머니도 시누한테 부모 도리 한건 아니야. 막말로. 시어머니한테 정없고 못배웠구 당신들이랑은 같이 밥먹기싫고 그럼 그렇게 할수도 있어. 꼭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건 아니잖아? 그렇다고 시누가 시어머니 생신상 안차린다고 당신을 들볶길 햇어? 당신이 그런거 못하는데 시누는 그런다고 그게 과시야? 원래 있는 사람은 그래 돈있으면 집에서 안차려먹고 밖에서 외식할수도있고 돈있으면 케잌 안사주고 옷사줄수도 있는거야. 글서 당신남편 글케 못해서 가슴 찢어진다고? 또 결국은 시누가 돈안보태줘서 대학못가서 돈을 마니 못버는거구 돈을 마니 못벌어서 시어머니께 그렇게 못해줘서 가슴이 찢어진다고 하는건 논리가 맞질 않찮아. 그렇게 가슴 찢어지면. 그떄 본인이 돈벌어서 대학가든가. 그것도 아녔으면서. 그리고 나중에 당신네집 시끌벅적하면 시누 사람정 그리워서 찾아올꺼라고? 그럼 돈 이제 그만 받어. 35살이면 해줄만큼 해준거네. 그니까 제발좀 그만받고 그런소리해. 시누한테 떳떳하게 말해. 그돈 이제 우리 주지 말고 나중에 우리한테 기대지 않게 노후 설계 하시라고, 알겟어? 시동생도 좀 정도껏하라고해. 능력안되고 여유안되면 당연히 예체능계는 포기해야지. 그리고 부모도 능력없는걸 제발 돈있는 형제한테좀 기대지마. 아님. 동생보고 카페에서 피아노를 쳐서라도 학교를 가라고 하든가. 그리고 마지막인데. 리플단사람들한테 무식하다고했지? 당신이 제일무식해. 피임도 할줄모르는 당신이 제일무식하다고 이여자야. 그리고 당신 정신들때까지 나는 계속 리플달꺼야. 그니까 좀 인간답게 살라고 꼬우면 댁도 리플다쇼. 아진짜. 저욕안할려고했는데. 보는분들 눈아프시고 좀 그럴것같네요. 근데 이여자야 정신좀 차려.왜 그렇게 사냐?
혼자만 잘 살겠다는 시누이
당신도 좀 인정할건 인정하란말이야
생각을 해야지.
그리고 그건 어디까지나 시어머니 한테 들은거아냐?
내 주변에는 더한 남자도 많았어.
도박하고 일주일에 집에 2시간들어오고 시부모 모시고.
당신 남편 120 번다고 ?
근데 시누 600 벌어서 100만원 주는게 꼴랑 100만원이라고?
당신 시어머니 잘해결보고 떳떳하게 갈라섰다고?
시누이 친아버지가 맨날 친구들 데리고 와서 늦게 까지 술마시고 밤에는 일하느라 집에 없었다고?
그래서 무책임한 남편이라고?
그럼 세상에 야간하는 남자들 다 무책임한거냐?
친구가 많아서 매일같이 데리고 오면 둘이 해결볼 생각을해야지.
내주변에는 더한 남자도 많아,
도박하고 시부모 모시고 시집안간 노처녀 시누있고 일주일에 단 2시간 들어오는 남편
그래도 꼴랑 딸하나 있었지만
나중에 시집가 흠잡힐까 걱정된다.뭐 내가 곁에 있어주고싶다 그럼서
3살때부터 18살때까지 기다려주더라.
밤에 아빠도 없는 집에서 10살짜리 딸 홀로두고
새시집간 시어머니가 떳떳한거냐? 그게 부모 도리 다한거냐?
댁의 말처럼 밥먹여준다고 부모 노릇다하는게 아니다.
적어도 딸이라면 첫생리를 했을때 엄마한테 축하받고싶고
졸업식 입학식때 꽃다발들고 사진찍고 싶었을거고
소풍때 엄마가 싸준 김밥 친구들이랑 나눠먹고싶었을꺼다.
어린 나이에 그런것 다 못해보았다면 얼마나 서럽겠냐?
그런것들 다 참아 가면서 나쁜길로 안빠지고 한달에 600버는데 얼마나 자랑스럽냐?
그런것들 생각하면 감히 떳떳하다고는 말할수 없을거다
그리고 가끔 시누이 만나러 가고 시누가 찾아오면 기쁘게 용돈주고 그랬다며
당연한거 아냐?
어쨋든 핏줄인데 자기 자식 만났는데 기쁘면 안되는거야?
이혼했으면 자기 자식은 자식도 아니라서 기쁘게 만나면 안되는거냐고
그리고 시어머니가 먼저 돈 붙혀달라고 한거 아니래매.
근데 시누가 100만원씩 붙힌거래매
왜 그랬을까?
시누 대학 다닐때 학비 받았다며
책살때도 일주일 먼저 전화해서 책사야한다고 했다며 그래서 시어머니 친구한테 돈빌려서
책사줬다며.
그런것 갚을려고 그러는거자나
고작 10년이지만 키워준 은혜 보답코자, 글고 한달에 당신남편 꼴랑 120 버는데 생활 어려울꺼
알아서 100만원 붙혀주는거자나. 근데 그 생각에 감사하진 못할망정
꼴랑 100만원이라고?
그걸 말이라고 하냐?
그많은 악플중에 왜 다들 니 남편이 능력없다고 하는건줄알아?
마누라라는 사람은 100만원을 꼴랑 100만원이라고 생각하는데
120 벌어오는남편이 능력이 없는거지.
당신 남편이 능력없다 소리 듣기 싫음 어디가서 꼴랑 100 이라는 말 입밖에도 꺼내지말아.
글고 시누가 돈받으러 왔을때 밥먹고 가라고 그래도 바쁘다며
그냥 돈만받아가고 그랬고 시어머니 마음은 생각도 안하냐고 그랬지?
10살때 엄마가 이혼해 나가는 걸 알면서도 속으로 묵묵히 참아냈던 마음들은 생각안하냐?
글고 핏줄다른 동생들 있는곳에서 밥이 먹고싶겟냐?
나같은 열흘을 굶었어도 안먹겟다. 죽어도 안먹거. 댁같으면 먹을수있을것 같애?
댁도 마찬가지로 먹기 싫을껄.
당신 시어머니를 그래도 생각은 하는 모양인데. 입장좀 바꿔서 생각해봐,.
당신도 시누한테 잘할려고 했었다고?
그래서 언니언니 불렀었다고?
그럼 언니라고 안부를꺼야? 언니라고 안부르면 그건 시어머니를 무시하는 태도잖아.
그리고 내가 그 시누입장이라면 살갑게 대해주는거 그다지 기쁘지 않을껏같아.
다시한번 잘 생각해봐.
그리고 남편 고생이 시누 탓이야? 그이야기를 왜 하는거야?
시어머니 재가할때 더 낳은 상대를 찾았어야지 왜 때리고 빚있는 사람이랑 재가해서
그런 안좋은 모습들 보게해? 그건 시어머니가 사람을 잘못고른 탓이잖아.
쓸데 없이 그런 이야기들이 왜 나와.
글고 시누랑 당신남편 시동생이 같은 아픔이겟니?
그렇게 힘들었어도 시어머니는 시아버지랑 있었잖아.
힘들어도 안아줄 품이있었잖아
시누는 그게 아니였잖아
시누는 힘들어도 기댈곳이 없잖아 이여자야 그게 같은 아픔이냐고
그래서 지금 시누가 사람의 정조차 없다는거야?
사람의 정조차 없는 사람이 100만원씩이나 붙히겟냐?
그리고 남편 학비.
그걸 애초에 왜 씨다른 시누한테 보태달라고 했는지 당신들 사상이 이해가 안가네.
시어머니가 그랬다면 더 이해안가고.
씨가 다른데 당신같으면 해주고싶겟어? 나같아도 안해줘.
빌려주고 말고는당신말대로 시누맘이야.
왜 없다고 햇냐고?
이해가 안가? 그럼 당신들은 왜 시누한테 돈해달라고해써 돈있는거 아니까 빌려달라고 했을꺼아냐?
그럼시누가 없다고 했으면 아빌려주기 싫다는 뜻인줄 알았어야지.
당신이 아둔한걸 왜 시누가 거짓말한걸로 몰아붙혀?
난 그리고 시누가 당신들한테 매정하게 굴었다는데
뭘그렇게 매정하게 굴었는지 모르겟어.
그렇게 대학가고 싶었으면 자기가 알바라도 하든가 아님 일년벌고 일년 학교 다니던가
그런식으로 해야지 그렇게 해보지도 않고서 돈잘버는 시누한테 돈꿔달라고 한 자체가
거머리 같다고 사람들이 말하는거야/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그래서 너는 시누가 주는 돈100을 꼴랑 100이라고 말했냐?
왜 하나같이 용서하는 마음은 없냐고?
당신 말하는 태도와 생각하는 가치관이 용서를 할수없게 만들잖아
글고 시어머니 모셔가라고 했다고?
법적으로 따져도 당신네들 가족이지 시누 가족이 아니잖아.
근데 자기 버리고간 어머니 다시 모셔올라면 당연히 그쪽하곤 인연끊어야지.
그리고 무슨 물건이냐고? 그래서 당신은 모셔가라고 했어?
그리고 부모자식이면 당신 남편이랑 시동생도 당연히 자식이라고?
같은 씨가 아니잖아. 같은씨가.아우 진짜.
같은 씨여야 같은 자식이고 가족이지.
같은 씨가 아니라 호주도 다르고 호적등본을떼도 한장에는 안나올꺼 아냐.
바보야?
그리고 한탄을 하더라도 이치에 맞게해.
가뜩이나 애도 일찍들어섰다고?
애가 들어선건 당신들이 피임을 안해서잖아
피임은 이제더이상 얼굴붉히고 민망한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계획에 맞게 2세 생산을 해낸다
라는게 상식이야.
오죽하면 콘돔을 약국에서 팔겟어?
그래 돈 꼴랑 120벌어서 콘돔 살돈이 없었니?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리고 같은 여자 배부른 시누여도 나랑 같은 씨의 부인 아니면
별로 하고싶지도 않을뿐더러. 같은씨여도 대주롭게 생각치 않는 시누도 많아.
그리고 과시할려고 용돈주는 거라고 생각이 들면
돈 안받으면 되잖아.
돈 안받고 과시 못하게 하면 되잖아.
왜 받으면서 과시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정도 해주면 과시좀 해도 될것같은데 그게 그렇게 배아파?
자기 버리고간 어머니 생신이라고 백화점 가서 옷사주고 콘도 예약해줘서
시누가 자식의 도리를 안한거냐?
그렇게 따지면 시어머니도 시누한테 부모 도리 한건 아니야.
막말로. 시어머니한테 정없고 못배웠구 당신들이랑은 같이 밥먹기싫고 그럼 그렇게 할수도 있어.
꼭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건 아니잖아?
그렇다고 시누가 시어머니 생신상 안차린다고 당신을 들볶길 햇어?
당신이 그런거 못하는데 시누는 그런다고 그게 과시야?
원래 있는 사람은 그래
돈있으면 집에서 안차려먹고 밖에서 외식할수도있고
돈있으면 케잌 안사주고 옷사줄수도 있는거야.
글서 당신남편 글케 못해서 가슴 찢어진다고?
또 결국은 시누가 돈안보태줘서 대학못가서 돈을 마니 못버는거구
돈을 마니 못벌어서 시어머니께 그렇게 못해줘서 가슴이 찢어진다고 하는건
논리가 맞질 않찮아.
그렇게 가슴 찢어지면. 그떄 본인이 돈벌어서 대학가든가.
그것도 아녔으면서.
그리고 나중에 당신네집 시끌벅적하면 시누 사람정 그리워서 찾아올꺼라고?
그럼 돈 이제 그만 받어.
35살이면 해줄만큼 해준거네.
그니까 제발좀 그만받고 그런소리해.
시누한테 떳떳하게 말해.
그돈 이제 우리 주지 말고 나중에 우리한테 기대지 않게 노후 설계 하시라고,
알겟어?
시동생도 좀 정도껏하라고해.
능력안되고 여유안되면 당연히 예체능계는 포기해야지.
그리고 부모도 능력없는걸 제발 돈있는 형제한테좀 기대지마.
아님. 동생보고 카페에서 피아노를 쳐서라도 학교를 가라고 하든가.
그리고 마지막인데.
리플단사람들한테 무식하다고했지?
당신이 제일무식해.
피임도 할줄모르는 당신이 제일무식하다고 이여자야.
그리고 당신 정신들때까지 나는 계속 리플달꺼야.
그니까 좀 인간답게 살라고
꼬우면 댁도 리플다쇼.
아진짜.
저욕안할려고했는데.
보는분들 눈아프시고 좀 그럴것같네요.
근데 이여자야 정신좀 차려.왜 그렇게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