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해야하죠..

....2006.12.23
조회229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 ,,

'어떻해야 할지.....

제가 평생친구들랑 절교한사연인데요....사건은 여름에 일어났어요...

저희친구들이 저까지 합쳐서 5명인데요. 나이는 21살이구요..

방학이라 바다에 놀러가게됫었는데요 ,. 저희친구들 한명이 남자친구가있엇는데 그남자친구도

우리가 가는 바다에 온다는거에요 그래서 가치 놀자고하길래 알겟다 그랫죠.

집에 올때 차도 태워준다기에 알겟다고 햇죠. 그남자친구친구들은 23살.

아무튼 처음엔 바다에서 놀땐 서먹햇는데 나중에 술먹을땐 친해졋엇죠./

처음에 술먹을땐 3명밖에 없어서 2명은 돈찾으러 간다고 해서 나갓엇거든요

근데 첨에 너무 많이 마셔셔 이미 전 =ㅁ-취한상태엿고. 그 3명중 한명이 눈에 자꾸들어왓ㅇㅓ요

관심이 계속 가더라구요/; 그렇게 나머지 뒤에 2명이 와서 더마시다가 전 뻗어서 ㅡ ㅡ

저혼자 저희민박집에 가서 잣거든요.ㅣ 애들한테 이야기를 들으니 술이 취해서 머그 마음에 들어

하던 사람이랑 폰번호 주고받고 그랫다나어쨋다나.; 일단 그사람을 A씨라 할께요.

암튼 이제 그다음날 짐을 챙기고 그오빠친구들차 를 타고 편하게 내려왓죠 . 그오빠들이

이렇게 헤어지면 아쉽다면서. 노래방 가자고해서 도착해서 노래방 갔다가 집에 갓죠.

저희친구들끼리 이제 남은돈으로 동네서 밥사먹고잇는데. 그 A오빠한테서 연락 이온거에요.

처음엔 막 좋아라 햇엇거든요 그래서 연락을 하고 지냇는데... 그 뒤늣게온 두명중 한명이.

계속 생각 이 나는거에요.; 그사람을 B라말하면. 아무튼 그래서 안되겟다싶어서 그냥 A오빠랑

연락 을끈었거든요. 근데 그 B오빠가 제친구중 한명한테 연락이 왓데요.; 그친구를 Z라함.

은근히 부러웟는데 근데 그친구는 연락 오는걸 되게 귀찬아 하고 자기 스타일 아니라면서

자기는 따른 사람 마음에 든다면서 막 싫어 하고 억지로 연락 하는거 같이 하고 그래서 내가 솔직히 말햇거든요 그B오빠가 마음에 든다면서 막 그러니까 별말도 안하고  연락 오는거 내가문자해서 막 연락 왓냐고 물어도다대답해주고 그러다가. 이제 놀러가따온뒤 일주일이나 이주일 후에  다같이 술한잔 하자고모엿엇거든요 알바를 마치고 갓는데.완전 분위기가 저랑 A오빠랑 사귀는 식으로 만들어 놓는거에요특히 그 B오빠가 -ㅁ- 너무 심하게 계속 안사귀냐면서 묻고 묻고 -ㅁ-. 전속상햇죠.

그러다가 제가 계곡 놀러 가고 싶다고 하니까 B오빠가 그럼 또 다시 놀러 가자면ㅅ ㅓ 연락하라면서

연락처 가르쳐 주데요 그래서 서로 주고받고 _ 며칠뒤에 그쪽오빠 B오빠랑

나머지 2명이랑 저희친구 저랑 그 원래남자친구 잇다는 애랑 놀러갓죠.

며칠전 하두 저랑 A랑 역어 줄라 하길래 . 그 B오빠 대한 마음 을 접을려고 햇엇는데

저한테 너무 자상하게 해주고 너무 잘해주길래. 쉽게 안됫엇어요.

그렇게 재밋게 계곡 에서 놀고 집에 와서 그오빠한테 연락이 오데요.;

그래서 연락 을 막하다가  제가 좋아한다고 말햇거든요. 그냥 말이라도 하고싶어서.

근데 오빠는 A  좋아하는거 아니냐면서. 막 그러데요. 아니라면서 처음엔 그랫는데

나중엔 오빠한테 관심이 갓다면서 솔직히 말햇죠 . 근데 제가 오빠는 근데 제친구 마음에

들어 하니까 그냥 포기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햇엇거든요 . 근데 오빠가 처음에 저를 마음에

들어 햇엇엇는데 내가 그 A오빠한테 관심잇어하는거 같애서 포기하고 잇는데 그 오빠친구중에

한명이 그럼 다른 애 한테 연락 해바라 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줘서 친해질려고 한거라고

말하더군요.ㅣ 오빠와 그렇게 연락을 하고 나서 Z 친구한테 솔직하게 말햇거든요.

사고쳣다면서 나도 모르게 얼떨결에 고백 햇다면서 말하니까/ 머 자기는 우에 해야될지 모르겟다면서

둘이 알아서 잘해보라고 하더군요.ㅣ 너무 미얀한거에요 뺏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되버린거 같애서

근데 개는 마음에 안들어 햇엇기에.. 그다음날 완전 난리가 난거에요 친구들 끼리

이제ㅐ 내친구들은 그 B오빠가 Z한테 관심잇는척 하면서 연락 햇다가 내가 좋아한다는그거에

내한테 갓다는 식으로 또 나도 그랫다는 식으로 둘이 가지고 놀앗다고 Z가 막 그러데요..

그래서 애들끼리 모여서 술을 먹으면서 풀려고 햇엇거든요.. 나보곤 B와연락 하지말라면서

그리고 왜 꼭 그랫어야 햇냐면서 Z랑잘되고 잇는거 같앗는데 니가 끼엿다면서

갑자기  Z가 말하데요 나도 계속 나한테 연락이 오고 그래서 잘해 볼려고 햇엇다고....

근데 니가 그랫다고 .. 그땐참.. 처음부터 그랫으면 제가 그냥 포기햇죠.. 막이야기를 하다가.

제친구들이 그B를 정말 좋아하냐고 묻길래 좋아 한다 고 햇죠. 막애들이포기하라면서

가랑 사귀면 우리랑은 끝이라면서 그러데요 . . .,  . 우리가 이야기를 하는데  계속 오빠문자가 왓엇어요그래서 이렇게 상황이 이렇다 고말해 주고 잇엇걷,ㄴ요 , 애들이 정 사귈라면 조용히 사겨라면서

아무 말도 하지말고 그러기에 내가 그렇게 말을하니 오빠가 열받아서  전화해서 ㅇ ㅐ들한테 욕한거에요니들이 먼데 그러냐면서 ㅠ ㅠ 다풀려가는 상황이엿는데 ㅠ 완전 또 난리 낫죠 ㅠ

연락 안한다고 해노코 연락 햇냐면서 . ㅇ ㅔ휴... 제가 다잘못한거죠 머.휴..

일 이 너무 꼬여서 그 처음에 남자친구 랑 제친구랑도 그날 저희땜에 싸우다가 헤어진거에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날 어떻게 집에 갓는지도 모르겟는데..집에가서 그오빠한텐 연락 하지말자고

말하고 . 친구들한텐 화풀릴때까지연락 안한다 캣엇거든요..

그담날 친구중 한명한테 연락 이왓데요 . 전화 해서 엄청 따지더이다. 우리우정이

이것밖에 안됫냐면서 남자 하나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욕이란 욕을 해가면서

나는 니땜에 남자친구랑 헤어졋는데 니는 먼데 라면서 쌍욕을 다하더이다..

내가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잇엇죠 . 막 따지더니만 끈데요..  너무 답답해서

그 제친구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헤어지지 말라면서 내가 더미얀해진다면서

막 그러니까 잠깐 이야기좀 하자 ..해서 나갓는데 그B오빠도 가치 잇데요 캐서 막이야기 하고

듣고 하는데 제친구들이 너무 어려보이는거에요 저도 그렇고  지금 상황은 4명이 저한테

결국 남자 때문에 등돌린거잖아요 저도 그렇고 근데 저만 그렇다는 식으로 몰아 부치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 또 전화와서 막 그러길래 너흐ㅣ도 지금 남자때문에

그러는건데 왜 나보고만 그러냐면서 그러니까 남자때문에 말하는게 아니고 내행동이

너무 괘씸하다면서 자기는 나땜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졋다면서 우리가 더소중하니까 

자기는 좋아하는데 우리사이가 이런데 어떻게 사귈수 잇냐면서 근데 난 머냐면서 우리보다

고작 몇번 본 남자가 중요하냐면서. 어제 그렇게 난리쳐놓고 어떻게 이럴수 잇냐면서

내랑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만들고 애들 배신감 상처 받게 하고 얼마나 오래 가는 줄 지켜본다면서

막 그러데요.  그오빠들이 갑자기 ㅇ ㅐ들 진짜 어리다면서 사랑은 사랑이고 우정은 우정인데

우정가지고 자기 사랑은 포기햇으니까 니도 포기해라 이뜻이라면서  정말진정한친구는

정말 나쁜 잘못을 햇어도 그걸 다용서 해주는게 진정한 친구라면서. 막 그러데요.. 그걸 이제

그전화온 친구한테 막 머라카면서 충고하는 식으로 말하니까 갑자기 또전화와서

우리가 감정만 앞세우고 니잘잘못만 따지고 니를 이해 할려고 하지않앗지 오빠랑 통화하면서

친구가 먼지 다시 생각 해보라 캐서 생각 하고 감정 억제하고 니 이해 할려고 노력중이라면서..

래도 섭섭함은 어쩔수 없다면서 어쩔수 없지만 널 이해해야겟지 안본다 캐도 어떻게

평생 안보고 살겟냐면서..니잘못은 인정하고. 애들한테 싹싹빌고 우리고 니 이해할려고 해볼게

그래도 정말 섭섭하다. 하데요.; 근데 내가 그렇게 까지 싹싹 빌정도로 잘못한건가.싶어서..

일단은 피하고싶어서. 나중에 연락 한다면서 그러고 끈엇거든요.. 그러고나서

연락 안햇어요.. 지금까지.. 그친구는 며칠뒤 그오빠랑 다시 사귄다는 소리듣고 또 어의가 없데요

자긴 머 포기햇다면서 헤어졋다면서 내한테 욕을 그렇게 하더니.다시 사귄다니까참..........................

연락을 하고 싶어도 연락 할수가 없엇어요. .. 다시 만나도..친하게 지낼수 없을거같애서..

지금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 .. 연락을 할수도 업고..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평생친구엿는데. 하루많에 없어졋다는 사실이..너무 답답하구요..

이젠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할 친구도 없다는 게 너무 힘드네요..시간이 지난만큼..

그친구랑 그오빠는 ㅎ ㅔ어지고. ...전 지금 그  B오빠랑 사귀고잇으니...

 그러니까 더더욱연락 못하겟어요..되돌리기엔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난 거 같아서... 연락을 하고싶어도 ..이젠 못하겟어요.. 저없어도 자기들 4명은 잘지내니까 괜찬겟죠머..후..

어떻게 해야하죠..?ㅠ_ ㅜ....휴.........................................................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다시 풀방법은 없을까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