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지 않습니까? 유서만 있으면 무조건 자살인가요? 왜 경찰의 수사가 그렇게 유야무야일까요? 일반인의 사건사고를 두고는 보험사기는 아닐지, 부부갈등은 아닐지, 이거저거 따져가며 규명하는 홍콩경찰아닙니까. 유서한장 대서특필하고 자살이 100%인양..? 왜죠? 분명히 장국영은 새로운 사랑에 빠졌고 그 사랑때문에 여지껏 함께 지내왔던 연인과의 사이가 삐걱거린게 사실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애정문제는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선택만 남았을 뿐인데요. 17년인가? 꽤 오랫동안 연인과 지내왔다고 들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정말로 한번도 이런 일이 없었을까요? 알려지지않았을 뿐 그 사이에도 소소한 연애사건은 분명 있었을겁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의 갈등에 번민하고 괴로워합니다. 유독 그의 양자택일, 어찌보면 쉬울수도 있는 애정문제로 왜 언론은 그를 자살이라고 쉽게 단정짓는 것인가요? 아직 경찰의 완전한 수사가 끝나지 않은 이 시점에서 말입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문제 - 정부나, 보이지않는손이나,기타 우리가 알지못하는 어떤 흑막 - 그런게 얽혀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연예계가 그렇게 만만해 보입니까? 그런 사적인 감정으로 죽을만큼 약하게 살아온 그들이 아닙니다. 액션 느와르, 온갖 장르의 영화를 찍으며 힘든 연예계생활을 버텨온 그들입니다. 좀 더 사회적인,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의 죽음이 조사되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의 요절의 그늘엔 과연 홍콩연예계를 쥐고 흔든다는 삼합회의 조작은 없었는지, 그를 시기한 주위의 술수와 모략은 없었는지, 그의 오랜 연인의 질투에 눈이 먼 행동은 없었는지, 조사해주시길 바랍니다. 철저하게. 한때 그로 인해서 알지도 못하던 나라에 대해 알게되고 동경하던.. 그들의 느와르를 보며 꿈을 꾸던... 감동으로 먹먹해진 마음을 그의 사진으로나마 달래던.. 그들의 알려진 팬은 아니어도 그를 사랑하던 우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의 죽음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만일 그가 실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의 죽음을 은폐하고자 하는 그 누군가와 암묵의 동조를 하게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장국영의 죽음을 철저히 규명하자!!
이상하지 않습니까?
유서만 있으면 무조건 자살인가요?
왜 경찰의 수사가 그렇게 유야무야일까요?
일반인의 사건사고를 두고는 보험사기는 아닐지, 부부갈등은 아닐지, 이거저거 따져가며
규명하는 홍콩경찰아닙니까.
유서한장 대서특필하고 자살이 100%인양..? 왜죠?
분명히 장국영은 새로운 사랑에 빠졌고 그 사랑때문에
여지껏 함께 지내왔던 연인과의 사이가 삐걱거린게 사실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애정문제는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선택만 남았을 뿐인데요. 17년인가? 꽤 오랫동안 연인과 지내왔다고 들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정말로 한번도 이런 일이 없었을까요?
알려지지않았을 뿐 그 사이에도 소소한 연애사건은
분명 있었을겁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의 갈등에 번민하고 괴로워합니다.
유독 그의 양자택일, 어찌보면 쉬울수도 있는 애정문제로
왜 언론은 그를 자살이라고 쉽게 단정짓는 것인가요?
아직 경찰의 완전한 수사가 끝나지 않은 이 시점에서 말입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문제 - 정부나, 보이지않는손이나,기타 우리가 알지못하는 어떤 흑막 -
그런게 얽혀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연예계가 그렇게 만만해 보입니까?
그런 사적인 감정으로 죽을만큼 약하게 살아온 그들이 아닙니다.
액션 느와르, 온갖 장르의 영화를 찍으며 힘든 연예계생활을 버텨온 그들입니다.
좀 더 사회적인,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의 죽음이 조사되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의 요절의 그늘엔
과연 홍콩연예계를 쥐고 흔든다는 삼합회의 조작은 없었는지,
그를 시기한 주위의 술수와 모략은 없었는지,
그의 오랜 연인의 질투에 눈이 먼 행동은 없었는지,
조사해주시길 바랍니다.
철저하게.
한때
그로 인해서
알지도 못하던 나라에 대해 알게되고 동경하던..
그들의 느와르를 보며 꿈을 꾸던...
감동으로 먹먹해진 마음을 그의 사진으로나마 달래던..
그들의 알려진 팬은 아니어도
그를 사랑하던 우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의 죽음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만일 그가 실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의 죽음을 은폐하고자 하는 그 누군가와
암묵의 동조를 하게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