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1살이고 주점에서 웨이터를하고있는데요 가게밑에 GS25 편의점이 있습니다.. 손님들이 담배심부름을 많이시켜서 하루에 적어도 7번 8번정도 편의점을 가는데요 11월 말쯤에 편의점에 어느날 못보던 알바생이있엇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햇다는말 이해할정도로 그 알바한테 꽂혓다고해야할까 여튼.. 그이후로 계속 이유없이 편의점에들어가서 필요없는것들 사고 담배도 있는데 또사고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그 알바생이 보이지않는겁니다 그래서 옛날부터있던 알바한테 왜 안보이냐고 물어보니까 그사람은 알바가아니라 KT&G에서 담배 새로나온거 홍보하기위해 편의점으로 파견되었던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아쉬워하면서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어제였습니다. 다시 그 KT&G에서 파견되어서 편의점에 있던거였습니다 또 다른담배가 새로나왔더군요 그렇게 혼자 반가워서 좋아라하면서 과자두봉지를 사는데 갑자기 저한테 마일드세븐 안사냐고 묻더군요ㅠ 제가 옛날부터 마일드세븐을 매일샀거든요. 절 기억하는구나하고 혼자 정말좋아죽을뻔햇죠ㅠ 정말 연락하고 알고지내고싶은데 KT&G라는 큰회사에서 일하는사람을 초라하게 웨이터나하고있는제가 어떻게 말을걸수있겟냐하고 혼자 답답해하고있습니다 ㅠㅠ 조언쫌해주세요 들 ㅠㅠ
제가 일하고있는 가게밑에 편의점에..
전 올해 21살이고 주점에서 웨이터를하고있는데요
가게밑에 GS25 편의점이 있습니다..
손님들이 담배심부름을 많이시켜서 하루에 적어도 7번 8번정도 편의점을 가는데요
11월 말쯤에 편의점에 어느날 못보던 알바생이있엇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햇다는말 이해할정도로 그 알바한테 꽂혓다고해야할까 여튼..
그이후로 계속 이유없이 편의점에들어가서 필요없는것들 사고 담배도 있는데 또사고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그 알바생이 보이지않는겁니다
그래서 옛날부터있던 알바한테 왜 안보이냐고 물어보니까
그사람은 알바가아니라 KT&G에서 담배 새로나온거 홍보하기위해
편의점으로 파견되었던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아쉬워하면서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어제였습니다.
다시 그 KT&G에서 파견되어서 편의점에 있던거였습니다
또 다른담배가 새로나왔더군요
그렇게 혼자 반가워서 좋아라하면서 과자두봉지를 사는데
갑자기 저한테 마일드세븐 안사냐고 묻더군요ㅠ 제가 옛날부터 마일드세븐을 매일샀거든요.
절 기억하는구나하고 혼자 정말좋아죽을뻔햇죠ㅠ
정말 연락하고 알고지내고싶은데
KT&G라는 큰회사에서 일하는사람을 초라하게 웨이터나하고있는제가 어떻게 말을걸수있겟냐하고
혼자 답답해하고있습니다 ㅠㅠ
조언쫌해주세요 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