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소햏이 버스를타고 서울역에서 종로를가는길이었소 소햏 서울역 길도잘모르고 창가보면서 종로3가 언제도착하나 의자에 앉아서 ( 2명앉는곳)엄청 피곤한 상태에서 지쳐서 멍하니 창가만 바라보고있었는데 어디서 우르르 사람이 타는것이었소. 그래서 그냥 그런갑다하고 피곤해서 멍하니잇다가 기침이나와서 콜록댔는데 옆에 어떤 아줌마 50대 중반? 같이 생겨가지고 핑크색코트입고 화장도 귀신같이 분장하고 생긴것도 무당처럼 눈꼬리 올라간마냥 사납고 통통하게 생겼는데 나보고 욕을해대는것이오 미치년: 아이구 참나~ 일부로 기침하는것봐라 ! 그래서 나한테 하는소리인줄몰랐는데 알고봤더니 나한테 하는소리였소 그래서 그옆에 서있던 젊은 아가씨가 저기 뒤에 자리있으니까 그럼 뒤에가서 앉으세요 그러는거요 그래서 나는 그제서야 나한테 하는소린줄알고 가만히있었는데 거따대고 그언니한테 자기 담정거장에서 내린다고하는거요 어이가없어서 그래놓고 나한테 대놓고 내가 반지 끼고있었는데 2개 금.. 커플링.. 반지는 뭣하로 2개씩껴? 저런거 다 쓸모짝도없이.. 저까튼게 결혼은 해가지고.. 저런것도 결혼하는지몰라 요즘.. 이딴 말을 짓거리는거요. 어이가없었소 그러면서 내옆에 있던 아줌마한테 아무렇지 않게 첨보는사람인데 그릇어디서샀냐고 예쁘다고 말을거는거요 그래놓고 옆에앉은아줌마는 대답해주고 롯데에서 얼마이상사면 준다고.. 황당해서 참나 그리고 바로 그다음정거장에서 내리더이다 아직도 화가 안풀려서 같이 맞대고 욕할 상황이었소? 내가 참은게 열받는것같기도하고..어쩌면 미친년 모른척한게 다행이다는 생각도들고.. 진짜 속터져 죽겠소 누가 내맘을 알것이오 사람들은 싸늘하고 완전 내가 뭐 잘못한것도 없고 나는 그냥 멍하니 일끝나고 창가만보고 졸까말까 몽롱한상태에서 저런걸 당했으니..
버스에서 별 미친 아줌마를 다 만나네요.. 참나.. 나이를 뭘로 먹었나..
오늘소햏이 버스를타고 서울역에서 종로를가는길이었소 소햏 서울역 길도잘모르고
창가보면서 종로3가 언제도착하나 의자에 앉아서 ( 2명앉는곳)엄청 피곤한 상태에서 지쳐서 멍하니 창가만 바라보고있었는데
어디서 우르르 사람이 타는것이었소. 그래서 그냥 그런갑다하고 피곤해서 멍하니잇다가
기침이나와서 콜록댔는데 옆에 어떤 아줌마 50대 중반? 같이 생겨가지고 핑크색코트입고 화장도 귀신같이 분장하고 생긴것도 무당처럼 눈꼬리 올라간마냥 사납고 통통하게 생겼는데 나보고 욕을해대는것이오
미치년: 아이구 참나~ 일부로 기침하는것봐라 !
그래서 나한테 하는소리인줄몰랐는데 알고봤더니 나한테 하는소리였소
그래서 그옆에 서있던 젊은 아가씨가 저기 뒤에 자리있으니까 그럼 뒤에가서 앉으세요
그러는거요 그래서 나는 그제서야 나한테 하는소린줄알고 가만히있었는데
거따대고 그언니한테 자기 담정거장에서 내린다고하는거요 어이가없어서
그래놓고 나한테 대놓고 내가 반지 끼고있었는데 2개 금.. 커플링..
반지는 뭣하로 2개씩껴? 저런거 다 쓸모짝도없이..
저까튼게 결혼은 해가지고.. 저런것도 결혼하는지몰라 요즘..
이딴 말을 짓거리는거요. 어이가없었소 그러면서 내옆에 있던 아줌마한테 아무렇지 않게
첨보는사람인데 그릇어디서샀냐고 예쁘다고 말을거는거요
그래놓고 옆에앉은아줌마는 대답해주고 롯데에서 얼마이상사면 준다고..
황당해서 참나 그리고 바로 그다음정거장에서 내리더이다
아직도 화가 안풀려서
같이 맞대고 욕할 상황이었소? 내가 참은게 열받는것같기도하고..어쩌면
미친년 모른척한게 다행이다는 생각도들고..
진짜 속터져 죽겠소
누가 내맘을 알것이오 사람들은 싸늘하고 완전 내가 뭐 잘못한것도 없고
나는 그냥 멍하니 일끝나고 창가만보고 졸까말까 몽롱한상태에서 저런걸 당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