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그사람 만난지 150일 쯤 됐을때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유는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그런사람 주말에 칭구 만난다는둥 집안에 무슨일이 있다는둥 일이 바뿌다는둥 난 남친이 있어도 항상 외로웠서요~ 주변에 칭구들 너 남자친구 맞니? 이주에 한두번 정도 만났는데 그사람과 저집 거리는 왔다갔다 한시간정도 일욜은 교회가는 사람이라 한번도 만난적 없구 헤어지자고 문자보내니 연락이 없더이다 답답한 맘에 내가 전화해서 전화도 없구 왜 문자도 없구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는 힘들지도 않다고 내일 만나자고 하더이다 만나기로 한날 문자로 나한테 시간을 좀줘 너 싫어하지않어 약속 캔슬내고 하루하루를 그사람 무슨일이 있을까? 그리워했구 보고싶어 했는데... 한달만에 전화가 왔네요~ 오빠 왈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니?? 나 : 오빤 이기주의 자기만 잘먹고 잘살겠다는 심보에 무책임하고 나쁜남자 선수같다고... 오빠 : 나나쁜남자 아니야 사실은 옛여친이 너가 헤어지자고 한날 전화가 와서 맘이 흔들렸다구 나 : 여친만났서? 오빠 : 옛여친은 안만나구 옛친의 친오빠 만나서 술한잔하구 밥먹구 이야기 했다고 나: 그여친 앤없서? 오빠 :몰르겠서 나 : 오빠 성격 우유부단해 오빠 : 내가 생각해도 그래 한달동안 옛여친과 만나고 하다가 아니다 싶으니 저한테 돌아오고싶은 마음이였네요 ㅠㅠㅠ 나한테 시간을 좀달라고 끊어 버렸는데 이틀이 지난 지금의나 이사람 정말 사랑했는데 머리로는 안된다 안된다 그러면서 가슴은 마니마니 아프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결정을 내리실건가요?
남친이였던 과거의 여자
내가 사랑했던 그사람
만난지 150일 쯤 됐을때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유는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그런사람
주말에 칭구 만난다는둥 집안에 무슨일이 있다는둥 일이 바뿌다는둥
난 남친이 있어도 항상 외로웠서요~
주변에 칭구들 너 남자친구 맞니?
이주에 한두번 정도 만났는데 그사람과 저집 거리는 왔다갔다 한시간정도
일욜은 교회가는 사람이라 한번도 만난적 없구
헤어지자고 문자보내니 연락이 없더이다
답답한 맘에 내가 전화해서 전화도 없구 왜 문자도 없구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는 힘들지도 않다고
내일 만나자고 하더이다
만나기로 한날 문자로
나한테 시간을 좀줘 너 싫어하지않어
약속 캔슬내고
하루하루를 그사람 무슨일이 있을까? 그리워했구 보고싶어 했는데...
한달만에 전화가 왔네요~
오빠 왈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니??
나 : 오빤 이기주의 자기만 잘먹고 잘살겠다는 심보에 무책임하고 나쁜남자 선수같다고...
오빠 : 나나쁜남자 아니야 사실은
옛여친이 너가 헤어지자고 한날 전화가 와서 맘이 흔들렸다구
나 : 여친만났서?
오빠 : 옛여친은 안만나구 옛친의 친오빠 만나서 술한잔하구 밥먹구 이야기 했다고
나: 그여친 앤없서?
오빠 :몰르겠서
나 : 오빠 성격 우유부단해
오빠 : 내가 생각해도 그래
한달동안 옛여친과 만나고 하다가 아니다 싶으니 저한테 돌아오고싶은 마음이였네요 ㅠㅠㅠ
나한테 시간을 좀달라고 끊어 버렸는데
이틀이 지난 지금의나
이사람 정말 사랑했는데 머리로는 안된다 안된다 그러면서 가슴은 마니마니 아프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결정을 내리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