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만난지 70일째넘었다가 오늘에서야 힘들게 끝냈어요.. 만난지 얼마안되지만.. 정말 정이 많을것같아요... 사귀는동안 정말 싸운일이 없고 정말행복했었는데.. 오빠가 무슨일이 있어도 권태기와도 나랑 절대 헤어지지 않기로 ... 내곁에서 떠나지 않기로 .. 약속했었는데... 지금너무너무 슬퍼요.. 가슴이 너무너무 찢을만큼 아파요... 엊그저께 이별통보가 왔더라구요 나보구 그만만나재요.. 그런말하는 사람이 아니였는데... 왜 헤어진지 이유가 정말 모르겠어요 모르면서 헤어진게 너무억울하고.. 너무너무 충격먹어서 할말이 없어지고 눈물부터 나오더라구요.. 나오다가 엄청나게 많이 울었어요.. 몇시간째 엄청많이 울었어요... 그다음날 두꺼비눈처럼 내눈꺼풀이 엄청 부었군요.. 일하면서 정신에멍가고.. 손에 잡히지못하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속을 너무애탈것같았어요.. 오빠없으면 너무 힘들것같아서..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단한번만 만나달라고 .. 그곳에서 올때까지만 기다리겠다고.. 문자보냈다가.. 학교운동장에서 저녁7시부터 새벽2시쯤... 몇시간째 오빠올때까지만 내내 기다렸어요.. 기다리기가 지칠줄 모르고 날씨가 너무 추운데 추울줄 모르고.. 밥도 못먹지만 배고플줄도 모르고.. 운동장에서 벤치에앉았다가 운동장한바퀴아닌 몇바퀴 돌아다니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오빠정말 안오더라구요.. 다신 한번 문자보내서.. 오빠가 올던지 안올던지 상관없이 계속 기다린다고 .. 그랬더니 기다리지말라고 떼쓰지말고 집에 가라고 냉정을 보이더라구 나 싫다고 끝까지 기다린다고... 오빠말무시하고 계속 기다렸어요 새벽이 되자.. 집에 안가고 꼼짝안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우리아빠한테 문자왔어요 내가 집에 안들어가서 화나셨더군요 우리아빠엄격하신분이거든요 ... 내가 아빠보구 나 지금집에갈상황이 아니라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집에가면 막울것같아서 ..오늘만집에안들어가고싶다고 미안한다고 했는데.. 나보구 당장들어오라고 안들어오면 죽을줄아라구 .. 아빠또날힘들게 하시더라구요 알지못하면서... 그래서 나지금 실연당한단말이다구 제발 날좀냅둬라고 울면서 말해버렸어요 아빠가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 서럽게 막 울고 너무 억울해서 또 울면서 잠시 생각해봤어요.. 새벽한시좀넘어서 오빠한테 딱한번만 얼굴좀보구 갈게... 오빠너무너무보고싶어서 힘들어죽을것같다고.. 그러니 딱한번만 마지막 얼굴좀 보구... 그다음에 다시 매달리지 않을게... 이렇게 마음먹고 문자보냈어요 오빠가 추우니까 어디라도 가있으래요.. 나어디로 갈지 모르겠다고.. 모텔에 가있으래요.. 그래서 너무 내발무겁게 모텔에 들갔어요 오빠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너무늦게 왔어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기분이였어요... 오빠얼굴보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마지막 얼굴보는게 너무가슴이 아팠어요..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딱한번만 마지막얼굴좀보구 갈건다고 하는말에 너무 후회스러웠어요.. 오빠따뜻한품에 안겨서 울었는데 진작 하고싶은말로 해야하는데 말꺼내지못하고 계속 안기만 하고 울기만 했었는데... 제발 헤어지지말자구... 이렇게 말을꼭 하고싶었는데 겨우 말못하게 되서 내자신이 너무너무 미웠어요... 같이 잠깐 잤다가 그다음 오늘아침에 우리끝냈어요.. 왜 헤어진지... 오빠가 예전에 같은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랬대요... 자기가 왜그런지 모르겠대요... 권태기와도 헤어지지 않기로 약속했잔아요 마음변하지 않기로 했잔아요.. 날 버리고 가지않기로 했잔아요... 권태기오면 나한테 바로 말을해서야지요... 그랬으면 자기 권태기라도 극복할수있게 노력해줬으면........ 서로 힘들다는게 다 받아줬으면...... ㅜㅜ 그래도 오빠를 잡아준다면 다시 마음되돌아올건가요..? 그다음에 다시 날 좋아하게 할수있을까요...? 생각만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지금 생각할수록.. 오빠를 긴시간에 기다리는 내가 자존심없고 바보네요... 하지만 진심으로 오빠를 너무 사랑해서 ... 사랑앞에서 그런자존심필요없어도 되잔니... 바보라도 좋긴 ㅋㅋ 아 눈물이 난다..... 지금 다시 매달리지 않기를 참고 있어요... 마지막보낸 문자는 나오빠를 기다리겠다고.. 다시 마음되돌아올까지 기다리고 있겠다고.. 딴여자생겼더라도... 이렇게 보냈어요.. 날 다시 좋아하게 꼭 만들거에요... 가끔 모르게 내문자전해주고... 오빠생일도 선물몰래 전해주고... 지금 내가 오빠꺼 가지고있는자유통장있거든요.. 내가 몰래 일주일마다 만원씩 열심히 저축해주고 1년간끝내면 그때 돌려줄 생각이구요... 그런 마음에 각오먹고 무조건 기다릴거에요.. 기다리는 물론 내가 바보지만 .. 끝까지 나혼자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오빠를 일편단심될래요 ..
매달리지 않고 무조건 기다릴거야.....
오빠랑 만난지 70일째넘었다가 오늘에서야 힘들게 끝냈어요..
만난지 얼마안되지만.. 정말 정이 많을것같아요...
사귀는동안 정말 싸운일이 없고 정말행복했었는데..
오빠가 무슨일이 있어도 권태기와도 나랑 절대 헤어지지 않기로 ...
내곁에서 떠나지 않기로 .. 약속했었는데...
지금너무너무 슬퍼요.. 가슴이 너무너무 찢을만큼 아파요...
엊그저께 이별통보가 왔더라구요
나보구 그만만나재요.. 그런말하는 사람이 아니였는데...
왜 헤어진지 이유가 정말 모르겠어요 모르면서
헤어진게 너무억울하고.. 너무너무 충격먹어서 할말이 없어지고 눈물부터 나오더라구요..
나오다가 엄청나게 많이 울었어요.. 몇시간째 엄청많이 울었어요...
그다음날 두꺼비눈처럼 내눈꺼풀이 엄청 부었군요..
일하면서 정신에멍가고.. 손에 잡히지못하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속을 너무애탈것같았어요..
오빠없으면 너무 힘들것같아서..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단한번만 만나달라고 ..
그곳에서 올때까지만 기다리겠다고.. 문자보냈다가..
학교운동장에서 저녁7시부터 새벽2시쯤... 몇시간째 오빠올때까지만 내내 기다렸어요..
기다리기가 지칠줄 모르고 날씨가 너무 추운데 추울줄 모르고.. 밥도 못먹지만 배고플줄도 모르고..
운동장에서 벤치에앉았다가 운동장한바퀴아닌 몇바퀴 돌아다니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오빠정말 안오더라구요.. 다신 한번 문자보내서..
오빠가 올던지 안올던지 상관없이 계속 기다린다고 ..
그랬더니 기다리지말라고 떼쓰지말고 집에 가라고 냉정을 보이더라구
나 싫다고 끝까지 기다린다고... 오빠말무시하고 계속 기다렸어요
새벽이 되자.. 집에 안가고 꼼짝안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우리아빠한테 문자왔어요
내가 집에 안들어가서 화나셨더군요
우리아빠엄격하신분이거든요 ... 내가 아빠보구 나 지금집에갈상황이 아니라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집에가면 막울것같아서 ..오늘만집에안들어가고싶다고 미안한다고 했는데..
나보구 당장들어오라고 안들어오면 죽을줄아라구 ..
아빠또날힘들게 하시더라구요 알지못하면서...
그래서 나지금 실연당한단말이다구 제발 날좀냅둬라고 울면서 말해버렸어요
아빠가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
서럽게 막 울고 너무 억울해서 또 울면서 잠시 생각해봤어요..
새벽한시좀넘어서 오빠한테 딱한번만 얼굴좀보구 갈게...
오빠너무너무보고싶어서 힘들어죽을것같다고.. 그러니 딱한번만 마지막 얼굴좀 보구...
그다음에 다시 매달리지 않을게... 이렇게 마음먹고 문자보냈어요
오빠가 추우니까 어디라도 가있으래요.. 나어디로 갈지 모르겠다고..
모텔에 가있으래요.. 그래서 너무 내발무겁게 모텔에 들갔어요
오빠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너무늦게 왔어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기분이였어요...
오빠얼굴보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마지막 얼굴보는게 너무가슴이 아팠어요..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딱한번만 마지막얼굴좀보구 갈건다고 하는말에 너무 후회스러웠어요..
오빠따뜻한품에 안겨서 울었는데 진작 하고싶은말로 해야하는데 말꺼내지못하고
계속 안기만 하고 울기만 했었는데... 제발 헤어지지말자구... 이렇게 말을꼭 하고싶었는데
겨우 말못하게 되서 내자신이 너무너무 미웠어요...
같이 잠깐 잤다가 그다음 오늘아침에 우리끝냈어요..
왜 헤어진지... 오빠가 예전에 같은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랬대요...
자기가 왜그런지 모르겠대요...
권태기와도 헤어지지 않기로 약속했잔아요
마음변하지 않기로 했잔아요..
날 버리고 가지않기로 했잔아요...
권태기오면 나한테 바로 말을해서야지요...
그랬으면 자기 권태기라도 극복할수있게 노력해줬으면........
서로 힘들다는게 다 받아줬으면...... ㅜㅜ
그래도 오빠를 잡아준다면 다시 마음되돌아올건가요..?
그다음에 다시 날 좋아하게 할수있을까요...? 생각만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지금 생각할수록.. 오빠를 긴시간에 기다리는 내가 자존심없고 바보네요...
하지만 진심으로 오빠를 너무 사랑해서 ... 사랑앞에서 그런자존심필요없어도 되잔니...
바보라도 좋긴 ㅋㅋ 아 눈물이 난다.....
지금 다시 매달리지 않기를 참고 있어요...
마지막보낸 문자는 나오빠를 기다리겠다고.. 다시 마음되돌아올까지 기다리고 있겠다고..
딴여자생겼더라도... 이렇게 보냈어요..
날 다시 좋아하게 꼭 만들거에요... 가끔 모르게 내문자전해주고...
오빠생일도 선물몰래 전해주고... 지금 내가 오빠꺼 가지고있는자유통장있거든요..
내가 몰래 일주일마다 만원씩 열심히 저축해주고 1년간끝내면 그때 돌려줄 생각이구요...
그런 마음에 각오먹고 무조건 기다릴거에요..
기다리는 물론 내가 바보지만 .. 끝까지 나혼자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오빠를 일편단심될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