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년정도 알고 지낸 여성분이 있습니다.. 그녀는 1년전엔 친구에 여자친구였었죠.. 우연치않는 자리에서 친구와의 만남후 그여자분을 보게 된거죠 약간은 수줍어 하는듯한 모습 연약해보이는듯한 외모 정말이지 ..첨에는 썩 와닿지 않는 그녀였습니다.. 그렇게 그친구와 만남이 지속되고 그여성분을 여러번 본후 저희는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서로 친구에 여자친구와 친구로써의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장난도 치면서 그렇게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러던 올 7월 친구의 바람으로 인하여 그여성분은 그친구와 헤어짐을 맞이하게 되었고..저 역시 여자친구와의 잦은 다툼으로 인하여 서로 끝냈던 시기 였습니다.. 그여성분은 서울에 살던 그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위해 저에게 서울을 혼자가기 힘들다며 같이 동행해주길 원했고 전 하던 알바를 뿌리치고 같이 가주었습니다. 이미 그때부터 사랑은 싹터 올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여성분은 이별을 맞이 하게 되었고.. 전 제가 그여성분에게 힘이 되주고자.. 자주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며.. 이별의 아픔을 달래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짝사랑도 시작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주일에 한번은 꼭 만났으며.. 아프다고 해서 그 늦은 밤에 약국 문 두드려서 약도 사다 준적도 있었습니다 심심 하다구 하면 집앞으로 찾아가서 드라이브도 여러번 갔었고 전화 통화 하다가도 머가 먹고 싶다고 하면 조용히 나가서 사가지고 집앞에 다가 놔두고 올정도로 많이 좋아했었나 봅니다.. 전 그냥 얼굴만 보고 있는것도 좋아서 둘이 만나 영화 볼때도 .. 그흔한 손한번 잡아보지 못했고 어쪄다가 팔짱이라도 끼면 섬찟 놀래서.. 머슥하게 만든경우도 한두번정도 있었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의 모임이 있어..그여성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내가 좋아하는 여성분이라고 궁금해했었고.. 그여성분은.. 그술자리에서.. 정말이지 여자친구라고 해도 손색없을만큼 저에게 잘해주었답니다... 전 이여성분도 절 조금이라도 좋게 봐주는구나 라구 생각하고 고백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머 그이후 술자리에 여러번 동참하여 진짜 여자친구가 아니냐는식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게 되었고.. 나중엔 여자친구라고 해도 부인하지 않을정도가 되었습니다) 머 그전에도 한 4번정도 고백을 해왔었고.. (그때마다 거절은 아직 내가 남자사귀기에 준비가 되지않았다.. 오빤 좋은사람이다 아직 내자신한테 자신이 없다 등등등) 정말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녀의 생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자주 드라이브 가던 호수가에 중앙에 다리가 있고 그중앙엔 팔각정이 있는데 거길 촛불로 길을 다만들고..중앙 팔각정에 촛불로 다 깔고 그중앙엔 케잌과 선물 장미꽃 한다발.. 평소에 연락 안하던 친구들한테 전화 해서.. 좋은차든 나쁜차든 차를 준비해서.. 팔각정을 향하여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를때 라이트를 깜빡깜빡하게 하여 흥을 돋구어주는.. 정말이지 생각만 해도 멋진이벤트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준비하였습니다 촛불길을 지나서 팔각정에 도착한후 생일축하 노래를 부를때쯤 친구들의 차 7대정도가 라이트를 깜빡깜빡 ~ 전 이벤트같은것도 처음이었지만.. 전 제가 감동을 먹을정도 였습니다.. 그리곤 말했지요,.. 니눈에서 눈물 안나게 할께 전에 사귄 그놈보단 더 잘해줄께 평생 너만 볼께.. 그리고 절대 바람같은거 피지 않고 너만 사랑할께.. 내 옆자리 니가 채워주라.. 그녀는 눈물을 한방울 주르륵 흐르더이다.. 그러더니 한15분간을 말없이 촛불을 보면서 눈물만 흐르더이다.. 그러곤 가자오빠.. 이러더군요. 대답을 듣지 못한체..... 전 바보같이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안된거 같다고 ,.. 잠시후 띠리링 문자가 오고.. 오빠같은사람 너무 좋아 ..나한테 이렇게 잘해준 남자 오빠가 처음이고 이벤트라는것도 오빠한테 처음 받아봤어..그래서 기뻐 하지만 난 오빠 사랑 받을자격없어.. 나 오빠한테 미안해서 기다려 달란말 하기도 너무 미안하고 내가 내복을 차버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다 미안하고 고마워.. 이렇게 문자가 왔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들은 다 포기하랍니다.. 남주기 아깝고 자기가 갖긴 쫌 그래서 이리저리 보고있는거 아닐까 그런생각 듭ㄴㅣ다.. 포기해야할까요??
여성분들 남자가 이정도까지 했는데도 싫어하나요???
저에게는 2년정도 알고 지낸 여성분이 있습니다..
그녀는 1년전엔 친구에 여자친구였었죠..
우연치않는 자리에서 친구와의 만남후 그여자분을 보게 된거죠
약간은 수줍어 하는듯한 모습
연약해보이는듯한 외모 정말이지 ..첨에는
썩 와닿지 않는 그녀였습니다..
그렇게 그친구와 만남이 지속되고
그여성분을 여러번 본후 저희는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서로 친구에 여자친구와 친구로써의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장난도 치면서 그렇게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러던 올 7월 친구의 바람으로 인하여 그여성분은 그친구와
헤어짐을 맞이하게 되었고..저 역시 여자친구와의 잦은 다툼으로
인하여 서로 끝냈던 시기 였습니다..
그여성분은 서울에 살던 그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위해
저에게 서울을 혼자가기 힘들다며 같이 동행해주길 원했고
전 하던 알바를 뿌리치고 같이 가주었습니다.
이미 그때부터 사랑은 싹터 올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여성분은 이별을 맞이 하게 되었고..
전 제가 그여성분에게 힘이 되주고자..
자주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며..
이별의 아픔을 달래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짝사랑도 시작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주일에 한번은 꼭 만났으며..
아프다고 해서 그 늦은 밤에 약국 문 두드려서 약도 사다 준적도 있었습니다
심심 하다구 하면 집앞으로 찾아가서 드라이브도 여러번 갔었고
전화 통화 하다가도 머가 먹고 싶다고 하면
조용히 나가서 사가지고 집앞에 다가 놔두고 올정도로
많이 좋아했었나 봅니다..
전 그냥 얼굴만 보고 있는것도 좋아서
둘이 만나 영화 볼때도 .. 그흔한 손한번 잡아보지 못했고
어쪄다가 팔짱이라도 끼면 섬찟 놀래서..
머슥하게 만든경우도 한두번정도 있었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의 모임이 있어..그여성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내가 좋아하는 여성분이라고 궁금해했었고..
그여성분은.. 그술자리에서.. 정말이지 여자친구라고 해도
손색없을만큼 저에게 잘해주었답니다...
전 이여성분도 절 조금이라도 좋게 봐주는구나 라구 생각하고
고백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머 그이후 술자리에 여러번 동참하여 진짜 여자친구가 아니냐는식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게 되었고.. 나중엔 여자친구라고 해도 부인하지
않을정도가 되었습니다)
머 그전에도 한 4번정도 고백을 해왔었고..
(그때마다 거절은 아직 내가 남자사귀기에 준비가 되지않았다.. 오빤 좋은사람이다
아직 내자신한테 자신이 없다 등등등)
정말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녀의 생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자주 드라이브 가던 호수가에 중앙에 다리가 있고 그중앙엔 팔각정이 있는데
거길 촛불로 길을 다만들고..중앙 팔각정에 촛불로 다 깔고
그중앙엔 케잌과 선물 장미꽃 한다발..
평소에 연락 안하던 친구들한테 전화 해서..
좋은차든 나쁜차든 차를 준비해서.. 팔각정을 향하여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를때 라이트를 깜빡깜빡하게 하여
흥을 돋구어주는..
정말이지 생각만 해도 멋진이벤트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준비하였습니다
촛불길을 지나서 팔각정에 도착한후 생일축하 노래를 부를때쯤
친구들의 차 7대정도가 라이트를 깜빡깜빡 ~
전 이벤트같은것도 처음이었지만..
전 제가 감동을 먹을정도 였습니다..
그리곤 말했지요,..
니눈에서 눈물 안나게 할께
전에 사귄 그놈보단 더 잘해줄께
평생 너만 볼께.. 그리고
절대 바람같은거 피지 않고
너만 사랑할께.. 내 옆자리 니가 채워주라..
그녀는 눈물을 한방울 주르륵 흐르더이다..
그러더니 한15분간을 말없이 촛불을 보면서
눈물만 흐르더이다..
그러곤 가자오빠.. 이러더군요.
대답을 듣지 못한체.....
전 바보같이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안된거 같다고 ,..
잠시후 띠리링 문자가 오고..
오빠같은사람 너무 좋아 ..나한테 이렇게 잘해준 남자 오빠가 처음이고
이벤트라는것도 오빠한테 처음 받아봤어..그래서 기뻐
하지만 난 오빠 사랑 받을자격없어.. 나 오빠한테 미안해서 기다려 달란말
하기도 너무 미안하고 내가 내복을 차버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다 미안하고 고마워..
이렇게 문자가 왔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들은 다 포기하랍니다.. 남주기 아깝고 자기가 갖긴 쫌 그래서
이리저리 보고있는거 아닐까 그런생각 듭ㄴㅣ다..
포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