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치킨을 좋아하긴 하지만, 치킨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튀긴 거라서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자주 먹지는 않고요. 대신 삼계탕이나 백숙처럼 삶아서 먹는 걸 선호합니다. 닭도리탕도 싫어하지 않구요.
오죽하면..ㅋㅋ 친구들이랑 닭고기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친구들은 닭고기를 먹었어도 뼈다귀에 살이 남아 있거나 먹을만한 부분이 붙어 있는데, 저는 완전히 깨끗하게 발려먹고 웬만한 물렁뼈까지 다 씹어먹어 버리기 때문에 친구들이 저보고 알뜰하게 닭고기 먹는다고 칭찬까지 한답니다. ^^
제가 어렸을 때에는, 할아버지께서 집접 칼을 사용해서 닭을 잡는 장면도 보았는데, 닭이 피를 흘리면서 죽어가는 모습이 징그럽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침이 꿀꺽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조류독감의 여파 때문인지 국민들의 닭고기 소비가 줄어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잘 익혀서 먹으면 안전한데도 불구하고 너무 심하게 걱정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닭고기가 삶아 먹고 싶어서 며칠 전에 백화점에 갔었습니다. 거기 가서는 닭고기 진열대로 가니까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닭고기 값을 보니 조류독감 발생하기 전보다 700~800원정도 내려갔더라고요. 닭고기 팩을 2개 집어들자 사람들이 저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겁장이 분들이 많은 덕분에..ㅋㅋㅋ 닭고기 매니아인 제 입장에서는 값이 떨어진 게 행복했지만, 닭고기를 파는 입장이신 분들은 걱정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들도 저의 목숨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닭고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조류독감이 없어질 때까지는 닭고기를 자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저희집 냉장고의 냉동실에는 생닭이 한마리 있고, 후라이드 치킨도 계속 시켜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닭고기를 먹고 있어도, 아무런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오히려 맛있는 닭고기를 끊는다면 마음의 병이 더 커지고,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닭고기 먹을 때 껍질 부분을 가장 맛있어 하고, 부위별로는 꼬랑지 부분이 가장 고소하고 맛있다는 생각입니다.
닭날개는...한의학적으로 남자가 먹으면 바람 피운다고 하죠?
남자친구 있는 여자분들은 남자친구랑 닭고기 먹을 때 날개는 절대 못먹게 하세요. 저도 여자친구 생기기 전까지 닭날개 실컷 먹어 놓으려고요. 아직까지는 계속 솔로라서..... 내년에 28살인데ㅜㅜ
(닭고기 좋아하는 여자친구 1명 모집--->생각 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3ㅋ)
제 개인적은 바램은.....닭고기 잘먹는 여자친구 만나는 것입니다.^^
데이트 할 때 식당에서 삼계탕이나 치킨으로 식사하고.....
집으로 불러서 닭 삶아서 같이 먹던가, 아니면 여자친구한테 닭도리탕 직접 만들어달라고 요구할거구요.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게..... 식당에서 닭고기 먹을 때 정성스럽게 살코기를 발려내서 여자친구의 입에 넣어주고 먹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 주변에 사람들도 부러운 눈으로 저희 커플을 쳐다보겠죠?ㅋㅋ
하하하~ 잠깐 행복한 상상에 한번 빠져봤네요~^^
아무튼.....닭고기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먹을 때 가장 기분이 좋은 음식 1순위인 것 같습니다.
닭고기 때문에.....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고기를 고기 중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치킨을 좋아하긴 하지만, 치킨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튀긴 거라서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자주 먹지는 않고요. 대신 삼계탕이나 백숙처럼 삶아서 먹는 걸 선호합니다. 닭도리탕도 싫어하지 않구요.
오죽하면..ㅋㅋ 친구들이랑 닭고기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친구들은 닭고기를 먹었어도 뼈다귀에 살이 남아 있거나 먹을만한 부분이 붙어 있는데, 저는 완전히 깨끗하게 발려먹고 웬만한 물렁뼈까지 다 씹어먹어 버리기 때문에 친구들이 저보고 알뜰하게 닭고기 먹는다고 칭찬까지 한답니다. ^^
제가 어렸을 때에는, 할아버지께서 집접 칼을 사용해서 닭을 잡는 장면도 보았는데, 닭이 피를 흘리면서 죽어가는 모습이 징그럽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침이 꿀꺽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조류독감의 여파 때문인지 국민들의 닭고기 소비가 줄어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잘 익혀서 먹으면 안전한데도 불구하고 너무 심하게 걱정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닭고기가 삶아 먹고 싶어서 며칠 전에 백화점에 갔었습니다. 거기 가서는 닭고기 진열대로 가니까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닭고기 값을 보니 조류독감 발생하기 전보다 700~800원정도 내려갔더라고요. 닭고기 팩을 2개 집어들자 사람들이 저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겁장이 분들이 많은 덕분에..ㅋㅋㅋ 닭고기 매니아인 제 입장에서는 값이 떨어진 게 행복했지만, 닭고기를 파는 입장이신 분들은 걱정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들도 저의 목숨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닭고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조류독감이 없어질 때까지는 닭고기를 자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저희집 냉장고의 냉동실에는 생닭이 한마리 있고, 후라이드 치킨도 계속 시켜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닭고기를 먹고 있어도, 아무런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오히려 맛있는 닭고기를 끊는다면 마음의 병이 더 커지고,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닭고기 먹을 때 껍질 부분을 가장 맛있어 하고, 부위별로는 꼬랑지 부분이 가장 고소하고 맛있다는 생각입니다.
닭날개는...한의학적으로 남자가 먹으면 바람 피운다고 하죠?
남자친구 있는 여자분들은 남자친구랑 닭고기 먹을 때 날개는 절대 못먹게 하세요. 저도 여자친구 생기기 전까지 닭날개 실컷 먹어 놓으려고요. 아직까지는 계속 솔로라서..... 내년에 28살인데ㅜㅜ
(닭고기 좋아하는 여자친구 1명 모집--->생각 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3ㅋ)
제 개인적은 바램은.....닭고기 잘먹는 여자친구 만나는 것입니다.^^
데이트 할 때 식당에서 삼계탕이나 치킨으로 식사하고.....
집으로 불러서 닭 삶아서 같이 먹던가, 아니면 여자친구한테 닭도리탕 직접 만들어달라고 요구할거구요.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게..... 식당에서 닭고기 먹을 때 정성스럽게 살코기를 발려내서 여자친구의 입에 넣어주고 먹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 주변에 사람들도 부러운 눈으로 저희 커플을 쳐다보겠죠?ㅋㅋ
하하하~ 잠깐 행복한 상상에 한번 빠져봤네요~^^
아무튼.....닭고기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먹을 때 가장 기분이 좋은 음식 1순위인 것 같습니다.
닭들에게는 쫌 안된 일이지만..... 저는 앞으로도 닭고기를 많이 먹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