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앓이가 심합니다 ;; 저는 이제막 21살이 되려고하는 대학교 휴학생입니다 그리고 한 기업체의 대리죠; 특내업체를 구하게되다가 교수님 추천으로 정말 좋은곳에 기계설계사무실에 취직하게됬죠 전공쪽이라 일에대한 욕심도 컷도 무엇보다도 연봉이 쎄서 끌렸습니다(2800정도) 고등학교 진학후 바로 자퇴하고 기계설계하는 친구아버지회사에 다니다가 대학진학때문에 그만두게되었죠 (개인 사업하시는;;) 경력은 한3년정도 됬습니다 설계하시는 분들은 3년정도면 프리렌서로도 일을 할수있는정도에 능력은됩니다 워낙 욕을 많이 먹어서 배웠는지 이분야의 일은 왠만큼할줄알고있습니다 ; 사장님과 회식중에 특내를 끝나고 나갈꺼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대학진학문제도 있어서 그만둔다니랬더니 계속다니면 과장진급보장에 연봉 3800을 부르시는겁니다 (24살쯤되겠죠?) 집에 와서 얘기했더니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졸업한놈 나중에 자식한테 쪽팔리지도 않겠냐면서 대학졸업을 하시라는겁니다 무조건 ! (충남대 휴학중입니다 ;)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진몰라도 돈욕심이 정말 심합니다 대학나와서 변변지 못한곳에 취직할바에야 이곳에 계속 일하는게 낳을꺼라고 말씀드렸더니 돈은 언젠간 다신발면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저희집안에 대학입학한 사람이 저하나밖에 없었거든요 ; 집안형편으로 부모님두분다 중졸이싶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식들 꼭 대학보내겠다는 욕심이 크시죠 부모님도 그래서 거는 희망도 크셔서 대학은 꼭 나와겠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연봉 3800이면 정말 저같이 없이 산사람들한테는 혹할 돈입니다. 어머니는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대학나와서 더좋은곳 취직하라고 그러시는데 어머니의 간절함과 공부를 하고싶어도 못한 한이 묻어있는 대학졸업장이냐? 아니면 24살의 3800과장이냐? 정말 시비를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걸 택하시겠어요 ?
연봉 3800 Vs 대학교 졸업
정말 가슴앓이가 심합니다 ;;
저는 이제막 21살이 되려고하는 대학교 휴학생입니다
그리고 한 기업체의 대리죠;
특내업체를 구하게되다가 교수님 추천으로 정말 좋은곳에 기계설계사무실에 취직하게됬죠
전공쪽이라 일에대한 욕심도 컷도 무엇보다도 연봉이 쎄서 끌렸습니다(2800정도)
고등학교 진학후 바로 자퇴하고 기계설계하는 친구아버지회사에 다니다가 대학진학때문에 그만두게되었죠 (개인 사업하시는;;) 경력은 한3년정도 됬습니다 설계하시는 분들은 3년정도면 프리렌서로도 일을 할수있는정도에 능력은됩니다
워낙 욕을 많이 먹어서 배웠는지 이분야의 일은 왠만큼할줄알고있습니다 ;
사장님과 회식중에 특내를 끝나고 나갈꺼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대학진학문제도 있어서 그만둔다니랬더니 계속다니면 과장진급보장에 연봉 3800을 부르시는겁니다 (24살쯤되겠죠?)
집에 와서 얘기했더니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졸업한놈 나중에 자식한테 쪽팔리지도 않겠냐면서 대학졸업을 하시라는겁니다 무조건 ! (충남대 휴학중입니다 ;)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진몰라도 돈욕심이 정말 심합니다
대학나와서 변변지 못한곳에 취직할바에야 이곳에 계속 일하는게 낳을꺼라고 말씀드렸더니
돈은 언젠간 다신발면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저희집안에 대학입학한 사람이 저하나밖에 없었거든요 ;
집안형편으로 부모님두분다 중졸이싶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식들 꼭 대학보내겠다는 욕심이 크시죠
부모님도 그래서 거는 희망도 크셔서 대학은 꼭 나와겠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연봉 3800이면 정말 저같이 없이 산사람들한테는 혹할 돈입니다.
어머니는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대학나와서 더좋은곳 취직하라고 그러시는데
어머니의 간절함과 공부를 하고싶어도 못한 한이 묻어있는 대학졸업장이냐?
아니면 24살의 3800과장이냐?
정말 시비를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걸 택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