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 눈팅만 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안지는 4개월정도에 사귄지는 이제 딱 두달정도 돼써요.. 같은학교에 서로 다른과로 미팅했다가 만난 사이인데.. 저희가 세살차이가 나거든요. 저는 22. 남자친구는 25. 저는 이지역 토박이고 남자친구는 강원도에 살거든요? 곧 크리스마스지만 남자친구집이 워낙 먼지라 곧 집에 올라가요. 근데 엊그제 갑자기 하는말이 이달말일날쯤에 자기사는데 올라오래요. 갑자기 왜 가냐고 그러닌깐 부모님이랑 자기형이 나를 보여달라고 했대요. 그래서 내가 올라가 봐야 잠잘데도 없다고 그랬더니 자기네 집에서 자도 된다면서 자기는 형방에서 잘테닌깐 자기방에서 자래요. 여자친구닌깐 가족들한테 소개도 시키고 싶고 그렇겠죠. 그거야 저도 충분히 알고는 있지만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그런게 불편하거든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이나 형이 궁금하기는 하지만 조금 고민이네요. 우선은 생각해 보겠다고는 했거든요. 저 사는데서 남자친구 집까지 가는데 KTX타고 한시간 반이면 되거든요. 가는거야 별로 어려운거 아니지만 조금 걱정도 되고 고민이앞서네요. 가족들도 제가 궁금하닌깐 보여달라고 한거일거닌깐.. 선뜻 안가겠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막상가면 불편하고 어색할거 같고.. 휴~~~~~~~~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갈까요 가지말까요???????/ㅅ/
맨날 톡 눈팅만 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안지는 4개월정도에 사귄지는 이제 딱 두달정도 돼써요..
같은학교에 서로 다른과로 미팅했다가 만난 사이인데..
저희가 세살차이가 나거든요. 저는 22. 남자친구는 25.
저는 이지역 토박이고 남자친구는 강원도에 살거든요?
곧 크리스마스지만 남자친구집이 워낙 먼지라 곧 집에 올라가요.
근데 엊그제 갑자기 하는말이 이달말일날쯤에 자기사는데 올라오래요.
갑자기 왜 가냐고 그러닌깐 부모님이랑 자기형이 나를 보여달라고 했대요.
그래서 내가 올라가 봐야 잠잘데도 없다고 그랬더니
자기네 집에서 자도 된다면서 자기는 형방에서 잘테닌깐 자기방에서 자래요.
여자친구닌깐 가족들한테 소개도 시키고 싶고 그렇겠죠.
그거야 저도 충분히 알고는 있지만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그런게 불편하거든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이나 형이 궁금하기는 하지만 조금 고민이네요.
우선은 생각해 보겠다고는 했거든요.
저 사는데서 남자친구 집까지 가는데 KTX타고 한시간 반이면 되거든요.
가는거야 별로 어려운거 아니지만 조금 걱정도 되고 고민이앞서네요.
가족들도 제가 궁금하닌깐 보여달라고 한거일거닌깐..
선뜻 안가겠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막상가면 불편하고 어색할거 같고..
휴~~~~~~~~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