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으로 식은 나중에 하기로하고 7개월된 이쁜딸을 낳고 잘살고있습니다. 남편쪽형제는 2남1녀로 아직 미혼인 형과 이혼한누나 그리고 저희... 시집쪽에선 현재로선 큰형이 결혼을 해야만 그다음에 저희가 결혼을할수있다고합니다. 그런데...이렇게 아기낳고산지 1년하고6개월..형은 현재직업도 여자친구도 전혀없는상태... 결혼은 아직 생각지도않고...이혼한 누나는 내년에 재혼을합니다. 시집에서 시누에게 결혼식비용전부와 혼수 집을 해주실모양입니다.(실은 시누 남편되실분집 형편이 안되어서 시집에서 해주실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도..이번에 생각한게..정말 결혼식은 언제가될지모르지만 제주도방식대로 남자는 집을 마련..여자는 혼수마련... 결혼식은 나중에하더라도 집을 사주시지못하신다면 전세라도 해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물론 지금 큰형명의로 집을 하나 사주셨고..저희는 월30만원 월세집(10평남짓한)에서 세명이 거주하고있습니다. 시집 형편이 좋습니다..(저희집도 혼수충분히해주실만큼은 되고요...) 남편에게 올해 신구간에 시집에 잘말해서 전세라도 얻어주시라고 말하면안돼란말에.. 자기혼자 효자인듯...대출받아서 전세얻자..라고 합니다.. 남편월급도 적고 저는 아기를 돌보느랴 일도못다니고.. 제가 이런바램을 갖는다는게 틀린건가요?? 제 이런생각이 잘못된생각일까요?? 실은 저의 언니둘도 다들 시집에서 집은 못사주더라도 전세값을 다 해주셔서 25평이상집에 다들 살고있고. 이제 결혼하는 제 친구들보면 시집에서 다들 전세집을 해준다고하는데.. 제가 욕심을 부리는건가요?? 휴~답답합니다..시부모님도 생각이 있을테지만...막연히 기다려야하는 ---------------------------------------------- 여러분 리플달아주신글을 읽어보니 전반적으로 "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말고..이제자신이 성인인데 스스로 알아서 집해결하라는 말씀이 제일많은데..질문하번 더하고싶네요."여러분도 그럼 시부모나 친정부모 도움없이 집을 해결하신거네요???" 저의 친정도 농사지어 한해에 마늘,콩,당근 팔아서 생계를 이어나가고있습니다. 많은 수입은 없지만 저의 부모님생각도 아들은 장가갈때는 집을 마련해주고 딸은 혼수를 해주는거라 생각하시고계십니다 저의 시부모님도 형편이 어려운신데다 전혀 우리가 살집(을 사주시거나) 전세를 해줄생각이 없으신 분이면 이런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해주실의양이있는데 " 저의 부부가 결혼식을 언제올릴지 모르니 결혼식 올리기전에 해주시면 안되나요?"란 질문입니다 전혀 능력없는 형편없는 시부모님께 남자쪽에서 집해오는거 당연한거니 해주십사 저또한 한부모의 딸인지라 말못합니다..(참고하시고 리플달아주세요^^)
남자가 집을 마련하는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혼전임신으로 식은 나중에 하기로하고 7개월된 이쁜딸을 낳고 잘살고있습니다.
남편쪽형제는 2남1녀로 아직 미혼인 형과 이혼한누나 그리고 저희...
시집쪽에선 현재로선 큰형이 결혼을 해야만 그다음에 저희가 결혼을할수있다고합니다.
그런데...이렇게 아기낳고산지 1년하고6개월..형은 현재직업도 여자친구도 전혀없는상태...
결혼은 아직 생각지도않고...이혼한 누나는 내년에 재혼을합니다.
시집에서 시누에게 결혼식비용전부와 혼수 집을 해주실모양입니다.(실은 시누 남편되실분집 형편이 안되어서
시집에서 해주실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도..이번에 생각한게..정말 결혼식은 언제가될지모르지만 제주도방식대로 남자는 집을 마련..여자는 혼수마련...
결혼식은 나중에하더라도 집을 사주시지못하신다면 전세라도 해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물론 지금 큰형명의로 집을 하나 사주셨고..저희는 월30만원 월세집(10평남짓한)에서 세명이 거주하고있습니다.
시집 형편이 좋습니다..(저희집도 혼수충분히해주실만큼은 되고요...)
남편에게 올해 신구간에 시집에 잘말해서 전세라도 얻어주시라고 말하면안돼란말에..
자기혼자 효자인듯...대출받아서 전세얻자..라고 합니다..
남편월급도 적고 저는 아기를 돌보느랴 일도못다니고..
제가 이런바램을 갖는다는게 틀린건가요??
제 이런생각이 잘못된생각일까요??
실은 저의 언니둘도 다들 시집에서 집은 못사주더라도 전세값을 다 해주셔서 25평이상집에 다들 살고있고.
이제 결혼하는 제 친구들보면 시집에서 다들 전세집을 해준다고하는데..
제가 욕심을 부리는건가요??
휴~답답합니다..시부모님도 생각이 있을테지만...막연히 기다려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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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리플달아주신글을 읽어보니 전반적으로 "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말고..이제자신이 성인인데
스스로 알아서 집해결하라는 말씀이 제일많은데..질문하번 더하고싶네요."여러분도 그럼 시부모나 친정부모 도움없이 집을 해결하신거네요???"
저의 친정도 농사지어 한해에 마늘,콩,당근 팔아서 생계를 이어나가고있습니다. 많은 수입은 없지만
저의 부모님생각도 아들은 장가갈때는 집을 마련해주고 딸은 혼수를 해주는거라 생각하시고계십니다
저의 시부모님도 형편이 어려운신데다 전혀 우리가 살집(을 사주시거나) 전세를 해줄생각이
없으신 분이면 이런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해주실의양이있는데
" 저의 부부가 결혼식을 언제올릴지 모르니 결혼식 올리기전에 해주시면 안되나요?"란 질문입니다
전혀 능력없는 형편없는 시부모님께 남자쪽에서 집해오는거 당연한거니 해주십사 저또한
한부모의 딸인지라 말못합니다..(참고하시고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