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이됬네요...;; 너무 힘이들어서 그냥..적은글인데..좀..놀랐습니다..;; 삭제하려다가..(좀 소심해서..;;) 그냥 놔둘께요 저도 지운 글보면 속상해서리;; 힘들어서 쓴글들이..예전 남친을 욕 먹이게 만든거 같아..죄책감이 드네여.. 추가적으로..어떻게 5년이나 사겼냐고..하시는 분들의 얘기가 보충해서 적을께여.. 제 남친 제가 대학들어가자마자 만났구요..(그때 제남친은 막 제대했을때구요..) 학교에서 남친이 다정한 남자..꽤 괜찮은 선배..로 통했구요..(이중인격이 심한편입니다..) 좋은 남자라고 선배들이랑..친구들이 한번이라도 만나보라고 해서.. 만나다 보니 정말 좋은 남자라 생각해서 ..사귄거예여.. 사귀는 몇년은..자상하고 ..좋은 남자였어요.... 그사람..참 많이 사랑했던거 같아요.. 올해 오랜 친구로 부터 고백을 받았는데도..거절했어요.. 아직은..예전 남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았는데.. 이 마음을 가지고 다른사람에게 간다는건 너무 나쁜거잖아여..,, 제 남친의 가장친한친구 까지도..헤어진거 잘한거라고.. 좋은 남자..만나라 말했지만..그래도..아직..많이 마음이 아프네요.. 스킨쉽을 싫어하는 제게도 문제가 있다고 하셨죠.. 전 키스가 문제가 아니라 가슴 만지는게 싫었던거예요.,. 여자들..은..정말 키스하다가 남자들이 가슴에 손이 가면..다들 놀라실꺼예요... 키스할땐..키스만..그 까지만..이쁘게 사랑하셨음 해여.. 다들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현재 애인이 있으신 분들은..너무 외모만 따지시지 말고..마음으로 아껴주세여.. 그리고 솔로이신 분들은..좋은 애인이 생기시길 바랄께여.. 2007년도엔 원하는일 모두 이루시길..빌께여.. 모두..화이팅... . ---------------------------------------------------------------------------------- 전 현재24살 여자구요.. 예전 남친이 제 아뒤를 아는관계로 할아버지껄로 적어요.. 전 올해 5년 사귄 남친한테 보기좋게 차였어요.. 제가 키가 크지 않고..스킨쉽을 싫어한다고요.. 전 키가 164예요..제 예전 남친은 제 키가 작다고..제가 크지않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평균은 된다고 생각하며 제 키에 불만 같은거 없었거든요.. 근데 제 남친은 여자키가 170이 넘어야 한다고.... 160대 여자는 몸매가 꽝이라 그러고.. 150대 여자는 사람 취급도 안하고..휴.. (지나가는 여자볼때면 한소리씩 해대고..그것때문에 저랑 많이도 싸웠네여..). 예전 여친은 키가 172였다..정말 멋진 몸매였는데..이러면서요..;; 그여자 다방걸이라고 학교에서 소문났었던 여자거든요..(여자분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짙은 화장에 초미니 스커트 뽀족구두..정말 유명했대요.. 근데 그여자분이 제 남친을 계속 따라다녀서 사귀게 된거래요.제게 .자랑하더군요..;; 뭐..그여자랑 갈때까지 갔다고 하더군요.. 제 남친 다방여자들,술집여자들 심하게좋아합니다...(이사실 헤어지기 얼마전에 알았구요..) 다방 여자들 3만원만 주면 관계갖는다는둥..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둥.. 제 남친(저보다 4살 많았어요,올해 28) 이랑 정말 친한 선배(30살)가 있거든요.. 그분은 월급받으면 술집에 돈 다 붓는분입니다(전 이분도 평소엔 멀쩡하길래 정말착한분이줄 알았죠) 남친 선배분에게 여친이 생겼다더라구요..(이 당시 이선배가 날라리인줄 몰랐죠..) 선배 여친분..곱상한 얼굴에 순진해보였고..첫인상 참좋더군요..저보다 2살 어린 22살이였어요.. 제 남친과 술마시면서 선배랑 선배 여친얘기가 나왔어요.. 선배랑 그여자랑 잤다고..좀 놀라긴 했지만..요즘 시대가 그러니 그런가보다..했죠. 근데 충격적인거.!! 그 선배가..그 여자랑 사귄이유죠.. 그 여자.. 몸매가 좋아요.처녀라는거 알고..몸매좋아서 건드려보고 싶어서 사귄거라네요.. 하기 싫다는 여자 억지로 하고나선 그여자 매달리니까 짜증나 죽겠다고..그래놓고선 또 건드리고.. 결국헤어졌다고 말하더군요,,그 말듣고 그여자 싸이 들어가보니..굉장히 힘들어보여 맘이 아프더군요 그말 듣고 할말이 없어지고..멍해지더군요.. 왜 내게 이런말 하느냐고..그런 친구가 그런행동하면 아무리 선배라도 추궁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남자들 원래 그런다고.. 엔조이따로..여친 따로 두는게 남자라고.. 전 남친이랑 관계를 갖지 않았거든요..5년이나 사겨놓고서 어쩜그러냐 싶겠지만.. 전 솔직히 키스하는것도 싫거든요.. 키스할때마다 제 남친이 제 가슴을 만지려 들더라구요.. 키스를 하려는건지 가슴을 만지려는건지..그기분이 더러워서 싫다고 거부했거든요.. 제가 관계를 가져주지 않으니까 다른데로 눈길이간다는 말을하고 절 설득하려고 엄청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강력히 거부할수록..예전여친과 비교하고... 결국 예전 여친 영국에서 귀국하고..(그렇게 저하고 비교하던 대단한 여자분) 다시 만나서 결혼얘기까지 오가며 ..저한테 헤어지잔 말 한마디 안한채..연락 두절해버렸구요.. 전 연락두절이 헤어짐통보로 생각해야했구요..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구요..바보처럼 말이죠.. 그 남자가 제게 말하더군요.. 나이가 먹을수록 너같이 귀여운 스탈은 싫어하게 된다고..어릴떄나 좋아한다고.. 나이가 들수록 쭉쭉빵빵 몸매좋은여자가 좋다고 .. 그리고 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요즘 없다고..경험없는 여자 ,,순진한 여자..밤일 못한다고.. 싫어한다고... 이성친구 많은 게 신경쓰인다 해서..싹 정리 하고 나니.... 넌 남자한테 인기도 없냐고..휴.. 헤어지려고 맘 먹었던지..착한척하며..저 밖에 모르는척 하던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슬슬 드러내더군요....정말..착한 남자인줄 알았는데..헤어지려고 마음 먹은떄로 부터..자신의 진심을 얘기하는거 듣고나니..무섭더라구요.. 솔직히..이젠 남자 사귈 자신이 없습니다.. 속으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이젠 그 걱정부터 됩니다.. 이세상 모든 남자가 자기랑 똑같은 생각이랍니다.. 제가 오빠 친구들(제 선배들이죠)이랑 친한데..알고보니..다들 여자들 상처주고..그러더군요.. 저희 과 에선 참 자상하고 잘챙겨주는 분들이였는데.. 정말..사람을 믿지못하게 되버렸네여.. 여자 몸매보고 결혼해야한다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고..말로만 아니라고 하지 속내는 다 똑같다는데.. 남자분들 정말 입니까?.. 밤일 할때 여자 얼굴보냐고 몸매보지.. 정말 그말듣고 질 나쁜 인간이구나 싶어 정이 뚝 떨어져버리긴 했지만..그래도 5년사귄 정이 아직 남아있어 마음이 따끔거리네요.. 그러면서도 그런 남자랑 키스조차 했다는게 죄스럽구요.. 남자들은 사귈때나 결혼할때 바람피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정말 모든 남자분들의 생각입니까?. 돈많은 여자 아님..몸매 좋은여자를 택하고 싶다는게 남자들..이라는데..사실입니까.. 1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 몸을 사랑하나요?.
톡 이됬네요...;;
너무 힘이들어서 그냥..적은글인데..좀..놀랐습니다..;;
삭제하려다가..(좀 소심해서..;;) 그냥 놔둘께요 저도 지운 글보면 속상해서리;;
힘들어서 쓴글들이..예전 남친을 욕 먹이게 만든거 같아..죄책감이 드네여..
추가적으로..어떻게 5년이나 사겼냐고..하시는 분들의 얘기가 보충해서 적을께여..
제 남친 제가 대학들어가자마자 만났구요..(그때 제남친은 막 제대했을때구요..)
학교에서 남친이 다정한 남자..꽤 괜찮은 선배..로 통했구요..(이중인격이 심한편입니다..)
좋은 남자라고 선배들이랑..친구들이 한번이라도 만나보라고 해서..
만나다 보니 정말 좋은 남자라 생각해서 ..사귄거예여..
사귀는 몇년은..자상하고 ..좋은 남자였어요....
그사람..참 많이 사랑했던거 같아요..
올해 오랜 친구로 부터 고백을 받았는데도..거절했어요..
아직은..예전 남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았는데..
이 마음을 가지고 다른사람에게 간다는건 너무 나쁜거잖아여..,,
제 남친의 가장친한친구 까지도..헤어진거 잘한거라고..
좋은 남자..만나라 말했지만..그래도..아직..많이 마음이 아프네요..
스킨쉽을 싫어하는 제게도 문제가 있다고 하셨죠..
전 키스가 문제가 아니라 가슴 만지는게 싫었던거예요.,.
여자들..은..정말 키스하다가 남자들이 가슴에 손이 가면..다들 놀라실꺼예요...
키스할땐..키스만..그 까지만..이쁘게 사랑하셨음 해여..
다들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현재 애인이 있으신 분들은..너무 외모만 따지시지 말고..마음으로 아껴주세여..
그리고 솔로이신 분들은..좋은 애인이 생기시길 바랄께여..
2007년도엔 원하는일 모두 이루시길..빌께여..
모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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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24살 여자구요..
예전 남친이 제 아뒤를 아는관계로 할아버지껄로 적어요..
전 올해 5년 사귄 남친한테 보기좋게 차였어요..
제가 키가 크지 않고..스킨쉽을 싫어한다고요..
전 키가 164예요..제 예전 남친은 제 키가 작다고..제가 크지않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평균은 된다고 생각하며 제 키에 불만 같은거 없었거든요..
근데 제 남친은 여자키가 170이 넘어야 한다고....
160대 여자는 몸매가 꽝이라 그러고..
150대 여자는 사람 취급도 안하고..휴..
(지나가는 여자볼때면 한소리씩 해대고..그것때문에 저랑 많이도 싸웠네여..).
예전 여친은 키가 172였다..정말 멋진 몸매였는데..이러면서요..;;
그여자 다방걸이라고 학교에서 소문났었던 여자거든요..(여자분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짙은 화장에 초미니 스커트 뽀족구두..정말 유명했대요..
근데 그여자분이 제 남친을 계속 따라다녀서 사귀게 된거래요.제게 .자랑하더군요..;;
뭐..그여자랑 갈때까지 갔다고 하더군요..
제 남친 다방여자들,술집여자들 심하게좋아합니다...(이사실 헤어지기 얼마전에 알았구요..)
다방 여자들 3만원만 주면 관계갖는다는둥..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둥..
제 남친(저보다 4살 많았어요,올해 28) 이랑 정말 친한 선배(30살)가 있거든요..
그분은 월급받으면 술집에 돈 다 붓는분입니다(전 이분도 평소엔 멀쩡하길래 정말착한분이줄 알았죠)
남친 선배분에게 여친이 생겼다더라구요..(이 당시 이선배가 날라리인줄 몰랐죠..)
선배 여친분..곱상한 얼굴에 순진해보였고..첫인상 참좋더군요..저보다 2살 어린 22살이였어요..
제 남친과 술마시면서 선배랑 선배 여친얘기가 나왔어요..
선배랑 그여자랑 잤다고..좀 놀라긴 했지만..요즘 시대가 그러니 그런가보다..했죠.
근데 충격적인거.!!
그 선배가..그 여자랑 사귄이유죠..
그 여자.. 몸매가 좋아요.처녀라는거 알고..몸매좋아서 건드려보고 싶어서 사귄거라네요..
하기 싫다는 여자 억지로 하고나선 그여자 매달리니까 짜증나 죽겠다고..그래놓고선 또 건드리고..
결국헤어졌다고 말하더군요,,그 말듣고 그여자 싸이 들어가보니..굉장히 힘들어보여 맘이 아프더군요
그말 듣고 할말이 없어지고..멍해지더군요..
왜 내게 이런말 하느냐고..그런 친구가 그런행동하면 아무리 선배라도 추궁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남자들 원래 그런다고..
엔조이따로..여친 따로 두는게 남자라고..
전 남친이랑 관계를 갖지 않았거든요..5년이나 사겨놓고서 어쩜그러냐 싶겠지만..
전 솔직히 키스하는것도 싫거든요..
키스할때마다 제 남친이 제 가슴을 만지려 들더라구요..
키스를 하려는건지 가슴을 만지려는건지..그기분이 더러워서 싫다고 거부했거든요..
제가 관계를 가져주지 않으니까 다른데로 눈길이간다는 말을하고 절 설득하려고 엄청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강력히 거부할수록..예전여친과 비교하고...
결국 예전 여친 영국에서 귀국하고..(그렇게 저하고 비교하던 대단한 여자분)
다시 만나서 결혼얘기까지 오가며 ..저한테 헤어지잔 말 한마디 안한채..연락 두절해버렸구요..
전 연락두절이 헤어짐통보로 생각해야했구요..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구요..바보처럼 말이죠..
그 남자가 제게 말하더군요..
나이가 먹을수록 너같이 귀여운 스탈은 싫어하게 된다고..어릴떄나 좋아한다고..
나이가 들수록 쭉쭉빵빵 몸매좋은여자가 좋다고 ..
그리고 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요즘 없다고..경험없는 여자 ,,순진한 여자..밤일 못한다고..
싫어한다고...
이성친구 많은 게 신경쓰인다 해서..싹 정리 하고 나니....
넌 남자한테 인기도 없냐고..휴..
헤어지려고 맘 먹었던지..착한척하며..저 밖에 모르는척 하던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슬슬 드러내더군요....정말..착한 남자인줄 알았는데..헤어지려고 마음 먹은떄로 부터..자신의 진심을 얘기하는거 듣고나니..무섭더라구요..
솔직히..이젠 남자 사귈 자신이 없습니다..
속으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이젠 그 걱정부터 됩니다..
이세상 모든 남자가 자기랑 똑같은 생각이랍니다..
제가 오빠 친구들(제 선배들이죠)이랑 친한데..알고보니..다들 여자들 상처주고..그러더군요..
저희 과 에선 참 자상하고 잘챙겨주는 분들이였는데..
정말..사람을 믿지못하게 되버렸네여..
여자 몸매보고 결혼해야한다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고..말로만 아니라고 하지 속내는 다 똑같다는데..
남자분들 정말 입니까?..
밤일 할때 여자 얼굴보냐고 몸매보지..
정말 그말듣고 질 나쁜 인간이구나 싶어 정이 뚝 떨어져버리긴 했지만..그래도 5년사귄 정이 아직 남아있어 마음이 따끔거리네요..
그러면서도 그런 남자랑 키스조차 했다는게 죄스럽구요..
남자들은 사귈때나 결혼할때 바람피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정말 모든 남자분들의 생각입니까?.
돈많은 여자 아님..몸매 좋은여자를 택하고 싶다는게 남자들..이라는데..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