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 옆집 아줌마... 에 대해 너무도 할말이 많군요 목소리는 우선 허스키하고 듣기싫은 목소리.. 나이는 50쯤. 어느날 저녁 슈퍼를 가기위해 그 아줌마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나는 슈퍼로 그 아줌마는 아파트 입구에 주차되어 있는 어떤 차로 탔다. 슈퍼를 갔다 돌아오는 길에 그 차안에서 옆집아줌마와 젊은 남자가 윗통을 다 올리고 애무를 하는 장면을 포착하고 말았다.... 그 아줌마의 남편은 집에 1주일에 한번정도? 들어올까 말까.. 소문으로는 아줌마가 첩이라는 소문도 있다.. 확실히는 모르겠다.. 암튼 젊은 남자 킬러인 그 아줌마는... 술에 취해 새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다가 우리 위위윗층에 사는 언니친구의 오빠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한다.. 그러다가 핸드백이 다 엎질러졌고 그 오빠가 함께 줏어 주었는데.. 그 아줌마 왈 " 나랑 같이 자러갈까?? " ㅡ,.ㅡ 그 오빠가 언니친구에게 얘기해준것을 나도 듣게 되었다.. 아 정말... 이런일도 그렇고 그 아줌마는 맨날 아파트 계단에 나와 허스키하고 큰 듣기싫은 목소리로 전화통화하고 시끄럽게 떠든다.. 게다가 더 변태 같은건... 동네 애기들 꼬추에 집착한다.. 귀엽다면서 맨날 '아우~~ 이뻐이뻐~~ 아이구 이 꼬추좀 봐~~ 꼬추꼬추꼬추꼬추~~~" 꼬추를 수십번 외치며 막 쪼물닥 거린다... 그게 왜 이상해 보이는지.. 아우... 정말 아줌마... 조용히 살고 싶어요.. 계단에서 떠들지 말아주세요 이건 100% 실화입니다.. 그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요
울 옆집 변태 아줌마
울 아파트 옆집 아줌마... 에 대해 너무도 할말이 많군요
목소리는 우선 허스키하고 듣기싫은 목소리.. 나이는 50쯤.
어느날 저녁 슈퍼를 가기위해 그 아줌마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나는 슈퍼로 그 아줌마는 아파트 입구에 주차되어 있는 어떤 차로 탔다.
슈퍼를 갔다 돌아오는 길에 그 차안에서 옆집아줌마와 젊은 남자가 윗통을 다 올리고
애무를 하는 장면을 포착하고 말았다.... 그 아줌마의 남편은 집에 1주일에 한번정도?
들어올까 말까.. 소문으로는 아줌마가 첩이라는 소문도 있다.. 확실히는 모르겠다..
암튼 젊은 남자 킬러인 그 아줌마는... 술에 취해 새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다가
우리 위위윗층에 사는 언니친구의 오빠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한다..
그러다가 핸드백이 다 엎질러졌고 그 오빠가 함께 줏어 주었는데.. 그 아줌마 왈
" 나랑 같이 자러갈까?? " ㅡ,.ㅡ
그 오빠가 언니친구에게 얘기해준것을 나도 듣게 되었다.. 아 정말... 이런일도 그렇고
그 아줌마는 맨날 아파트 계단에 나와 허스키하고 큰 듣기싫은 목소리로 전화통화하고
시끄럽게 떠든다..
게다가 더 변태 같은건... 동네 애기들 꼬추에 집착한다..
귀엽다면서 맨날 '아우~~ 이뻐이뻐~~ 아이구 이 꼬추좀 봐~~ 꼬추꼬추꼬추꼬추~~~"
꼬추를 수십번 외치며 막 쪼물닥 거린다...
그게 왜 이상해 보이는지.. 아우... 정말 아줌마...
조용히 살고 싶어요.. 계단에서 떠들지 말아주세요
이건 100% 실화입니다.. 그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