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는 한 6개월 되었습니다.... 그런데....자꾸 저보구 아직 때가 안되었다구 그러면서 절 안보려는겁니다.... 담엔 어딜가구 우리 저거 사먹으러가자.... 전화통화는 청산유수지요.... 전 30중반의 시작이고 그녀는 20후반의 시작이라 제법나이차가 있죠.... 결혼은 내년 가을정도로 제가 좀 우겼습니다.... 여친 집에선 내후년을 생각하구 울집에선 내년봄을 생각하구... 나름 합의를 본거죠.... 우울한 맘에 그냥 혼자 거리 쏘다니려구(이정도 나이먹으니 오늘같은날 친구 못부르겠습니다) 옷갈아입고있는데... 엄마가 데이트가냐 ...이거 데이트자금이다..하면서... 십만원 주시려구 하더군요... 당연 못받았죠.... 눈물나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어떻하죠? 정말 큰맘먹구 정리할까요? 아님 정말 때가 안되었다생각하고 기다릴까요?
아직 때가 안되었다면서 클스마스 이브날 날 혼자 놔둔 여친...
알게된지는 한 6개월 되었습니다....
그런데....자꾸 저보구 아직 때가 안되었다구 그러면서 절 안보려는겁니다....
담엔 어딜가구 우리 저거 사먹으러가자....
전화통화는 청산유수지요....
전 30중반의 시작이고 그녀는 20후반의 시작이라 제법나이차가 있죠....
결혼은 내년 가을정도로 제가 좀 우겼습니다....
여친 집에선 내후년을 생각하구 울집에선 내년봄을 생각하구...
나름 합의를 본거죠....
우울한 맘에 그냥 혼자 거리 쏘다니려구(이정도 나이먹으니 오늘같은날 친구 못부르겠습니다)
옷갈아입고있는데...
엄마가 데이트가냐 ...이거 데이트자금이다..하면서...
십만원 주시려구 하더군요...
당연 못받았죠....
눈물나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어떻하죠? 정말 큰맘먹구 정리할까요? 아님 정말 때가 안되었다생각하고 기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