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자궁근종 수술을 받은 26살 아직 결혼안한 아가씨입니다 내년이나 내후년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근근종이 한달전에 다시 생겼어요 일년전에 지방의 병원에서 근종이 너무커서 불임이 될수 있다는 판정을 받고 엄청 큰 충격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서울에 유명한 산부인과에서는 어렵지않게 수술받고 임신가능성을이 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일년간 잘지내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서 결혼도 생각하게 되었는데 아직 경제적 준비가 다되지않았어요 오빠는 32살이지만 성실하고 착한사람이라 혼자힘으로 집을 준비하려하니 조금 돈이 부족하네요 저도 오빠의 뜻에따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궁근종이 다시 생기고 혹시나 불임이 되면 어찌나하는 생각에 힘이드네요 병원의사들은 임신이될수도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하지만 하여간 결혼은 빨리하래요 아직 근종의 크기가 작을때 아기를 갖는게 좋다고 하고 임신 가능성이 높대요 결혼 그냥 빨리 해야할까요 저도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 결혼은 당장 힘이드 는데 그렇다고 계속 미루자니,,,이스트레스와 불안감,,,,,,, 사랑하는 사람과 자식을 낳고 사는게 쉽지만은 않은가봐요
아직결혼은 안했는데 앞으로걱정이네요
작년초에 자궁근종 수술을 받은 26살 아직 결혼안한 아가씨입니다
내년이나 내후년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근근종이 한달전에 다시 생겼어요
일년전에 지방의 병원에서 근종이 너무커서 불임이 될수 있다는 판정을 받고
엄청 큰 충격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서울에 유명한 산부인과에서는 어렵지않게 수술받고
임신가능성을이 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일년간 잘지내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서 결혼도 생각하게 되었는데
아직 경제적 준비가 다되지않았어요
오빠는 32살이지만 성실하고 착한사람이라 혼자힘으로 집을 준비하려하니
조금 돈이 부족하네요
저도 오빠의 뜻에따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궁근종이 다시 생기고
혹시나 불임이 되면 어찌나하는 생각에 힘이드네요
병원의사들은 임신이될수도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하지만 하여간 결혼은 빨리하래요
아직 근종의 크기가 작을때 아기를 갖는게 좋다고 하고 임신 가능성이 높대요
결혼 그냥 빨리 해야할까요 저도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 결혼은 당장 힘이드 는데
그렇다고 계속 미루자니,,,이스트레스와 불안감,,,,,,,
사랑하는 사람과 자식을 낳고 사는게 쉽지만은 않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