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70년대 중반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물론 60년대와 70년대 태어난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인구 비율이 가장높을 겁니다. 다행히 60년대생들은 우리나라 기업체에서 어느정도 포용해 주었는데... 점점 미어터지더니... 70년대 후반부와 80년대 초년생들이 피를 보고 있네요. 우리 앞의 선배들은 기업체 장학금 받고 다니고 우리때는 그런거 없고 후배들은 자기돈 들여서 외국에 가서 공부까지 하였것만 대기업의 문은 대단히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로또에 당첨이 되었나 봅니다. 운이좋게 좋은 직장에 들어와 아직까지 연명하고 사는 걸 보면요. 취업이 안된이들은 취업이 되면 뭐든지 다 될것 같지만 제가 대기업에서 8년넘게 다녔는데 해 놓은것이 하나도 없네요. 제가 헤프게 쓰는 것도 아닌데도.. 모아지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미래에 대한 불안이 더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겨우 이제 전세금 정도 모았네요. 저도 가난한 시골 산골마을 출신이라서 누가 도와 줄 사람도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 해놓은 것은 없고 겁도 굉장히 많이 납니다. 어쩔때는 우울증에 걸릴 것 같습니다. 이방에 글 남기시는 분들 모두 2007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아마 2006년 보다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할 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로또 당첨
안녕하십니까?
저는 70년대 중반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물론 60년대와 70년대 태어난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인구 비율이 가장높을 겁니다.
다행히 60년대생들은 우리나라 기업체에서
어느정도 포용해 주었는데...
점점 미어터지더니... 70년대 후반부와
80년대 초년생들이 피를 보고 있네요.
우리 앞의 선배들은 기업체 장학금 받고 다니고
우리때는 그런거 없고 후배들은 자기돈 들여서
외국에 가서 공부까지 하였것만 대기업의 문은
대단히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로또에 당첨이 되었나 봅니다.
운이좋게 좋은 직장에 들어와 아직까지 연명하고
사는 걸 보면요.
취업이 안된이들은 취업이 되면 뭐든지 다 될것
같지만 제가 대기업에서 8년넘게 다녔는데 해 놓은것이
하나도 없네요. 제가 헤프게 쓰는 것도 아닌데도..
모아지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미래에 대한 불안이 더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겨우 이제 전세금 정도 모았네요.
저도 가난한 시골 산골마을 출신이라서 누가 도와
줄 사람도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 해놓은 것은 없고
겁도 굉장히 많이 납니다.
어쩔때는 우울증에 걸릴 것 같습니다.
이방에 글 남기시는 분들 모두 2007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아마 2006년 보다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할 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