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넘게 만나온 남자 친구.. 결혼 할런지도 모를 남자 친구.. 그런데.. 아직도 궁금한게.. 처음 사귀게 되었을 때의 일... 왜.. 이 남자는 날 억지로 덥쳤을까... 그러곤.. 사귀게 되었을까.... ㅎ 아직은 선배라 부르는 날... 니가 편하다... 좋다... 라는 말들로.. 날 덥치고... 관심이 있어서 덥친 건지.. 순간의 남자적 욕구를 목참아서 덥친 건지.. 2년 넘게 사겨오고는 있지만.. 아직도.. 늘.. 그런 밤들의 일에 대해서는.. 좋은 건지 나쁜건지.. 결과야 아직 사귀고 있으니깐.. 나쁘다곤 말할수 없을 것도 같은데.. 끝까지 거부 하던 나를.. 삼일 간에 걸쳐서 자취방에 찾아 오더니.. 삼일 이상 거부하지 못한 내가 이상한 년 이었던 건지.. -_-... 삼일 이상 찾아와서 결국은 덥쳐 버린 이 남자.. 그때 난 남자친구도 있었지만.. 그닦 사이가 안좋아지고 있었긴 했지...만... 대체.. 그 때 당시 무슨 심리 였을까요?? 네 남자분들? 단순히.. 욕구 못참고 덥쳐서.. 어떻게 되었으니깐 지금까지 책임지고 사귀는 건지.. 2년 넘게 만나고 이런말 하는게 이상 하긴 하지만.. 궁금 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니면 정말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사귄건지.... 그러고 나서 초반에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요.. 그때 그 마음은.. 어땠을까요??
하룻밤의 관계.. 그리고 2년...후..
2년을 넘게 만나온 남자 친구..
결혼 할런지도 모를 남자 친구..
그런데.. 아직도 궁금한게.. 처음 사귀게 되었을 때의 일...
왜.. 이 남자는 날 억지로 덥쳤을까...
그러곤.. 사귀게 되었을까.... ㅎ
아직은 선배라 부르는 날... 니가 편하다... 좋다... 라는 말들로..
날 덥치고...
관심이 있어서 덥친 건지.. 순간의 남자적 욕구를 목참아서 덥친 건지..
2년 넘게 사겨오고는 있지만..
아직도.. 늘.. 그런 밤들의 일에 대해서는.. 좋은 건지 나쁜건지..
결과야 아직 사귀고 있으니깐.. 나쁘다곤 말할수 없을 것도 같은데..
끝까지 거부 하던 나를.. 삼일 간에 걸쳐서 자취방에 찾아 오더니..
삼일 이상 거부하지 못한 내가 이상한 년 이었던 건지..
-_-... 삼일 이상 찾아와서 결국은 덥쳐 버린 이 남자..
그때 난 남자친구도 있었지만.. 그닦 사이가 안좋아지고 있었긴 했지...만...
대체.. 그 때 당시 무슨 심리 였을까요?? 네 남자분들?
단순히.. 욕구 못참고 덥쳐서.. 어떻게 되었으니깐 지금까지 책임지고 사귀는 건지..
2년 넘게 만나고 이런말 하는게 이상 하긴 하지만.. 궁금 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니면 정말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사귄건지....
그러고 나서 초반에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요..
그때 그 마음은.. 어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