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부산 옆 김X에 사는 20살된 순진한청년 입니다 ㅋ 미국에 나갔던 아이가 부산으로 돌아왔다길래 저는 기쁜맘으로 찾아갔던거랬습니다! 음...술집에서까지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부어라 마셔라란 분위기도 아니고 ㅋ 서로 그냥 기분좋을때까지만 마셨더랬죠 ㅎ 돈이...65000원??그정도...?ㅎ 뭐 8명이서... 적게마셨죠 ㅋ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난것이 아니였죠... 바로 2차. 노래방에서 난것이였습니다. 노래(특히 랩)을 열심히 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리는, 아니 느껴지는 신호! "어이 ... 나 화장실...ㅜ_ㅜ" 이래 말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배치기의 선2를 끄고 나왔더랬죠... 그 노래방 화장실이 2층이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기어올라갔죠.(정말) 올라가보니 남녀 공용이더라군요. 그.런.데 문을 열어보니 여성용 문이 활짝 열려져있고 거기에 왠 아.가.씨가 술이 떡이 되어 취해있더군요. 앞에 언급했던거와 같이 전 순.진.한 청년입니다. ㅜ_ㅜ 그 아가씨가 침을 실...흘리더니 저보고 하는말이 "뭘봐?!" 이러는 거랍니다. ㅜㅜ 전 순간...쫄았습니다.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한마디했죠. "저... 바지내려갔는데요..." 아아악!!!!! 왜 그랬슬까요 ㅜㅜ 이런... ㅜ_ㅜ다시는 그 노래방 안갑니다.ㅜㅜ 쩝...여성분 상당히 이뻣는데... ㅜㅜ
해X대...;;; 노래방 ㅜㅜ젝일 ㅜㅜ
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부산 옆 김X에 사는 20살된 순진한
청년 입니다 ㅋ
미국에 나갔던 아이가 부산으로 돌아왔다길래 저는 기쁜맘으로 찾아갔던거랬습니다!
음...술집에서까지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부어라 마셔라란 분위기도 아니고 ㅋ
서로 그냥 기분좋을때까지만 마셨더랬죠 ㅎ
돈이...65000원??그정도...?ㅎ
뭐 8명이서... 적게마셨죠 ㅋ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난것이 아니였죠...
바로 2차. 노래방에서 난것이였습니다.
노래(특히 랩)을 열심히 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리는, 아니 느껴지는 신호!
"어이 ... 나 화장실...ㅜ_ㅜ"
이래 말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배치기의 선2를 끄고 나왔더랬죠...
그 노래방 화장실이 2층이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기어올라갔죠.(정말)
올라가보니 남녀 공용이더라군요.
그.런.데
문을 열어보니 여성용 문이 활짝 열려져있고 거기에 왠 아.가.씨가
술이 떡이 되어 취해있더군요.
앞에 언급했던거와 같이
전 순.진.한 청년입니다.
ㅜ_ㅜ 그 아가씨가 침을 실...흘리더니 저보고 하는말이
"뭘봐?!"
이러는 거랍니다. ㅜㅜ 전 순간...쫄았습니다.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한마디했죠.
"저... 바지내려갔는데요..."
아아악!!!!! 왜 그랬슬까요 ㅜㅜ 이런...
ㅜ_ㅜ다시는 그 노래방 안갑니다.ㅜㅜ 쩝...여성분 상당히 이뻣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