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예요 ㅠ 이번해만 저는 올해 21살 여자구요 걍.. 평범한 외몬데 만남자체가 이상한건가요? 길가다가 어떤남자가 따라왔어요 긍데 동네라 그리고 착해보이고 나쁜사람같지도 않고 외모도 괜찮아보이고 이래서 연락처를 알켜주고 연락하다가 계쏙 잘해주고 나보고 이쁘다 맘에든다 하니까 저도좋았죠 알고보니 내친구학교 선배고 같은동네 고등학교 나왔고 좋게좋게 한달정도? 알고지내다 그래서 사귀게 될려고 하던 차 첨엔 전 걍 기분이 좋았는데 나도 점점 끌리는걸 느꼈거든요 그쯤에선 그래여 옛날여자를 아직 자기는 다 못잊은거라고;;;;!!! ...ㅠ 머야.. 지가 난리쳐놓고 쑥 빼버리고 아 허망 그리고 소개팅했던 남자 첨엔 저보고 너무 이쁘대요 무슨.. 눈에 확띄는 스탈이다 키도 크고 모델같다 어쩌다 외모에 대한칭찬 내적인거에 대한칭찬 남자들이 하는 아부. 그리고 친구가 아는 오빠랑 그오빠친구를 만난경우 소개팅이라고 봐야되나 이것도? 만난 사람마다 저에대한 첫인상이 다달라요 넘 착해보인다는 사람도잇엇고 귀엽다는 사람도 섹쉬하다는 사람도;; 근데 왜 첨엔 다들 잘해주고 난리치다가 나도 점점 마음이가고 호감으로 만나고 있는데 갑자기 다들... 정말 미안한대 오빠가 옛날여자친구랑 다시만나게됐어 정말 미안 아니면 마음정리가 안됐어 어쩌구 왜 그래여 정말 알고시퍼여 이제 누구 만나기도 무서워여 ㅠ 막 넘 쪽팔리고 존심상해서 물어보진 못했지만 정리하면 남자들이 처음에 잘해주고 좋다좋다 난리치다가 (무슨 계획도 짜요 특히나 가장최근에는 크리스마스를 멋지게보내게 해주겠다 그리고 마져 선물도 되게 많이줬어여; 목도리장갑, 지갑, 옷 , 렌즈 이런거 , 귀걸이 등등 아니 그런거 내가 사달래지도 않았는데 사주면 돈도 안아깝나;; 정말 절 좋아해주는 줄알았거든요 선물 받은거 볼때 마다 자꾸 생각나고.. 도대체 얼마나 잘난여자를 만났길래.. 씁쓸하구 돌려주고 시퍼도 진짜 존심상하고 쪽팔려서 연락을 제가 못하겟어여 ㅠ 나중에 옛날 여자를 못잊었다 는 둥 마음이 정리가 안됬다는둥 이런식으로 돌려서 말하는건 머예여? 제가 질리는 스타일 인걸까요? 저는 먼저 연락을 하진 않는 편이예요 점점 알고지내다 보면 호감이가서 제가 태도가 변하긴 한대요 첨만낫을때 보다 확실히 친구들이 보면 더 다정?스럽게 말하고 애교있게 말하고 걱정도 해주고 이 일들이 다 9월부터 일어난 일이예요 9월쯤부터 막 소개팅 자리도 많아지고 주위친구들이 남자친구들이 생겨서
나좋다고 난리쳐놓고 여친있다는..남자
3번째예요 ㅠ
이번해만
저는 올해 21살 여자구요
걍.. 평범한 외몬데
만남자체가 이상한건가요?
길가다가 어떤남자가 따라왔어요
긍데 동네라 그리고 착해보이고 나쁜사람같지도 않고 외모도 괜찮아보이고
이래서 연락처를 알켜주고
연락하다가
계쏙 잘해주고 나보고 이쁘다 맘에든다 하니까 저도좋았죠
알고보니 내친구학교 선배고 같은동네 고등학교 나왔고
좋게좋게 한달정도? 알고지내다
그래서 사귀게 될려고 하던 차
첨엔 전 걍 기분이 좋았는데 나도 점점 끌리는걸 느꼈거든요
그쯤에선 그래여
옛날여자를 아직 자기는 다 못잊은거라고;;;;!!! ...ㅠ
머야.. 지가 난리쳐놓고 쑥 빼버리고 아 허망
그리고 소개팅했던 남자
첨엔 저보고 너무 이쁘대요
무슨..
눈에 확띄는 스탈이다
키도 크고 모델같다 어쩌다
외모에 대한칭찬 내적인거에 대한칭찬
남자들이 하는 아부.
그리고
친구가 아는 오빠랑 그오빠친구를 만난경우
소개팅이라고 봐야되나 이것도?
만난 사람마다 저에대한 첫인상이 다달라요
넘 착해보인다는 사람도잇엇고
귀엽다는 사람도 섹쉬하다는 사람도;;
근데
왜 첨엔 다들 잘해주고 난리치다가
나도 점점 마음이가고 호감으로 만나고 있는데
갑자기
다들...
정말 미안한대 오빠가 옛날여자친구랑 다시만나게됐어
정말 미안
아니면
마음정리가 안됐어
어쩌구
왜 그래여 정말
알고시퍼여
이제 누구 만나기도 무서워여 ㅠ
막 넘 쪽팔리고 존심상해서
물어보진 못했지만
정리하면
남자들이
처음에 잘해주고 좋다좋다 난리치다가
(무슨 계획도 짜요
특히나 가장최근에는 크리스마스를 멋지게보내게 해주겠다
그리고 마져 선물도 되게 많이줬어여;
목도리장갑, 지갑, 옷 , 렌즈 이런거 , 귀걸이 등등
아니 그런거 내가 사달래지도 않았는데 사주면 돈도 안아깝나;;
정말 절 좋아해주는 줄알았거든요
선물 받은거 볼때 마다 자꾸 생각나고.. 도대체 얼마나 잘난여자를 만났길래.. 씁쓸하구
돌려주고 시퍼도 진짜 존심상하고 쪽팔려서 연락을 제가 못하겟어여 ㅠ
나중에
옛날 여자를 못잊었다 는 둥
마음이 정리가 안됬다는둥
이런식으로 돌려서 말하는건 머예여?
제가 질리는 스타일 인걸까요?
저는 먼저 연락을 하진 않는 편이예요
점점 알고지내다 보면 호감이가서 제가 태도가 변하긴 한대요
첨만낫을때 보다 확실히 친구들이 보면
더 다정?스럽게 말하고 애교있게 말하고 걱정도 해주고
이 일들이 다 9월부터
일어난 일이예요
9월쯤부터 막 소개팅 자리도 많아지고
주위친구들이 남자친구들이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