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결혼18년이란세월을 돌아보면서.. 또 여기 네이트 사연들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이랄까? 본인 상처만 아프시다고 아우성이십니다.. 물론 아직 어리시고 어설프시고 모든게 서투시겠지만.. 저하고는 세대차이도 나지요...그런데 제가 읽어볼때엔...투정?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또한 신혼시절도 있었고..시댁이 무서워 벌벌떨던시절도 있었지만 저 정도일에 눈물을 삶키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차라리 조그마한만 상처가지고 하소연하시는분들이 부려울따름니다 전 임신8개월무렵에 포도을 잘못사다 드린죄로.. 지금는 힘없는 시모하시는말 "너 당장 애기띠고 니네집으로가라..야 이년에 넌 눈깔도 그리커가지고 그것도 안보이더냐 썅년같으리라고 너 만약에 안가면 내가 머리카락 다뽑아놓고 동네 소문 다 낼걸야 이년에 너 **한데(남편) 말하면 죽을줄 알어 쌍년아" 이멘트을 마지막으로...... 두번째 아기띠고 가란소린 시누(누나) 결혼을 앞두고 돈을 달란만큼 못드린죄로 둘째 임신6개월째 그런소릴 또 들었습니다 전 무슨팔자가 임신하면 띠고 가란소릴듣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심한소릴하시면서 겁을 주셧습니다 물론 전화 상으로.. 참고로 18년이 지난 지금도 제 가슴에 응어리진 사연는 하나 더 있습니다. 전 결혼을 11월12일하였습니다..그런데 제 결혼을준비하시던중 제 친정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셧습니다..11월1일 그리하여 아주버님과 오빠들이 구정후로 연기하자고 결정을 내려는데.. 저희 시모 왈 난 받아드리는 입장이니 그냥 결혼 해라.상주도 난 괜찮다. 이러시면서 강행..저희친정는 딸가진죄?로 친정아버지 산에 모시고 일주일만에 울면서 결혼을 하였습니다. 아기낳고 산후조리요? ..저에겐 먼나라 애기지요. 큰아이낳고(12월18일)그당시는 연탄보일러..형님3일(2시간씩)해주시던3일째되던날 오셔서 하시는 말씀 : 이젠 니가 밥해먹어라 그리고 **야 여긴 반찬이 없으니 집에가자" 그리면서 데리고 가시는 시모나 홀라당 따라가는 넘이나..참나 둘째낳고(6월3일)금요일저녁7시30분 퇴원는 토요일 오후 2시 집에는 아무도 없는상태.. 철없는 제남편 나 낚시다녀올게..휘리릭 토요일저녁부터 밥해먹고 큰아이(당시30개월)밥먹이고 신생아 목욕시키고.. 사연 하나하나 말을하자면 아마 책 한권도 못자르지 싶습니다.. 이런아픔 저런 아픔을 고이?가슴에 않고 산지가 벌써 18년이네요 이젠 제법 큰아파트?저에겐(38평)에 제가 왕인듯 그리살고 있습니다 시모 시누 동서들 지난 시모 칠순때에 울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 해달랍니다 참으로 못할짓 많이했다고 없는집에 시집와서 고생많이 한것 다 아는데..여러번 거듭 잘못했다고 용서을 청하딤다. 저 이젠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정말 너무들 하셧다고 아시느냐고 .... 모든사연들 다 알고 있는 제 남편이 하는말이 더 광건입니다 누나 .형수.동생.엄마가 너에게 용서을 청하니 내 속이 다후련하다고 눈물이 다 보이더군요. 평생을맞벌이부부 살면서 주말이다가오면 철없는 남편는 낚시터로 줄행랑. 전 애들과 시름하면서 밀린청소 빨래 다림.반찬..등등........ 불혹에 나이 40을넘어서 뒤돌아보니..용서 못할것도..이해 안될것도 없더이다 아둥바둥 살면서 두아들 키우고 이젠 그 아들들이 아빠키을 넘어 엄마을 내려다보면 제가 살아온 세월들이 뿌듯합니다.. 만약 제가 그시절을 넘이기 못하고 이혼?을선택했으면 지금에 이행복는 없었지싶습니다. 수요일날 저녁에 홈쇼핑보던 남편하는말 남편 : 자기야 빨리 와봐.. 나 : 왜 남편: 한경희 스탐청소기 한다.우리 저것 하나사자 나 : 머하러. 남편: 이젠 기어다면서 걸레하는것 너무 힘들고 무름도 아픈단말이야.... 나: 하하하 알아서 하세요 님들 지금 상처만 보시지말고 10년후 모습을 한번만 그려보세요. 조금아프신것 보듬으면서 10년후 20년후을 보세요. 그러면 조금는 덜힘들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건방진 말씀을드려다면 죄송^^
하소년이란 제목을 읽고..저또한 결혼18년을 뒤돌아보며
제목 그대로 결혼18년이란세월을 돌아보면서..
또 여기 네이트 사연들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이랄까?
본인 상처만 아프시다고 아우성이십니다..
물론 아직 어리시고 어설프시고 모든게 서투시겠지만..
저하고는 세대차이도 나지요...그런데 제가 읽어볼때엔...투정?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또한 신혼시절도 있었고..시댁이 무서워 벌벌떨던시절도 있었지만
저 정도일에 눈물을 삶키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차라리 조그마한만 상처가지고 하소연하시는분들이 부려울따름니다
전 임신8개월무렵에 포도을 잘못사다 드린죄로..
지금는 힘없는 시모하시는말
"너 당장 애기띠고 니네집으로가라..야 이년에 넌 눈깔도 그리커가지고 그것도 안보이더냐
썅년같으리라고 너 만약에 안가면 내가 머리카락 다뽑아놓고 동네 소문 다 낼걸야 이년에
너 **한데(남편) 말하면 죽을줄 알어 쌍년아" 이멘트을 마지막으로......
두번째 아기띠고 가란소린 시누(누나) 결혼을 앞두고 돈을 달란만큼 못드린죄로
둘째 임신6개월째 그런소릴 또 들었습니다
전 무슨팔자가 임신하면 띠고 가란소릴듣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심한소릴하시면서 겁을 주셧습니다 물론 전화 상으로..
참고로 18년이 지난 지금도 제 가슴에 응어리진 사연는 하나 더 있습니다.
전 결혼을 11월12일하였습니다..그런데 제 결혼을준비하시던중 제 친정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셧습니다..11월1일
그리하여 아주버님과 오빠들이 구정후로 연기하자고 결정을 내려는데..
저희 시모 왈 난 받아드리는 입장이니 그냥 결혼 해라.상주도 난 괜찮다.
이러시면서 강행..저희친정는 딸가진죄?로 친정아버지 산에 모시고 일주일만에
울면서 결혼을 하였습니다.
아기낳고 산후조리요? ..저에겐 먼나라 애기지요.
큰아이낳고(12월18일)그당시는 연탄보일러..형님3일(2시간씩)해주시던3일째되던날
오셔서 하시는 말씀 : 이젠 니가 밥해먹어라 그리고 **야 여긴 반찬이 없으니 집에가자"
그리면서 데리고 가시는 시모나 홀라당 따라가는 넘이나..참나
둘째낳고(6월3일)금요일저녁7시30분
퇴원는 토요일 오후 2시
집에는 아무도 없는상태..
철없는 제남편 나 낚시다녀올게..휘리릭
토요일저녁부터 밥해먹고 큰아이(당시30개월)밥먹이고 신생아 목욕시키고..
사연 하나하나 말을하자면 아마 책 한권도 못자르지 싶습니다..
이런아픔 저런 아픔을 고이?가슴에 않고 산지가 벌써 18년이네요
이젠 제법 큰아파트?저에겐(38평)에 제가 왕인듯 그리살고 있습니다
시모 시누 동서들 지난 시모 칠순때에 울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 해달랍니다
참으로 못할짓 많이했다고 없는집에 시집와서 고생많이 한것 다 아는데..여러번 거듭
잘못했다고 용서을 청하딤다.
저 이젠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정말 너무들 하셧다고
아시느냐고 ....
모든사연들 다 알고 있는 제 남편이 하는말이 더 광건입니다
누나 .형수.동생.엄마가 너에게 용서을 청하니 내 속이 다후련하다고 눈물이 다 보이더군요.
평생을맞벌이부부 살면서 주말이다가오면 철없는 남편는 낚시터로 줄행랑.
전 애들과 시름하면서 밀린청소 빨래 다림.반찬..등등........
불혹에 나이 40을넘어서 뒤돌아보니..용서 못할것도..이해 안될것도 없더이다
아둥바둥 살면서 두아들 키우고 이젠 그 아들들이 아빠키을 넘어 엄마을 내려다보면
제가 살아온 세월들이 뿌듯합니다..
만약 제가 그시절을 넘이기 못하고 이혼?을선택했으면 지금에
이행복는 없었지싶습니다.
수요일날 저녁에 홈쇼핑보던 남편하는말
남편 : 자기야 빨리 와봐..
나 : 왜
남편: 한경희 스탐청소기 한다.우리 저것 하나사자
나 : 머하러.
남편: 이젠 기어다면서 걸레하는것 너무 힘들고 무름도 아픈단말이야....
나: 하하하 알아서 하세요
님들 지금 상처만 보시지말고 10년후 모습을 한번만 그려보세요.
조금아프신것 보듬으면서 10년후 20년후을 보세요.
그러면 조금는 덜힘들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건방진 말씀을드려다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