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옆집 변태 아줌마

멍멍이2006.12.21
조회3,753

울 아파트 옆집 아줌마... 에 대해 너무도 할말이 많군요

 

목소리는 우선 허스키하고 듣기싫은 목소리.. 나이는 50쯤.

 

어느날 저녁 슈퍼를 가기위해 그 아줌마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나는 슈퍼로 그 아줌마는 아파트 입구에 주차되어 있는 어떤 차로 탔다.

 

슈퍼를 갔다 돌아오는 길에 그 차안에서 옆집아줌마와 젊은 남자가 윗통을 다 올리고

 

애무를 하는 장면을 포착하고 말았다....   그 아줌마의 남편은 집에 1주일에 한번정도?

 

들어올까 말까.. 소문으로는 아줌마가 첩이라는 소문도 있다.. 확실히는 모르겠다..

 

암튼 젊은 남자 킬러인 그 아줌마는... 술에 취해 새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다가

 

우리 위위윗층에 사는 언니친구의 오빠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한다..

 

그러다가 핸드백이 다 엎질러졌고 그 오빠가 함께 줏어 주었는데.. 그 아줌마 왈

 

" 나랑 같이 자러갈까?? "   ㅡ,.ㅡ

 

그 오빠가 언니친구에게 얘기해준것을 나도 듣게 되었다.. 아 정말... 이런일도 그렇고

 

그 아줌마는 맨날 아파트 계단에 나와 허스키하고 큰 듣기싫은 목소리로 전화통화하고

 

시끄럽게 떠든다..

 

게다가 더 변태 같은건... 동네 애기들 꼬추에 집착한다..

 

귀엽다면서 맨날 '아우~~ 이뻐이뻐~~ 아이구 이 꼬추좀 봐~~ 꼬추꼬추꼬추꼬추~~~"

 

꼬추를 수십번 외치며 막 쪼물닥 거린다...

 

그게 왜 이상해 보이는지.. 아우... 정말 아줌마...

 

조용히 살고 싶어요.. 계단에서 떠들지 말아주세요

 

이건 100% 실화입니다.. 그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