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로 지내다가 한달전쯤 회계사무소에 취업을했습니다. 회계사님이 대학다닐때 강사분이고 전에 회계사무소에 있었기 때문에 적응도 잘되고 그럴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은 다르더라구요.. 회계사님은 바쁘셔서 이틀 삼일에 한번 얼굴보구요. 사무장님도 외근자주나가시고. 언니 3명 저 이렇게 4명있을때가 많아요.... 언니 2명은 결혼했구요.. 한명은 36 두명은 29 이구요...
들어갈때 경력으로 들어갔지만 그렇게 많은 경력이 아니라 거의 신입으로 알고 다니고있어요. 막내는 시키는 일도 많고 잡일은 다맡아서 하잖아요...... 매번 당번제로 수목 일찍가서 청소하구요.. 토욜은 혼자 출근 .... 대청소합니다... 전화올때 두번울릴때 받는다고 뭐라하구요 손님오고 가실때 인사크게안한다고 뭐라하고( 목소리가 작은편이라) 점심시간에 인터넷하는것도 눈치보이구요. 글서 잠시 시간있으면 엎드려있어요 그럼 또 엎드려있는다고 뭐라해요....
사무실경비도 이제 제가 관리하구요. 소모품이나 살꺼 다 봐야되구요...( 당연한거지만...) 언니들이 하는 업체아니면 다 저보고 시킵니다. 프로그램 업데이트 뜨면 사무장님 회계사님 자리 업데이트 하는것도 제가하구요. 시키는건 이해해요. 근데 항상 명령조로 말한다는거예요.. 언니들은 업무중에도 대화창열어놓고 대화하고 인터넷하면서 이야기하고 놀아요... 전 일한다고 말안하고 그럼 언니들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래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쉽지않더군요./ 전에 큰언니가 말한거 때문에요. 큰언니가 언니들논다고 같이 놀면 안된다고...그래서 제 나름대로 3~4시간정도 열심히 일하고 잠시 쉴려고 폰만지작거리면 다른 언니가 그럽니다. 지금 놀때냐고 그렇게 개인적인일할때냐고.... 이젠 사무실에서 문자도 보내지말랍니다.
전 제대로 쉬지도 못해요.. 쉬는시간은 점심시간, 화장실갈때... 업무시간에 폰만지작 거리는것도 원래 잘하면 안되는거알구요.. 막내가 잡일 다하는것도 아는데요/// 아무리 신입으로 들어갔어도 한달밖에 안됐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가 다른회계사무소 뿐아니라 몇군데회사도 있어봤지만 이런 언니들 처음 봤네요....
일때문에 그러는데요 조언좀해주세요
백조로 지내다가 한달전쯤 회계사무소에 취업을했습니다.
회계사님이 대학다닐때 강사분이고 전에 회계사무소에 있었기 때문에 적응도 잘되고 그럴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은 다르더라구요.. 회계사님은 바쁘셔서 이틀 삼일에 한번 얼굴보구요. 사무장님도 외근자주나가시고.
언니 3명 저 이렇게 4명있을때가 많아요....
언니 2명은 결혼했구요.. 한명은 36 두명은 29 이구요...
들어갈때 경력으로 들어갔지만 그렇게 많은 경력이 아니라 거의 신입으로 알고 다니고있어요.
막내는 시키는 일도 많고 잡일은 다맡아서 하잖아요......
매번 당번제로 수목 일찍가서 청소하구요.. 토욜은 혼자 출근 .... 대청소합니다...
전화올때 두번울릴때 받는다고 뭐라하구요 손님오고 가실때 인사크게안한다고 뭐라하고( 목소리가 작은편이라)
점심시간에 인터넷하는것도 눈치보이구요. 글서 잠시 시간있으면 엎드려있어요 그럼 또 엎드려있는다고 뭐라해요....
사무실경비도 이제 제가 관리하구요. 소모품이나 살꺼 다 봐야되구요...( 당연한거지만...)
언니들이 하는 업체아니면 다 저보고 시킵니다.
프로그램 업데이트 뜨면 사무장님 회계사님 자리 업데이트 하는것도 제가하구요. 시키는건 이해해요.
근데 항상 명령조로 말한다는거예요..
언니들은 업무중에도 대화창열어놓고 대화하고 인터넷하면서 이야기하고 놀아요... 전 일한다고 말안하고 그럼 언니들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래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쉽지않더군요./ 전에 큰언니가 말한거 때문에요.
큰언니가 언니들논다고 같이 놀면 안된다고...그래서 제 나름대로 3~4시간정도 열심히 일하고 잠시 쉴려고 폰만지작거리면
다른 언니가 그럽니다. 지금 놀때냐고 그렇게 개인적인일할때냐고.... 이젠 사무실에서 문자도 보내지말랍니다.
전 제대로 쉬지도 못해요.. 쉬는시간은 점심시간, 화장실갈때...
업무시간에 폰만지작 거리는것도 원래 잘하면 안되는거알구요.. 막내가 잡일 다하는것도 아는데요///
아무리 신입으로 들어갔어도 한달밖에 안됐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가 다른회계사무소 뿐아니라 몇군데회사도 있어봤지만 이런 언니들 처음 봤네요....
신입이라 군기잡을려고 그러는걸까요....??? 아님 제가 넘 안좋게만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