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X대...;;; 노래방 ㅜㅜ젝일 ㅜㅜ

므흣*-_-*젠장2006.12.20
조회1,389

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부산 옆 김X에 사는 20살된 순진한해X대...;;; 노래방 ㅜㅜ젝일 ㅜㅜ청년 입니다 ㅋ

 

미국에 나갔던 아이가 부산으로 돌아왔다길래 저는 기쁜맘으로 찾아갔던거랬습니다!

 

음...술집에서까지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부어라 마셔라란 분위기도 아니고 ㅋ

서로 그냥 기분좋을때까지만 마셨더랬죠 ㅎ해X대...;;; 노래방 ㅜㅜ젝일 ㅜㅜ 돈이...65000원??그정도...?ㅎ

뭐 8명이서... 적게마셨죠 ㅋ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난것이 아니였죠...

바로 2차. 노래방에서 난것이였습니다.

 

노래(특히 랩)을 열심히 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리는, 아니 느껴지는 신호!해X대...;;; 노래방 ㅜㅜ젝일 ㅜㅜ

 

"어이 ... 나 화장실...ㅜ_ㅜ"

이래 말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배치기의 선2를 끄고 나왔더랬죠...

그 노래방 화장실이 2층이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기어올라갔죠.(정말)

올라가보니 남녀 공용이더라군요.

그.런.데

 

문을 열어보니 여성용 문이 활짝 열려져있고 거기에 왠 아.가.씨가

 

술이 떡이 되어 취해있더군요.해X대...;;; 노래방 ㅜㅜ젝일 ㅜㅜ 앞에 언급했던거와 같이

전 순.진.한 청년입니다.

ㅜ_ㅜ 그 아가씨가 침을 실...흘리더니 저보고 하는말이

"뭘봐?!"

이러는 거랍니다. ㅜㅜ 전 순간...쫄았습니다.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한마디했죠.

 

 

 

 

 

 

"저... 바지내려갔는데요..."

 

아아악!!!!! 왜 그랬슬까요 ㅜㅜ 이런...

 

ㅜ_ㅜ다시는 그 노래방 안갑니다.ㅜㅜ 쩝...여성분 상당히 이뻣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