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님

생각2003.04.03
조회1,625

정말 장문의 글을 읽고

님의 참을성과 보육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면서 대담하닥호 생각합니다.

 

근데 왜 그런 남편과 사시는지, 골프치는 돈은 왜 대주는지,

시누는 왜 그런 사람인지, 어쨋든 가수라는 아가뇬은 누구인지 궁금하네여.

 

힘내시고

사랑이 있다면 남편을 밀어주시고

사랑이 없다면 헤어져야 할 거 같군요. 왜 그냥 사나여?

 

나 같은면 못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