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줄친거 밑에(25일 낮에 막 쓴거임...기억나는데로 ㅎ)...ㅎ 글보시다보면 그놈이랑 하거나 하는 일 없을꺼다 그러더니... 결국 햇다네요....ㅎ 그놈이랑 22일날 깨지고 저랑 사기기로 햇다가 지금 또 중립 댄 상황이면서... 누구랑 사길지 정하지도 않앗으면서...ㅎ 결국 사기지도 않는 애랑 햇단거....
더이상 걔를 감싸고 제가 다 덮어쓰고 싶엇지만 걔가 그런 소문 나는거 알면서도 그런소문에 그순간 잠시 열받아 하다가 신경쓰다가 또 그러고...하게 댄 걔를 보면서....
이젠 제가 할말이 없길래...ㅎ 포기 하게 댈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ㅎ
원래 오늘 주려고 모은 12만원 불태웟어요...ㅎ 인형살돈이엿는데 클스마스 기념...ㅎ 그돈 아깝다고 가꼬 잇으면 왠지 제가 그런거에 의해서 또 미련가지게 댈꺼 같아서요...^^ 사주고 끝내야지 머 이런생각 가질까바;ㅎ;
편지도 써놧지만 편지도 함께 보내버리고... 걔 싸이에 비공개로 일기 마지막으로 써주고... 그렇게 끝냇네요...ㅎ
고맙습니다...ㅎ 용기주신 분들...ㅎ 언젠가는 제가 자기를 책임질... 그리고 제가 책임을 질 수 있게 옆에서 묵묵히 날 믿고 사랑을 줄 그런 여자가 언젠가 생기겟죠...ㅎ 잘난거 없는 나라지만...ㅎ
군대 연기 갠히 한거 같네요...ㅎ 에이씨 ㅠ
남자분들... 누군가를 사길땐 정말 책임감 있게 사기세요...몸만 바라지말구요...제발...
그리고 여자분들 사랑을 줄땐 이글처럼 이렇게 주지 마세요... 그리고 헤어질땐 미련남게 하지도 말아주시구요...ㅎ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겐 그게 미련이 되어서 계속 기다리게 댄답니다...ㅎ
제 기다림이... 한번 탈선댄 걔를... 걔맘을 기다리는데... 1년이 다대갈뻔 햇네요...ㅎ 무슨 힘으로 글케 버틴건지...ㅎ 걔 만나기전에 키 170 ->50 한참 행복할때.... 68 그리고 걔가 한번 그러기 시작하고 기다림이 시작대엇을때.... 임신 시킨놈일부터해서... 지금은...다시 56...
힘든데요?ㅎㅎㅎ 제가 어릴때 집안 형편 가정이 ... 안좋앗던터라... 이혼에 집이 돈이 없어서 엄마가 절 못키워서... 이모부집... 할머니집... 막 여기저기 옴겨다니고 엄마곁에서 못크고 어릴때를...ㅎ 먹는것도 부실햇고... 그래서 키도... 몸도... 깡말랏던... ㅎ 아마 그 어린 시절 사랑을 못받고 큰 그 기억이 어쩌면 걔를 더 잡고 매달렷는지도 모르겟네요^^;; 어린시절 늘 사는곳을 옴기고 누굴 잃기 시러햇고... 외로움에... 설이나 추석... 친척형동생들 다가면 혼자서 뒤에서 울정도로... 그정도로 저 정말 외롭게 큰터라... ㅎ 그래서 사랑을 받고 시퍼서 걔를 더 붙잡앗는거겟죠...^^; 그렇지만 이제 놓을때도 댓네요...ㅎ 그래도... 놓을수 있을까요? 지금 님들 글보면 놓을꺼같은데... 또 못놓을꺼같은...
그래도 이제 나이도 찰만큼 차쓰니깐 버틸수 있겟죠...ㅎ 용기 주세요 ㅎ 모두들 고맙습니다ㅎ그리고 제글 밑에꺼... 지금 쓰는시간이 새벽인데; 오후에; 저혼자 너무 힘들어서 기억나는데로 막 써버린거라; 앞뒤가 잘 안맞는가봐요;;ㅎ ㅠ 저원래 글케 안써요...ㅠ 이해해주세요...ㅎ
흠... 글고보니깐요 . 생각해보면 고딩때도 야자땜에 먹는 저녁 급식 신청비 토욜 오자 점심 신청비 다 몰래 빼고 밥 굶어가면서 또 작년 한해 제돈 주고 여름 티 하나 산게 다 일정도로 여자친구한테 너무 모든걸 줫네요... 전 옷가튼거 하나 안사고 먹을꺼 하나 안먹고 걔 사주고 걔 입혀주고.. 영화며 전부 다 제가 냇네요... 거의 대부분을...ㅎ물론 걔도 내고 그런적 없단건 아니지만 비율적으로 제가 자주;;ㅎ 저랑 만날때 돈 천원들고 온적도 있던 애니깐.... ㅎ머하긴...
걔 나 처음 볼때 목도리도 직접 짜주고 이래서 좋앗던 기억이 있고 이브날까지도 자기가 짜준 목도리 왜 안쓰냐구 그랫지만...ㅎ제가 어케 하면 접을 수있을까요...ㅎ 이대로는 또 걔한테 기다리러 갈꺼 같아서요... 저도 미치겟거든요... 도와주세요...ㅎ
그렇게 자신이 없엇지만 우리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솔직히 저 잘난거 아니라 키도 170밖에 안되는터라 제얼굴에 제키를 보고 실망하면서 만나지 말자 그럴것도 각오 하고 어차피 만나야 할꺼 만나잔 식으로 만낫죠... 그런데 걔가 절 조아해주엇고 남자들끼리는 저보고 머 못낫다니 이캐도 여자들 보는눈은 또 틀리다고... 기엽다고 그러고 ㅎ 그렇게 사겻죠 ㅎ
저희 그렇게 남 부럽지 않게 사겻습니다. ㅎ
1년이 넘도록 시도때도 없이 만나고 2006으로 바껴도 시도때도 없이...ㅎ
물론 집이 멉니다^^; 제가 대구지역쪽에서 약간 벗어난 시에 살고 여친은 대구에사는^^;
만날려면 항상 40분씩 차타고 대구 나가야 하는 머 그런 ㅎㅎ
그런데 저희 정말 사랑햇지만 고비가 오더군요... 제가 대학 들어가고 난뒤에 제가 문자연락등을 많이 못햇거든요...(솔직히 대학 첨드가면 선배들 만나고 머 하고 머어쩌고 저쩌고 대학들왓으니 공부 이제 정말 잘하자... 머 이런식...참고로 저희 둘다 문자 무제한...1년간 문자 15만건 썻네요..ㅎ.)
그렇게 매일 하고 그랫는데... 제가 대학들어가면서 저도 연락은 하고 싶고 하지만 늘 선배 교수 등등...친구들...앞... 폰들고 나혼자 문자질 하고 그러면 솔직히 그렇자나요...
그래서 자주 연락못하게 되엇죠... 그래도 연락이 그랫을뿐 정말 사랑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걔가 저보고 첨이라고 제가... 사긴지 1년 반만에 처음으로 떨리는 맘으로 한자리에서... 아니란거 알게 되엇지만...(전 첫사랑이라 당연히 처음...)그런거 까지 알게 되면서도 그래도 사랑해서... 혼자 벽패면서 일주일간... 그렇게 잊고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을 자주 못해줘서 일까요... 걔를 꼬신놈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걔 그놈이랑 사겨버리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그게 5월달쯤이엿습니다....그렇게 걔는 사기고...후....
그렇지만 정말 사랑했기에 기다렷습니다...(저도 그사이 고백을 받앗던...그러나 기다리면서 거절했습니다... 제맘이 정말 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그리고 걔보고 그랫죠 내가 되 찾을꺼다고 막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제가... 그러면서 그놈과 절대 관계도 가지지 마라구... 몸망친다고... 공부 열심히 해서 공무원 꼭대겟다고 너걸고 약속 할테니 꼭 옆에 붙어 있게 만들겟다고... 그랫지만...후... 걘 그놈한테 빠져있더군요... 제가 계속 문자 보내다 결국 그놈 저한테 전화질 하고 막 욕하더군요 . 전 20살이 되면서 어른답게 욕따위 쓰지말고 남한테 잘해주면서 살자고... 그놈 전화와도 걔부터 챙겻죠... 걔 고3이고... 갈려고 하는대학 있고... 너 새벽까지 걔 대리고 놀아버리면 공부 못한다... 걔 대학가야댄다 인생망치지마라 이러면서 ... 그러니 그놈 그러더군요. 니가 신경쓰지마라고 이 개XX야 이러면서 이러면서 니가 먼데 이런식으로... 어이없엇죠. 생각이 있다면 솔직히 여자친구의 성적이 원하는 대학에 갈만큼 안대고 그렇다면 당연히 전 공부 시키고 할께 이럴줄 알앗는데... 그딴식으로... 어이가 없엇죠. (참고로 그놈 계명문화대다님, 머리 정말 돌입니다.제가 고딩때 대구미래대와 함께 쓰렉이라고 전교생 0명도 안간 대학...(2년제))
근데 그놈 노는끼가 있더군요. 사진이나 멀 보고 햇는데... 남잔 남잘 보면 알지요...
그래서 제가 그놈 안좋은거 같다... 이렇게 말하고 제발 공부좀 하고 좋은대학가고 해야지 이캐도....
설교 진짜 듣기 시러한다 이러면서 제가걱정대서 하는말은 전부다 그여자애까지 욕으로 일관하고... 정말 사랑하니깐 참앗습니다...(저 참고로 여친이랑 싸운적도 없고 항상 싸움날꺼같으면 먼저 미안하다그러고...여자친구한테 욕한번 한적없습니다...)
그러면서 제말 하나도 안믿더군요. 그렇게 그놈이랑 100일쯤 댓을려나? 저보고 갑자기 혹시 임신일 가튼거 아냐면서 그러더군요... 전 사기면서 생리 꼬박꼬박챙기고... 몰랏던거 인터넷 찾아서 배우고... 그렇게 해서 알아서 알고 있엇죠. 그런데 갑자기 그런거 물어보길래 제가 너 혹시 햇냐고 물엇죠. 그러니깐 안햇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보고는 딴여자랑 하지마라 캄서... 여자애 그놈 사기면서도 깨지면 바로 저한테 올꺼라고 절대 딴여자랑 하지도 말고 이러면서 좀만 기다려 이러면서 잠시 호기심일뿐야 진심으로 그놈 사랑하는거 아니다..이러면서... 전 언제나 기다렷죠.)
제가 걔보고 너 절대 관계 가지면 안댄다 이랫죠... 그랫는데...
나중에 한 3달 생리 안하더라구요... 결국엔 알앗고... 그놈과 사긴지 10일도 채대기전에 한듯하더군요.
정말 너무 황당햇죠... 게다가 그남자놈 할땐 무조건 질내사정... 남자놈 머리가 돌이라 여자보고 임신일 그런거 묻지도 않고 그냥 막 해댄모양이였습니다. 저 첨엔 무지 힘들엇죠... 그리고 그 남자놈 걔보고 나 권태기인거 같다..이랫다더군요 . 솔직히 이말이 끝내자는 말이지요. 임신인거 같다고 눈치를 채고... 발목 잡히기 시르니깐... 그렇게 해서 그놈이랑 어찌해서 걔랑 끝나고 저랑 사기고... 그놈 돈구하러 다닌다 이러는데 잘 못구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제 배프한테 돈빌렷죠... 남의 자식때는비용을... 제가 구햇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걔몸도 상하지만 솔직히 사랑하는사람 을 혹시나 그일로 양가에서 알고 결혼이라도 시킬까바... 제가 데리고 살고 시픈 사람이라... 그래서 제가 더 구하러 다녓죠...후...
그리고 얼마전에 말해줬습니다... 그놈이 너 가꼬 놀앗단걸... 말하면서 제가 그새끼랑 전화하면서 주위 친구놈들이 막 웃어대더군요... 그렇습니다.... 그놈 지가 걔랑 한걸 온곳에 소문내고 다니고 그러면서 제가 걔를 챙겨줄려고 그러고... 친구놈들 재밌게 우리 셋의 관계를 지켜보고 그가꼬논놈도 재밋게 걔랑 즐겻죠...(걔보고 항상 돈빌려달라그러고 대딩인놈이 고딩인 여자한테 돈타쓰고...지돈 하나도 안쓰고 즐겻다더군요)
그렇게 대고 해서 결국 제여친... 걸레로 온곳에 다 소문났습니다...정작 한사람은 3명뿐이라지만... 걔첫사랑 나 그리고 그놈... (글치만 저도 정말 3명이라고 확신하고 믿지는 못하는...)
그래도 사랑하니깐 그소문 제가 다 뒤집어 쓸려고 제가 햇다그러고 제가 임신 시켯고 제가 데리고 살꺼니깐 우리 사긴다고 말하고 다녀라 그랫죠... 그냥 그러고 싶엇습니다.
그렇게 어찌어찌해서 애때어내고... 다시 사겻습니다... 그렇게.. 사기면서 수능일이 다가오더군요...
그러면서 저희도 만나는 날이 줄고... 그런데 문제가 또 발생햇죠... 걔랑 정말 친한친구가 있는데... 남자를 소개 시켜줬다네요...(제가 사실 제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나랑 사기는거 잠시 말하지 말아달라고 걔보고 그랫죠...)그런데 그남자놈 뒷배경 깡패네요... 나이는 한살 어린데 저보다... 차안에 항상 칼을 들고 다닌다더군요...걔가 말해주길... 중딩 자퇴라던가... 머하여튼 그렇습니다... 깡패라 새벽에 시간이 댓는지 그렇게 대고 난뒤로 걔한테 자주 찾아갔나봅니다... 걔도 수능땜에 새벽까지 독서실...
그렇게 만나갓나보더라구요... 그리고... 걔도 그놈이 안실타네요... 깡패인거 알면서... 제가 그랫죠... 너위험해지면 어쩔라구 그러냐고... 정신차려라고... 그런데 걔가 저보고... 나 예전만큼 오빠야 사랑하는 맘이 없다고... 좋아는 하는데 우리 오래만나서 그런지 사랑하는 맘보단 편한 오빠같다고...
걔가 사긴다...이랫을때... 진짜 힘들어서 걔들동네쪽으로 막무가내로 지하철 타고 갔죠... 어디역에서 내려라 택시타고 갈께... 첨에 안만날려하는거 무작정 가서 하는수 없단식으로...만나서...
그리고 얘기 햇죠... 그러는데 첫날이니깐 그거 사긴단거 실수 엿다고 말하랫더니... 솔직히 걔 좋다면서... 저 너무힘들어 눈물까지 나는데... 그러면서도 걔한테 무릎까지 꿇고 빌엇죠...
그런데도 그놈이랑 취소 안하고 사긴다고... 저보고 이번이 마지막이다고... 이번에 사기고 나면 평생 제옆에 있겟다 말하면서... 근데 솔직히 전 하루라도 남에게 보내줄수가 없엇죠... 저 이젠 정말 잘할려고... 작년 제가 대학입학전에 저보고 사달라던 매우큰 인형 사달래서... 그날 마춰서 사줄려고... 공사판노가다 뛰어서 15만원 벌어서... 사줄려고... 돈까지 모아두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거죠... 근데 그놈 깡패라서 성격이 어디가나요... 제가 이렇게 하니깐 제맘을 알고 깨지자 두번정도 그랫는데... 오히려 나 깡패단식으로 협박해서 못헤어지고... 저번엔 또 전화걔한테 해서 같이 죽자 그러면서 칼이 배에 들어가면 느껴질꺼다... 이러면서 협박하고... 그런데... 걔가 좋답니다... 그런말할땐 정말 싫어서 그놈이 사라졌음 좋겟다고 저보고 나랑 사기고 싶다 이래노코...몇일지나 그놈이 걔한테 또 기분 풀려서 잘해주면 걔도 다시 좋아 진답니다...
미치겟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22일쯤에 깨졋다고 다신 이런일 없을꺼다면서 그랫다더군요...
기분 좋앗죠. 그런데.. 오늘 걔한테 또 전화하고 문자하고 햇는지 저희 원래 만나기로 햇는데 그놈이 지랑 만나자구 그랫다네요... 그래서 만날사람 있다고 실타고 그랫는데 걔가 머 제얘길 말햇다는거 같더군요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저보고 지깡패인거 티내면서 나 평범하게 사는놈아니거든 아지야 높여서 대답해라 XX라 이카면서... 전 그래도 욕은 안쓰니깐 말 높일필요도 없이 말까고 전화햇죠. 그놈 저보고 별말 다하면서 저 혀를 잘라줄까 칼로 몸찍어줄까...등등... 그놈 저보고 너 얘 정말 사랑하냐 그러더군요. 그래서 사랑한다고 제가 데리고 살꺼다고... 그랫죠. 그랫는데 전화소리가 들렷는지 그말에 걔가 자기는 실타고 햇다고 저보고 말하데요... 힘 쫙 풀렷죠... 어제 이브라서 걔랑 이번에 또 다시 사기면서 정말 시내서 놀고 하루종일 뽀뽀도 하고... 걔 서울가고 싶다그래서 요즘 택배쪽에서 노가다 합니다...(이브날 둘이 만나서 저녁에 머리아프더니 코피까지 나더군요...ㅎ...일이 힘들긴 한가보네요...노가다라...) 넌 알바하지말고 내가 용돈주고 서울에도 놀러 갈돈 내가 모을꺼니깐 편하게 있어야지라면서...
제가 그렇게 해놓고... 그리고 어제 이브때 머 첫월급받으면 우리 반지 마추자 이런얘기도 햇구요...
그리고 다신 헤어지지도 말고 사랑하자고... 그렇게... 그런데... 걔... 오늘 아침에... 저보고 그놈이 협박한다면서 그놈집에 걔보고 오랫다네요... 지엄마 동생 다 있다고 갠찮타고... 안가면 또 협박하니깐 무서워서 간다고 하거나 그런일 없다고 걱정마라고 저보고 말해주던데... 그러면서 그놈 솔직히 아직 좋다네요 . . . 그러면서 또 저보고 문자로 이러더군요...솔직히 걔가 시른건 아니니깐....
그리고 .. . 그놈과 내사이중에서... 미안한데... 오빠가 불리할꺼같다 불리할꺼라햇던말 잘새겨둬...라네요... 그놈에게 맘이 간다고... 그런뜻이죠... 전 그말에 너무 조급해지고 힘들어져서 문자 계속 날리고 전화 날리고... 그랫더니 그놈전화오고 지X하고... 솔직히 걔 나중일이 걱정이 막대네요... 걔 솔직히 사기면 첫날이라도 대줄 정도라서... 여태 사긴남자놈들... 걔가 잘 못느껴서 그렇지만... 걔 가꼬 놀앗죠... 따지고 들어가면... 그런거 알기에... 제가 다 덤탱이쓰고... 안좋은 소문은... 그렇게 해서 제가 데리고 살꺼다고 꼭 공무원댈꺼라고... 그랫는데... 걔가 이러네요... 제가 좋다네요... 이번에도 또 이럽니다... 그놈이랑 끝나면 이젠 평생 너랑 살께... 걔랑 정말 친한친구... 그놈 소개시켜준 걔친구 저보고 미안하다고... 사기는지 몰랏다면서 저보고 XX는 아마 오빠가 영원히 자기곁에서 기다려줄꺼라고 믿고 있는거같아요...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이이상 멀 더 기다려 주나요....
저번 그놈사건때도 기다리면서 얼마나 힘들엇는데... 지금 아직까지 그놈이랑 있는지 문자가 안오네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정말 사랑합니다... 더이상 남자놈들이 걔를 가꼬 놀고... 딴놈이랑 사기는거 보기도 실코...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걔 참고로 4번사겻음...이번에 5번... 물론 이것도 정확한진 몰겟지만... 정말 사랑하는데... 되돌릴 방법 없을까요?... 아님 결국 헤어져야 하는걸까요?/...놔줘야 하나요?... 어떻해야 하는게 현명한건가요... 저보고 기다려라고 결혼할꺼다고 그러면서도 사길려 하고... 절 사랑하는 맘은 없다는거같고... 그저 제가 너무 편하게 잘대해주니깐... 그래서 그런거에 결혼할사람으로는 좋겟다 이렇게 느끼는건지....
힘드네요...ㅠ 제가 잘난것도 아니라... 걔랑 헤어지면 누구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살꺼같단 두려움까지 더해지고 있고... 잘할려고 맘잡아두고 갈려고 일찍갈 군대를 내년 11월달로 연기까지 해놓고... 햇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걸 다햇는데...후
힘듭니다... 여친땜에..님들이라면 어쩔껀가요?답변좀ㅠ많이부탁
안녕하세요...ㅎ
밑에 줄친거 밑에(25일 낮에 막 쓴거임...기억나는데로 ㅎ)...ㅎ 글보시다보면 그놈이랑 하거나 하는 일 없을꺼다 그러더니... 결국 햇다네요....ㅎ 그놈이랑 22일날 깨지고 저랑 사기기로 햇다가 지금 또 중립 댄 상황이면서... 누구랑 사길지 정하지도 않앗으면서...ㅎ 결국 사기지도 않는 애랑 햇단거....
더이상 걔를 감싸고 제가 다 덮어쓰고 싶엇지만 걔가 그런 소문 나는거 알면서도 그런소문에 그순간 잠시 열받아 하다가 신경쓰다가 또 그러고...하게 댄 걔를 보면서....
이젠 제가 할말이 없길래...ㅎ 포기 하게 댈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ㅎ
원래 오늘 주려고 모은 12만원 불태웟어요...ㅎ 인형살돈이엿는데 클스마스 기념...ㅎ 그돈 아깝다고 가꼬 잇으면 왠지 제가 그런거에 의해서 또 미련가지게 댈꺼 같아서요...^^ 사주고 끝내야지 머 이런생각 가질까바;ㅎ;
편지도 써놧지만 편지도 함께 보내버리고... 걔 싸이에 비공개로 일기 마지막으로 써주고... 그렇게 끝냇네요...ㅎ
저 잘하는거겟죠?ㅎ....
저한테 조언주신 분들 한 50분쯤 대시는데 모두들 고맙습니다 ㅎ HOT글이더라구요...ㅎ 모두들 헤어져라니 저보고 바보라느니...ㅎ 제가 생각해도 그게 맞는거 같네요...ㅎ
고맙습니다...ㅎ 용기주신 분들...ㅎ 언젠가는 제가 자기를 책임질... 그리고 제가 책임을 질 수 있게 옆에서 묵묵히 날 믿고 사랑을 줄 그런 여자가 언젠가 생기겟죠...ㅎ 잘난거 없는 나라지만...ㅎ
군대 연기 갠히 한거 같네요...ㅎ 에이씨 ㅠ
남자분들... 누군가를 사길땐 정말 책임감 있게 사기세요...몸만 바라지말구요...제발...
그리고 여자분들 사랑을 줄땐 이글처럼 이렇게 주지 마세요... 그리고 헤어질땐 미련남게 하지도 말아주시구요...ㅎ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겐 그게 미련이 되어서 계속 기다리게 댄답니다...ㅎ
제 기다림이... 한번 탈선댄 걔를... 걔맘을 기다리는데... 1년이 다대갈뻔 햇네요...ㅎ 무슨 힘으로 글케 버틴건지...ㅎ 걔 만나기전에 키 170 ->50 한참 행복할때.... 68 그리고 걔가 한번 그러기 시작하고 기다림이 시작대엇을때.... 임신 시킨놈일부터해서... 지금은...다시 56...
힘든데요?ㅎㅎㅎ 제가 어릴때 집안 형편 가정이 ... 안좋앗던터라... 이혼에 집이 돈이 없어서 엄마가 절 못키워서... 이모부집... 할머니집... 막 여기저기 옴겨다니고 엄마곁에서 못크고 어릴때를...ㅎ 먹는것도 부실햇고... 그래서 키도... 몸도... 깡말랏던... ㅎ 아마 그 어린 시절 사랑을 못받고 큰 그 기억이 어쩌면 걔를 더 잡고 매달렷는지도 모르겟네요^^;; 어린시절 늘 사는곳을 옴기고 누굴 잃기 시러햇고... 외로움에... 설이나 추석... 친척형동생들 다가면 혼자서 뒤에서 울정도로... 그정도로 저 정말 외롭게 큰터라... ㅎ 그래서 사랑을 받고 시퍼서 걔를 더 붙잡앗는거겟죠...^^; 그렇지만 이제 놓을때도 댓네요...ㅎ 그래도... 놓을수 있을까요? 지금 님들 글보면 놓을꺼같은데... 또 못놓을꺼같은...
그래도 이제 나이도 찰만큼 차쓰니깐 버틸수 있겟죠...ㅎ 용기 주세요 ㅎ 모두들 고맙습니다ㅎ그리고 제글 밑에꺼... 지금 쓰는시간이 새벽인데; 오후에; 저혼자 너무 힘들어서 기억나는데로 막 써버린거라; 앞뒤가 잘 안맞는가봐요;;ㅎ ㅠ 저원래 글케 안써요...ㅠ 이해해주세요...ㅎ
흠... 글고보니깐요 . 생각해보면 고딩때도 야자땜에 먹는 저녁 급식 신청비 토욜 오자 점심 신청비 다 몰래 빼고 밥 굶어가면서 또 작년 한해 제돈 주고 여름 티 하나 산게 다 일정도로 여자친구한테 너무 모든걸 줫네요... 전 옷가튼거 하나 안사고 먹을꺼 하나 안먹고 걔 사주고 걔 입혀주고.. 영화며 전부 다 제가 냇네요... 거의 대부분을...ㅎ물론 걔도 내고 그런적 없단건 아니지만 비율적으로 제가 자주;;ㅎ 저랑 만날때 돈 천원들고 온적도 있던 애니깐.... ㅎ머하긴...
걔 나 처음 볼때 목도리도 직접 짜주고 이래서 좋앗던 기억이 있고 이브날까지도 자기가 짜준 목도리 왜 안쓰냐구 그랫지만...ㅎ제가 어케 하면 접을 수있을까요...ㅎ 이대로는 또 걔한테 기다리러 갈꺼 같아서요... 저도 미치겟거든요... 도와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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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친을 첨 알게 댄건 제가 고1말때 였습니다...(지금 20살)...21살전이네요^^;
세이로 알게 댄 여자앤데 그냥 쪽지로 얘기하고 재밌게 지내고...ㅎ
그러다가 만나기 전이엿지만 걔가 사기자고 하더군요...ㅎ(참고로 걘저보다 한살어림 ^^)
그래서 사겻습니다.ㅎ
그렇게 세이로지만 사긴지 1년이 넘고... 제가 고3이 되던해인 2005년 2월달에 드디어 우리 만낫엇죠...ㅎ
저 처음엔 만나자 그래놓고도 취소 할께 그러고 안만날려고 했엇습니다...ㅎ
솔직히 얼굴이나 키 그리고 머리가꾸는거나 옷에 상당히 자신이 없엇죠...ㅎ
여잘 사겨본적이 없는터라...^^; 중딩때도 촌학교에서 도시로 전학왓고 중딩때 남녀공학이엿지만 여자한테 말한번 못걸어보고 여자하나 못알아보고 중딩졸^^; 고딩땐 남고^^;;
그렇게 자신이 없엇지만 우리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솔직히 저 잘난거 아니라 키도 170밖에 안되는터라 제얼굴에 제키를 보고 실망하면서 만나지 말자 그럴것도 각오 하고 어차피 만나야 할꺼 만나잔 식으로 만낫죠... 그런데 걔가 절 조아해주엇고 남자들끼리는 저보고 머 못낫다니 이캐도 여자들 보는눈은 또 틀리다고... 기엽다고 그러고 ㅎ 그렇게 사겻죠 ㅎ
저희 그렇게 남 부럽지 않게 사겻습니다. ㅎ
1년이 넘도록 시도때도 없이 만나고 2006으로 바껴도 시도때도 없이...ㅎ
물론 집이 멉니다^^; 제가 대구지역쪽에서 약간 벗어난 시에 살고 여친은 대구에사는^^;
만날려면 항상 40분씩 차타고 대구 나가야 하는 머 그런 ㅎㅎ
그런데 저희 정말 사랑햇지만 고비가 오더군요... 제가 대학 들어가고 난뒤에 제가 문자연락등을 많이 못햇거든요...(솔직히 대학 첨드가면 선배들 만나고 머 하고 머어쩌고 저쩌고 대학들왓으니 공부 이제 정말 잘하자... 머 이런식...참고로 저희 둘다 문자 무제한...1년간 문자 15만건 썻네요..ㅎ.)
그렇게 매일 하고 그랫는데... 제가 대학들어가면서 저도 연락은 하고 싶고 하지만 늘 선배 교수 등등...친구들...앞... 폰들고 나혼자 문자질 하고 그러면 솔직히 그렇자나요...
그래서 자주 연락못하게 되엇죠... 그래도 연락이 그랫을뿐 정말 사랑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걔가 저보고 첨이라고 제가... 사긴지 1년 반만에 처음으로 떨리는 맘으로 한자리에서... 아니란거 알게 되엇지만...(전 첫사랑이라 당연히 처음...)그런거 까지 알게 되면서도 그래도 사랑해서... 혼자 벽패면서 일주일간... 그렇게 잊고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을 자주 못해줘서 일까요... 걔를 꼬신놈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걔 그놈이랑 사겨버리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그게 5월달쯤이엿습니다....그렇게 걔는 사기고...후....
그렇지만 정말 사랑했기에 기다렷습니다...(저도 그사이 고백을 받앗던...그러나 기다리면서 거절했습니다... 제맘이 정말 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그리고 걔보고 그랫죠 내가 되 찾을꺼다고 막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제가... 그러면서 그놈과 절대 관계도 가지지 마라구... 몸망친다고... 공부 열심히 해서 공무원 꼭대겟다고 너걸고 약속 할테니 꼭 옆에 붙어 있게 만들겟다고... 그랫지만...후... 걘 그놈한테 빠져있더군요... 제가 계속 문자 보내다 결국 그놈 저한테 전화질 하고 막 욕하더군요 . 전 20살이 되면서 어른답게 욕따위 쓰지말고 남한테 잘해주면서 살자고... 그놈 전화와도 걔부터 챙겻죠... 걔 고3이고... 갈려고 하는대학 있고... 너 새벽까지 걔 대리고 놀아버리면 공부 못한다... 걔 대학가야댄다 인생망치지마라 이러면서 ... 그러니 그놈 그러더군요. 니가 신경쓰지마라고 이 개XX야 이러면서 이러면서 니가 먼데 이런식으로... 어이없엇죠. 생각이 있다면 솔직히 여자친구의 성적이 원하는 대학에 갈만큼 안대고 그렇다면 당연히 전 공부 시키고 할께 이럴줄 알앗는데... 그딴식으로... 어이가 없엇죠. (참고로 그놈 계명문화대다님, 머리 정말 돌입니다.제가 고딩때 대구미래대와 함께 쓰렉이라고 전교생 0명도 안간 대학...(2년제))
근데 그놈 노는끼가 있더군요. 사진이나 멀 보고 햇는데... 남잔 남잘 보면 알지요...
그래서 제가 그놈 안좋은거 같다... 이렇게 말하고 제발 공부좀 하고 좋은대학가고 해야지 이캐도....
설교 진짜 듣기 시러한다 이러면서 제가걱정대서 하는말은 전부다 그여자애까지 욕으로 일관하고... 정말 사랑하니깐 참앗습니다...(저 참고로 여친이랑 싸운적도 없고 항상 싸움날꺼같으면 먼저 미안하다그러고...여자친구한테 욕한번 한적없습니다...)
그러면서 제말 하나도 안믿더군요. 그렇게 그놈이랑 100일쯤 댓을려나? 저보고 갑자기 혹시 임신일 가튼거 아냐면서 그러더군요... 전 사기면서 생리 꼬박꼬박챙기고... 몰랏던거 인터넷 찾아서 배우고... 그렇게 해서 알아서 알고 있엇죠. 그런데 갑자기 그런거 물어보길래 제가 너 혹시 햇냐고 물엇죠. 그러니깐 안햇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보고는 딴여자랑 하지마라 캄서... 여자애 그놈 사기면서도 깨지면 바로 저한테 올꺼라고 절대 딴여자랑 하지도 말고 이러면서 좀만 기다려 이러면서 잠시 호기심일뿐야 진심으로 그놈 사랑하는거 아니다..이러면서... 전 언제나 기다렷죠.)
제가 걔보고 너 절대 관계 가지면 안댄다 이랫죠... 그랫는데...
나중에 한 3달 생리 안하더라구요... 결국엔 알앗고... 그놈과 사긴지 10일도 채대기전에 한듯하더군요.
정말 너무 황당햇죠... 게다가 그남자놈 할땐 무조건 질내사정... 남자놈 머리가 돌이라 여자보고 임신일 그런거 묻지도 않고 그냥 막 해댄모양이였습니다. 저 첨엔 무지 힘들엇죠... 그리고 그 남자놈 걔보고 나 권태기인거 같다..이랫다더군요 . 솔직히 이말이 끝내자는 말이지요. 임신인거 같다고 눈치를 채고... 발목 잡히기 시르니깐... 그렇게 해서 그놈이랑 어찌해서 걔랑 끝나고 저랑 사기고... 그놈 돈구하러 다닌다 이러는데 잘 못구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제 배프한테 돈빌렷죠... 남의 자식때는비용을... 제가 구햇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걔몸도 상하지만 솔직히 사랑하는사람 을 혹시나 그일로 양가에서 알고 결혼이라도 시킬까바... 제가 데리고 살고 시픈 사람이라... 그래서 제가 더 구하러 다녓죠...후...
그리고 얼마전에 말해줬습니다... 그놈이 너 가꼬 놀앗단걸... 말하면서 제가 그새끼랑 전화하면서 주위 친구놈들이 막 웃어대더군요... 그렇습니다.... 그놈 지가 걔랑 한걸 온곳에 소문내고 다니고 그러면서 제가 걔를 챙겨줄려고 그러고... 친구놈들 재밌게 우리 셋의 관계를 지켜보고 그가꼬논놈도 재밋게 걔랑 즐겻죠...(걔보고 항상 돈빌려달라그러고 대딩인놈이 고딩인 여자한테 돈타쓰고...지돈 하나도 안쓰고 즐겻다더군요)
그렇게 대고 해서 결국 제여친... 걸레로 온곳에 다 소문났습니다...정작 한사람은 3명뿐이라지만... 걔첫사랑 나 그리고 그놈... (글치만 저도 정말 3명이라고 확신하고 믿지는 못하는...)
그래도 사랑하니깐 그소문 제가 다 뒤집어 쓸려고 제가 햇다그러고 제가 임신 시켯고 제가 데리고 살꺼니깐 우리 사긴다고 말하고 다녀라 그랫죠... 그냥 그러고 싶엇습니다.
그렇게 어찌어찌해서 애때어내고... 다시 사겻습니다... 그렇게.. 사기면서 수능일이 다가오더군요...
그러면서 저희도 만나는 날이 줄고... 그런데 문제가 또 발생햇죠... 걔랑 정말 친한친구가 있는데... 남자를 소개 시켜줬다네요...(제가 사실 제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나랑 사기는거 잠시 말하지 말아달라고 걔보고 그랫죠...)그런데 그남자놈 뒷배경 깡패네요... 나이는 한살 어린데 저보다... 차안에 항상 칼을 들고 다닌다더군요...걔가 말해주길... 중딩 자퇴라던가... 머하여튼 그렇습니다... 깡패라 새벽에 시간이 댓는지 그렇게 대고 난뒤로 걔한테 자주 찾아갔나봅니다... 걔도 수능땜에 새벽까지 독서실...
그렇게 만나갓나보더라구요... 그리고... 걔도 그놈이 안실타네요... 깡패인거 알면서... 제가 그랫죠... 너위험해지면 어쩔라구 그러냐고... 정신차려라고... 그런데 걔가 저보고... 나 예전만큼 오빠야 사랑하는 맘이 없다고... 좋아는 하는데 우리 오래만나서 그런지 사랑하는 맘보단 편한 오빠같다고...
그러면서도 저랑 결혼은 꼭하고 싶다 그러면서... 제가 실치도 안타면서... 그렇게... 지나면서... 수능 3일전에... 그놈이 걔보고 전화해서 야 우리 1일이다 이캣을때 걔가 응이카면서 흐리듯 말하고... 그렇게 사겻다더라구요... 우리 다시사긴지 98일째만에 일입니다... 그전사겻을땐 900일넘겻엇음....
걔가 사긴다...이랫을때... 진짜 힘들어서 걔들동네쪽으로 막무가내로 지하철 타고 갔죠... 어디역에서 내려라 택시타고 갈께... 첨에 안만날려하는거 무작정 가서 하는수 없단식으로...만나서...
그리고 얘기 햇죠... 그러는데 첫날이니깐 그거 사긴단거 실수 엿다고 말하랫더니... 솔직히 걔 좋다면서... 저 너무힘들어 눈물까지 나는데... 그러면서도 걔한테 무릎까지 꿇고 빌엇죠...
그런데도 그놈이랑 취소 안하고 사긴다고... 저보고 이번이 마지막이다고... 이번에 사기고 나면 평생 제옆에 있겟다 말하면서... 근데 솔직히 전 하루라도 남에게 보내줄수가 없엇죠... 저 이젠 정말 잘할려고... 작년 제가 대학입학전에 저보고 사달라던 매우큰 인형 사달래서... 그날 마춰서 사줄려고... 공사판노가다 뛰어서 15만원 벌어서... 사줄려고... 돈까지 모아두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거죠... 근데 그놈 깡패라서 성격이 어디가나요... 제가 이렇게 하니깐 제맘을 알고 깨지자 두번정도 그랫는데... 오히려 나 깡패단식으로 협박해서 못헤어지고... 저번엔 또 전화걔한테 해서 같이 죽자 그러면서 칼이 배에 들어가면 느껴질꺼다... 이러면서 협박하고... 그런데... 걔가 좋답니다... 그런말할땐 정말 싫어서 그놈이 사라졌음 좋겟다고 저보고 나랑 사기고 싶다 이래노코...몇일지나 그놈이 걔한테 또 기분 풀려서 잘해주면 걔도 다시 좋아 진답니다...
미치겟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22일쯤에 깨졋다고 다신 이런일 없을꺼다면서 그랫다더군요...
기분 좋앗죠. 그런데.. 오늘 걔한테 또 전화하고 문자하고 햇는지 저희 원래 만나기로 햇는데 그놈이 지랑 만나자구 그랫다네요... 그래서 만날사람 있다고 실타고 그랫는데 걔가 머 제얘길 말햇다는거 같더군요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저보고 지깡패인거 티내면서 나 평범하게 사는놈아니거든 아지야 높여서 대답해라 XX라 이카면서... 전 그래도 욕은 안쓰니깐 말 높일필요도 없이 말까고 전화햇죠. 그놈 저보고 별말 다하면서 저 혀를 잘라줄까 칼로 몸찍어줄까...등등... 그놈 저보고 너 얘 정말 사랑하냐 그러더군요. 그래서 사랑한다고 제가 데리고 살꺼다고... 그랫죠. 그랫는데 전화소리가 들렷는지 그말에 걔가 자기는 실타고 햇다고 저보고 말하데요... 힘 쫙 풀렷죠... 어제 이브라서 걔랑 이번에 또 다시 사기면서 정말 시내서 놀고 하루종일 뽀뽀도 하고... 걔 서울가고 싶다그래서 요즘 택배쪽에서 노가다 합니다...(이브날 둘이 만나서 저녁에 머리아프더니 코피까지 나더군요...ㅎ...일이 힘들긴 한가보네요...노가다라...) 넌 알바하지말고 내가 용돈주고 서울에도 놀러 갈돈 내가 모을꺼니깐 편하게 있어야지라면서...
제가 그렇게 해놓고... 그리고 어제 이브때 머 첫월급받으면 우리 반지 마추자 이런얘기도 햇구요...
그리고 다신 헤어지지도 말고 사랑하자고... 그렇게... 그런데... 걔... 오늘 아침에... 저보고 그놈이 협박한다면서 그놈집에 걔보고 오랫다네요... 지엄마 동생 다 있다고 갠찮타고... 안가면 또 협박하니깐 무서워서 간다고 하거나 그런일 없다고 걱정마라고 저보고 말해주던데... 그러면서 그놈 솔직히 아직 좋다네요 . . . 그러면서 또 저보고 문자로 이러더군요...솔직히 걔가 시른건 아니니깐....
그리고 .. . 그놈과 내사이중에서... 미안한데... 오빠가 불리할꺼같다 불리할꺼라햇던말 잘새겨둬...라네요... 그놈에게 맘이 간다고... 그런뜻이죠... 전 그말에 너무 조급해지고 힘들어져서 문자 계속 날리고 전화 날리고... 그랫더니 그놈전화오고 지X하고... 솔직히 걔 나중일이 걱정이 막대네요... 걔 솔직히 사기면 첫날이라도 대줄 정도라서... 여태 사긴남자놈들... 걔가 잘 못느껴서 그렇지만... 걔 가꼬 놀앗죠... 따지고 들어가면... 그런거 알기에... 제가 다 덤탱이쓰고... 안좋은 소문은... 그렇게 해서 제가 데리고 살꺼다고 꼭 공무원댈꺼라고... 그랫는데... 걔가 이러네요... 제가 좋다네요... 이번에도 또 이럽니다... 그놈이랑 끝나면 이젠 평생 너랑 살께... 걔랑 정말 친한친구... 그놈 소개시켜준 걔친구 저보고 미안하다고... 사기는지 몰랏다면서 저보고 XX는 아마 오빠가 영원히 자기곁에서 기다려줄꺼라고 믿고 있는거같아요...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이이상 멀 더 기다려 주나요....
저번 그놈사건때도 기다리면서 얼마나 힘들엇는데... 지금 아직까지 그놈이랑 있는지 문자가 안오네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정말 사랑합니다... 더이상 남자놈들이 걔를 가꼬 놀고... 딴놈이랑 사기는거 보기도 실코...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걔 참고로 4번사겻음...이번에 5번... 물론 이것도 정확한진 몰겟지만... 정말 사랑하는데... 되돌릴 방법 없을까요?... 아님 결국 헤어져야 하는걸까요?/...놔줘야 하나요?... 어떻해야 하는게 현명한건가요... 저보고 기다려라고 결혼할꺼다고 그러면서도 사길려 하고... 절 사랑하는 맘은 없다는거같고... 그저 제가 너무 편하게 잘대해주니깐... 그래서 그런거에 결혼할사람으로는 좋겟다 이렇게 느끼는건지....
힘드네요...ㅠ 제가 잘난것도 아니라... 걔랑 헤어지면 누구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살꺼같단 두려움까지 더해지고 있고... 잘할려고 맘잡아두고 갈려고 일찍갈 군대를 내년 11월달로 연기까지 해놓고... 햇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걸 다햇는데...후
긴글입니다... 길더라도 좀 읽어주시고 도움좀 주세요... 어떤게 젤현명할지...좋은 성탄절 대세요 모두들...
그리고 추천좀 부탁할께요... 많은사람들 조언을 받고 싶어요...