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내년이면 40이 되는 가정주부입니다. 저의 친정의 언니들이랑 친정엄마는 말끝마다 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대화중에도 상대방의 말은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다 잘라버리고 자기들 말 하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하루이틀도 제가 한창 얘기하고 있는데 중간에 듣기싫다며 잘라버리고 사람 무안을 줍니다. 그래서 제가 참다 못해 폭발을 해서 왜? 사람 얘기하는데 무안하게 번번히 말을 짜르고 무안을 주냐고 좀 화를 냈더니 마구 욕설을 퍼부으면서 제 입을 찢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말끝마다 동생한테 욕설을 하냐고 하니깐 옆에 있던 엄마가 더 과관입니다. 언니는 동생에게 욕설을 해도 된다고 하네요. 이나라의 동생들은 모두 윗형제에게 욕을 들어도 된다는 말입니까?
언니는 40을 눈앞에 둔 동생에게 매사에 욕설을 해도 되나요?
정말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내년이면 40이 되는 가정주부입니다.
저의 친정의 언니들이랑 친정엄마는 말끝마다 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대화중에도 상대방의 말은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다 잘라버리고
자기들 말 하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하루이틀도 제가 한창 얘기하고 있는데 중간에 듣기싫다며 잘라버리고 사람 무안을 줍니다.
그래서 제가 참다 못해 폭발을 해서 왜? 사람 얘기하는데 무안하게 번번히 말을 짜르고 무안을 주냐고 좀 화를 냈더니 마구 욕설을 퍼부으면서 제 입을 찢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말끝마다 동생한테 욕설을 하냐고 하니깐 옆에 있던 엄마가 더 과관입니다.
언니는 동생에게 욕설을 해도 된다고 하네요.
이나라의 동생들은 모두 윗형제에게 욕을 들어도 된다는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