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답답해서 속풀이하려고 글을 올려요. 남친이 10월달에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 물론 예고도 없었고 친구들도 몰랏고, 심지어 가족들한테도 전혀연락을 안하고 대한민국 곳곳을 다 다니고 돌아왔습니다. 그게 한2주전이었죠. 헤어지고 싶어도 핸드폰 다끊어놓고 또 ,그 동안의 정이 잇고 사랑하는 사이인지라 그렇게 쉽게 결정할 문자도 아니고 해서 참앗습니다. 근데, 돌아와서 이유를 다 말하겠다는 남친. 이유는 개뿔 아무말안하고 그냥 여행다녀왔다네요. 가족안좋은일이 있다고 해놓고 그냥다녀왔데요. 그거까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3일뒤 다시 잠수를 타는겁니다. 메신저 그저께 새벽에 들어와서 3시간했다는 남친의 친구의 증언.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방명록올리고 저만 안올렷다고. 머 그정도야.... <<이렇게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친구들이랑 연락을 한다네요 제가 남친에 비해 나이차이가 5살차이가 납니다. 많이나는거죠. 청소년으로 치면 중1이랑 고3이 사귀는거니까요. 문자해도 답장없습니다 핸드폰이 정지니까요.. 또 집을 찾아가려고 하니 형이랑 같이 사는바람에 가서 이상한 애 취급받지는 않을까 이런생각도 들고 ㅠㅠ... 그리고, 전에는 저랑 만나면서 다른사람이랑 통화를 장장5분을 하더라구요? 누구랑하는지는 안물어봤습니다 제가 구속당하는것도 하는것도 싫어하는 사람이라서....ㅠㅠ..물어봐야할걸 못물어버렷거든요. 싸이홈피도 정말 간단간단하게 해놓고 사는사람이라서.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뭐하고 지내는지 모른다고 하고 연락하는 오빠들은 다들 대답을 피합니다..;; 좀많이친한건 아니지만..ㅠㅠ...다들 야속하네요. 그냥 깨려고 하는데 이미 제가 남친한테 너무 맘을 많이줘버린것같네요 ㅠㅠ... 조언한마디좀해주세요
한달동안여행, 그리고 쭈욱잠수 무슨뜻일까요
좀 답답해서 속풀이하려고 글을 올려요.
남친이 10월달에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
물론 예고도 없었고 친구들도 몰랏고, 심지어 가족들한테도 전혀연락을 안하고
대한민국 곳곳을 다 다니고 돌아왔습니다.
그게 한2주전이었죠.
헤어지고 싶어도 핸드폰 다끊어놓고 또 ,그 동안의 정이 잇고
사랑하는 사이인지라 그렇게 쉽게 결정할 문자도 아니고 해서 참앗습니다.
근데, 돌아와서 이유를 다 말하겠다는 남친.
이유는 개뿔
아무말안하고 그냥 여행다녀왔다네요.
가족안좋은일이 있다고 해놓고 그냥다녀왔데요.
그거까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3일뒤
다시 잠수를 타는겁니다.
메신저 그저께 새벽에 들어와서 3시간했다는 남친의 친구의 증언.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방명록올리고
저만 안올렷다고.
그런데, 이제 친구들이랑 연락을 한다네요
제가 남친에 비해 나이차이가 5살차이가 납니다.
많이나는거죠. 청소년으로 치면 중1이랑 고3이 사귀는거니까요.
문자해도 답장없습니다 핸드폰이 정지니까요..
또 집을 찾아가려고 하니 형이랑 같이 사는바람에 가서 이상한 애 취급받지는 않을까
이런생각도 들고 ㅠㅠ...
그리고, 전에는 저랑 만나면서 다른사람이랑 통화를 장장5분을 하더라구요?
누구랑하는지는 안물어봤습니다
제가 구속당하는것도 하는것도 싫어하는 사람이라서....ㅠㅠ..물어봐야할걸 못물어버렷거든요.
싸이홈피도 정말 간단간단하게 해놓고 사는사람이라서.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뭐하고 지내는지 모른다고 하고
연락하는 오빠들은 다들 대답을 피합니다..;; 좀많이친한건 아니지만..ㅠㅠ...다들 야속하네요.
그냥 깨려고 하는데
이미 제가 남친한테 너무 맘을 많이줘버린것같네요 ㅠㅠ...
조언한마디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