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 있어냐는듯....아침은....평온하기만하다... 골은....띵하고...온몸은...멍투성이다..거울로 들여다 보자니...얼굴또한 멍 투성이군.. 눈두 파랗게...코두 파랗게..ㅎㅎ 웃긴다.퉁퉁 부은..얼굴은...사람 같지두 않네... 맞을때...가 와서 맞은거려니...하고 참고 살아야겠지..맞아야 사는 여자...가 내가 아닌가...여자이니까.... 그래두 평상시엔..착한 사람이려니 생각하고 살았는대..아내니까....이해하고 힘든 그 사람..보듬어 주면서....밉지만..아내이니까....병들고 지칠떄 까지.....난 여자이니까 참고 살아야해....내 마음이 병들어 가도...미친것들.. 어제 마지막 남은...내 손에 끼고 다니던..18k 반지를 팔았다......처녀떈...악세사리를 마니두 좋아하던 나였는대...이젠 손에 끼울 반지 하나 마져도... 돈땜에...남편이란 인간....결국 자기가 가서바꿔 오더군.... 남편은 주식을 크게 해서 ..몽땅 다 날려 먹었다..결혼후...난 한번두 남편의 월급통장을 가지고..살림을 해본적두 없다..결혼후..이년쯤 지나면서 부터는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그 사람에게 빚이 있단걸 알았다.. 내 카드 말없이 가져가서 몇백만원씩 긁구...거기 누구누구씨댁이죠..? 하며 사지도 않은 물건 구입 확인전화에....무너지는 내 가슴....남편으로 인해...나두 신용불량자다...사채빚...에 은행빚 카드빚,,,심지어 난 친정에 손두 벌리고...보험 약관 대출까지 받아줬다..내게 남은건 빚뿐이다..월급 차압 집 차압....집안 살림 살이까지 ..차압 딱지 가 붙었다.....이정도 까지 왔으면...최소한 나한테 미안한 내색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시댁에 매달리고 사정해서...집에가전에 붙은차압딱지는 떼었다......정말 더럽구 치사 하게...못해주신다고...화내시는거....매다렸다....살림 살이 가져 가면 빚이 해결되는 거두 아닌대.... 마지막 반지 팔고온,,남편...정말 꼴도 보기 싫었다.... 지금껏 한번두..내겐 미안하단 말 조차두 제대로 해보지 않은 남편이다... 그래놓구..잘한게 머 있다구 사람을 이토록 만신창이를 만들어놔.... 한숨만 나온다...이래두 내가 참고 살아야 하는걸까..... 어젠 정말 마른 바닦에 먼지나도록 맞았다..분하고 억울해서 대들면.....이년 아직두 정신 못차렸다구...때리고....난또 머리를 움켜 쥐며...쓰러져....또 맞구...또 맞는다...그래두 분해서 또 일어서면...또 떄리고...내 반지 팔은돈....하나두 주지 않고...출근해 버린다.....미친놈....그 새벽 문까지 잠궈놓구...열어주지 않는나쁜놈......그래두 지가 잘했다구 나보고 나가라고 지랄한다...작은방에 칼들고 들어와...내가 대들면...우리딸 저랑나...모두 죽어버린댄다....그런상황에......난 죽을까겁나서.....비겁하게..암말두 못한다....그 순간 난 어쩜 죽는게 두려웠을까..... 어젠 우리딸....머릿속에 어떤충격으로 자리잡을까....사랑해 내 딸..........
이래도..참고 살으란건가요..??..
아침은....평온하기만하다...
골은....띵하고...
온몸은...멍투성이다..
거울로 들여다 보자니...얼굴또한 멍 투성이군..
눈두 파랗게...코두 파랗게..ㅎㅎ 웃긴다.
퉁퉁 부은..얼굴은...사람 같지두 않네...
맞을때...가 와서 맞은거려니...하고 참고 살아야겠지..
맞아야 사는 여자...가 내가 아닌가...
여자이니까....
그래두 평상시엔..착한 사람이려니 생각하고 살았는대..
아내니까....이해하고 힘든 그 사람..보듬어 주면서....밉지만..아내이니까....
병들고 지칠떄 까지.....난 여자이니까 참고 살아야해....내 마음이 병들어 가도...미친것들..
어제 마지막 남은...내 손에 끼고 다니던..
18k 반지를 팔았다......
처녀떈...악세사리를 마니두 좋아하던 나였는대...
이젠 손에 끼울 반지 하나 마져도...
돈땜에...
남편이란 인간....결국 자기가 가서바꿔 오더군....
남편은 주식을 크게 해서 ..
몽땅 다 날려 먹었다..
결혼후...난 한번두 남편의 월급통장을 가지고..살림을 해본적두 없다..
결혼후..이년쯤 지나면서 부터는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그 사람에게 빚이 있단걸 알았다.. 내 카드 말없이 가져가서 몇백만원씩 긁구...
거기 누구누구씨댁이죠..? 하며 사지도 않은 물건 구입 확인전화에....
무너지는 내 가슴....
남편으로 인해...나두 신용불량자다...
사채빚...에 은행빚 카드빚,,,심지어 난 친정에 손두 벌리고...보험 약관 대출까지 받아줬다..
내게 남은건 빚뿐이다..
월급 차압 집 차압....
집안 살림 살이까지 ..차압 딱지 가 붙었다.....
이정도 까지 왔으면...최소한 나한테 미안한 내색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시댁에 매달리고 사정해서...집에가전에 붙은차압딱지는 떼었다......정말 더럽구 치사 하게...
못해주신다고...화내시는거....매다렸다....살림 살이 가져 가면 빚이 해결되는 거두 아닌대....
마지막 반지 팔고온,,남편...정말 꼴도 보기 싫었다....
지금껏 한번두..내겐 미안하단 말 조차두 제대로 해보지 않은 남편이다...
그래놓구..잘한게 머 있다구 사람을 이토록 만신창이를 만들어놔....
한숨만 나온다...
이래두 내가 참고 살아야 하는걸까.....
어젠 정말 마른 바닦에 먼지나도록 맞았다..
분하고 억울해서 대들면.....이년 아직두 정신 못차렸다구...때리고....난또 머리를 움켜 쥐며...
쓰러져....또 맞구...또 맞는다...그래두 분해서 또 일어서면...또 떄리고...
내 반지 팔은돈....
하나두 주지 않고...출근해 버린다.....미친놈....
그 새벽 문까지 잠궈놓구...열어주지 않는나쁜놈......
그래두 지가 잘했다구 나보고 나가라고 지랄한다...
작은방에 칼들고 들어와...
내가 대들면...
우리딸 저랑나...모두 죽어버린댄다....
그런상황에......난 죽을까겁나서.....
비겁하게..암말두 못한다....
그 순간 난 어쩜 죽는게 두려웠을까.....
어젠 우리딸....머릿속에 어떤충격으로 자리잡을까....
사랑해 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