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우리집을 찾아온 낯선남자..

행복하세요.2006.12.22
조회34

넷츠고(?)때부터 사용했던사람입니다.

많이 봤지요. 글구 첨으로 댓글써봅니다.

글 올리신 분이 뭔가를 염두해두고 올리신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허접한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잘 모르는 사람덜에게 조언얻을려고 하는 용기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짧은 글로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다들 나이도 드시고 생각하시는 게 깊어서 올리는 글들이겠습니다만...

거꾸로 자기자신의 일이라고,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하게 쉽게 얘기 못할겁니다.

전혀 모르는 분의 얘기를 대변하는 것도 첨이지만...

그래도 이 분 용기 대단하다고 봅니다.

당신이 정말 힘들때 누구에게 답을 얻을지는 모르지만...

판단은 자신이 하는겁니다.

남의 일이라고... 표현이 단순하다고 그렇게 쉽게 판단하지는 말기를...

어짜피...  제 일도 아니지만...

남의 일이라고 쉽게 뱉지 마시고... 조금은 생각하시길...

좋은 말로 사람위에 사람없습니다.

다덜 거기서 거깁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지지 못해서 때론 놓쳐서 아쉽지요.

정말 후회한 경험이 있다면...

이런일이 있었다고 얘기해보시기를...

수천 수만 수십만의 부정적인 댓글을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정말 자신의 양심과 책임이 감당할 만한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과 현실은 어떤지...

조금만 생각하면... Same. Same.

 

글구 욕먹을 각오하고 글올리신분...

사람덜 얘기는 거기서 거깁니다.

상대적이라는겁니다.

당신이 정말 원하는 사람이면...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시길.

 

아니다싶으면 빨리 포기하시길...

 

 

이제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다덜 행복한 크리스마스...  슬픈 분덜은 다음해를 기약하며...

희망찬 새해 맞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