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볼때 저희 집은 어느 가정보다도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이라고 하죠..평범한 가정이예요..근데 이상하게 두어달 전 부터 확실한건(80%) 아니지만 아빠(이하 A씨)가 다른 여자가 있따는걸 전 느꼈어요..어케 알았냐 하면요 우연히 A씨의 핸폰을 보다 수신 발신 확인을 했는데 등록되지 않은 번호가 하루에 몇통씩 전화를 주고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느낌상 좀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조금 당황해 하면서 직장동료라고 하더군요..담날 그 번호로 전화를 했떠니 어떤 여자가 전화를 받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잘못 걸었다 하고 끊었거든요..그리고 지금 한 두달째인데 가끔 확인을 하는데 아직 그 번호가 있답니다.그 날 이후로 전 A씨와 눈 도 마주치지 않고 아빠라고 부르지도 않고 냉냉하게 대하죠..이전에는 참 살가운 딸이였거든요..지금은 넘 싫어요..저 나름대로 A씨와 만나서 그 번호에 대해서 누구냐고 차근차근 물어볼까 싶기도 하고 아님 확 집에서 엄마도 계신데 가족문제로 확대 시켜 얘기를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그 여자 한테 전화 해서 ...씨 아냐고 해서 욕을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한편으로는 혹 동창생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왜 동창생이랑 매일매일 통화를 해야 하고 제가 그번호를 물었을때 왜 직장동료라고 했을까요??당황해 하면서..그래서 전 더 의심(?)을 하며 빨리 이문제를 해결 하고 싶습니다..
아빠의다른여자??
요즘 날씨도 좋은디 전 다른 일로 고민을 한다고 머리가 아푸죠!!
열분들 이럴땐 어케 하면 좋을까요??
남들이 볼때 저희 집은 어느 가정보다도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이라고 하죠..평범한 가정이예요..근데 이상하게 두어달 전 부터 확실한건(80%) 아니지만 아빠(이하 A씨)가 다른 여자가 있따는걸 전 느꼈어요..어케 알았냐 하면요 우연히 A씨의 핸폰을 보다 수신 발신 확인을 했는데 등록되지 않은 번호가 하루에 몇통씩 전화를 주고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느낌상 좀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조금 당황해 하면서 직장동료라고 하더군요..담날 그 번호로 전화를 했떠니 어떤 여자가 전화를 받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잘못 걸었다 하고 끊었거든요..그리고 지금 한 두달째인데 가끔 확인을 하는데 아직 그 번호가 있답니다.그 날 이후로 전 A씨와 눈 도 마주치지 않고 아빠라고 부르지도 않고 냉냉하게 대하죠..이전에는 참 살가운 딸이였거든요..지금은 넘 싫어요..저 나름대로 A씨와 만나서 그 번호에 대해서 누구냐고 차근차근 물어볼까 싶기도 하고 아님 확 집에서 엄마도 계신데 가족문제로 확대 시켜 얘기를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그 여자 한테 전화 해서 ...씨 아냐고 해서 욕을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한편으로는 혹 동창생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왜 동창생이랑 매일매일 통화를 해야 하고 제가 그번호를 물었을때 왜 직장동료라고 했을까요??당황해 하면서..그래서 전 더 의심(?)을 하며 빨리 이문제를 해결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