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오늘 톡에서 마른남자 우연히 봤습니다 왠만하면 말을 안하는데 그것을보고 얼마나 마음속 가슴을 못박는지 저 키178 몸무게 55입니다 남자새끼가 뭐 저렇게 말랐어?라고하지만 살면서 어디가나 살좀찌라고 뭐좀 먹으라고 친척. 친구. 어디가나 아는사람들 저보면 "너..살좀쪄야겠다? 라더군요 저도 살찌고싶습니다.. 그거 부러운소리라구요? 마른사람에게는 병이 따로없답니다.. 저도 어렸을때 어느정도 보통였지요.. 나이 먹을수록 점점 마른몸.. 미치겠습니다 제사지내러 내려가면 항상 외숙모가 다른사람은 한그릇인데 저만 몇그릇이 팍팍줍니다 그것도 항상 살찌는것만줍니다 그것도 몇십년째.. 저도 살찔려고 어머니가 보약이던지 무슨 살찔려고하는 발버둥쳤습니다 고1때 캐나다에서 3달 기름찐거 무지 쳐먹었죠 몸무게 3킬로찌더니 한국오더니 원상 복귀랍니다.. 진짜 어디가나 외식하던 어딜가던 뭐먹으면 너좀먹어야겠다..너무 말랐어..라고하더군요 -_-;; 친구들은 가끔 이럽니다 "너..제발 내살좀 가져가라" ..저도괴롭습니다 어느정도 찌고싶어요 남들처럼..-_ㅜ 얼마나 괴로우면 친구들한테까지 살찌는법까지 배우고 따라하겠습니까;? 배부를때까지 쳐먹고 먹고자고 먹고자고.. 토할때까지 먹고..미치겠습니다..T.T 어렸을적 사진이구요 이때는 평범했습니다. 지금현재 모습입니다... 마른남자도 괴롭습니다 정말 찌라고 뭐라고 구박좀하지마십시오.. 그거 그거 나름대로 스트레스와 병입니다
마른것도죄?..살찌고싶습니다
정말이지
오늘 톡에서 마른남자 우연히 봤습니다
왠만하면 말을 안하는데
그것을보고 얼마나 마음속 가슴을 못박는지
저 키178 몸무게 55입니다
남자새끼가 뭐 저렇게 말랐어?라고하지만
살면서 어디가나 살좀찌라고 뭐좀 먹으라고
친척. 친구. 어디가나 아는사람들 저보면
"너..살좀쪄야겠다?
라더군요
저도 살찌고싶습니다..
그거 부러운소리라구요? 마른사람에게는 병이 따로없답니다..
저도 어렸을때 어느정도 보통였지요..
나이 먹을수록 점점 마른몸..
미치겠습니다
제사지내러 내려가면
항상 외숙모가 다른사람은 한그릇인데
저만 몇그릇이 팍팍줍니다
그것도 항상 살찌는것만줍니다
그것도 몇십년째..
저도 살찔려고 어머니가 보약이던지 무슨 살찔려고하는 발버둥쳤습니다
고1때 캐나다에서 3달 기름찐거 무지 쳐먹었죠
몸무게 3킬로찌더니
한국오더니 원상 복귀랍니다..
진짜 어디가나 외식하던 어딜가던
뭐먹으면 너좀먹어야겠다..너무 말랐어..라고하더군요 -_-;;
친구들은 가끔 이럽니다
"너..제발 내살좀 가져가라"
..저도괴롭습니다 어느정도 찌고싶어요 남들처럼..-_ㅜ
얼마나 괴로우면 친구들한테까지 살찌는법까지 배우고 따라하겠습니까;?
배부를때까지 쳐먹고 먹고자고 먹고자고..
토할때까지 먹고..미치겠습니다..T.T
어렸을적 사진이구요 이때는 평범했습니다.
지금현재 모습입니다...
마른남자도 괴롭습니다 정말 찌라고 뭐라고 구박좀하지마십시오..
그거 그거 나름대로 스트레스와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