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읽어 보시고 리플쫌....

갑갑녀...2006.12.20
조회361

전 2년을 동거했습니다..

제 나이는 24 남자 나이는 29...

저는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구 있습니다..

기숙사 생활을 해야됐는데...2년동안 혼자라는 외로음에 기숙사 생활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깐..직장을 옮기면서 그 남자와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지낸지가 2년이 되었습니다.그남자 집에서는 우리 동거사실을 엄마가 알고있습니다..엄마는 빨리 결혼을 얘기하곤 합니다.

저희집에선 모릅니다.

저흰 년세루 1년씩 계약하면서 살았습니다.

이제 그계약기간도 얼마남지 않았구...제가 집 어떻게 할꺼냐구하니깐...대답도 없었습니다..

두달전 가가 직장을 옮겼구...그러면서 자주 부딪히구 싸웠습니다..

그 회사 여자들 문제루....전 그가 바람을 피는지 알았습니다..

그 회사에 가고부터 전화도 없꾸...전화하면 받지두 않구..잦은 회식에 술이 떡이되어서 새벽늦게나 들어오고...그러면서 거의 매일 싸웠습니다..

그러니 그남자 너무 같이 있어서 붙어있어서 그런거 같다며 저보고 기숙사 들어가랍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가만히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리구 예전에 1년전 아이를 한번 지운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젠 떨어져 지내잡니다..

이말 전 헤어지자는 말밖에 안들리는데...

대체 남자들 심리..아니 뭡니까???

싫은데..그동안 산 정때문에 말을 못하는건가요??

자세히 적진 못했지만...대충 이런데...리플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