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 힘들고 그래서 엔조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지칠때로 지쳤다2006.12.22
조회445

호적도 파일뻔하고 이상한 장모한테 휘둘리다가 ,,

드뎌 인자 마누라에게도 정이 떨어지는군요.

장모님이 힘들게 자꾸 하니깐 마누라한테도 정이 안가내용 ..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여 .

장모가 힘들게 하면 마누라라도 그앞에서 좋게 편하게 해줘야하는데

장모가 힘들게 하면 돔도 안대고 중간역활도 못하고 맨날 툭하면 세벽에 오라고 해서 욕먹이고 이러다보니 ,, 맘이 안가내요 .

이혼도 할까 했었고 했는데 애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

아 인자 살맛은 안나고 스트레스 땜시 장염맨날 걸리고 ,,

아 이럴때 다들 어케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