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우울2006.12.20
조회206

전31살이구 남친은 28살입니다..

담주면 벌써 900일이네요.. 사귀면서 힘든일도많았고 그럴때마다 날잡아주는 그였구요..

제대로 직장잡은지는 이제 1년정도 됐네요..

요즘 하도 현실현실해서 마니 고민이 됩니다..

아직 사랑하는 맘은 크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남녀사이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빨리 결혼해서 자리잡고싶기도 한데....서로 그것도 여의치가 않네요.

빨라도 내후년은 되야 할듯도 하고 ...걱정이네요...ㅜ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